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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4 2016-03-02 09:22:17 1
이종걸 원내수석 말주변 없는건 아는데, 분위기 좀 이상하지 않아요? [새창]
2016/03/02 09:19:11
쫑걸리는 원래 막말 대장;; 원래 저런 캐릭터에요. 그리고 테러방지법에 자기 정치생명 건다고 전부터 말해왔던 터라..
2413 2016-03-02 09:19:06 0
이종걸 의원 목숨 걸었네요 [새창]
2016/03/02 08:29:53
쓰리냐쓰리다▶이종걸이 2차 컷오프에 안 들어가면 방법 없는 걸로.. 만약 당선되면 5선입니다 ㅋㅋ
2412 2016-03-02 09:17:59 0
박영선말고 또 숙청할 사람있나요? [새창]
2016/03/02 08:44:45
이루일▶박영선-김종인 30년지기라서요. 손혜원은 겨우 20년지기임 ㅋ
2411 2016-03-02 09:17:10 13
[긴급] 테러방지법을 막을 수 있는 마지막 방법 (헌재 권한쟁의심판) [새창]
2016/03/02 09:09:12
더민주도 당연히 이 방법이 있는 거 알죠. 다만 헌재 심사 들어가면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리고, 결론이 야당에 유리하게 날지도 의문이고, 결론날 때쯤이면 선거 다 끝날 상태라는 거. 그게 문제죠.
2410 2016-03-02 09:12:11 0
김용민 조간브리핑에서 기자가 밝힌 필리버스터 중단 내막 [새창]
2016/03/02 07:15:44
snoopydoll▶제가 왜 기사 링크를 안 달았냐면, 저번에 제 글에 님이 근거 없는 주장을 하셨기에 제 주장에 대한 근거로 기사 수십 개 찾아서 일일이 날짜, 제목, 출처, 링크 다 찾아서 달아드렸습니다. 그렇게 기사 일일이 찾아서 다 읽고 댓글 다는 거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듭니다. 그런데 거기에 피드백 전혀 없으시던데요? 그래서 이번에 굳이 기사 안 찾아온 겁니다. 시사게에도 관련 기사 하루에도 수십 개 올라오는데 전혀 안 읽으시고 일방적인 주장하시는데, 제가 일일이 다 알려드려야 하나요?
2409 2016-03-02 09:04:17 0
현재상황 [새창]
2016/03/02 07:56:04
오늘 표결한데요. 끝.
2408 2016-03-02 09:02:03 1/15
정봉주 전국구 손혜원편 들으니까 [새창]
2016/03/02 08:16:17
필리 계속하자는 이종걸 몰아붙이고 중단 결정한 건 김종인입니다. 박영선이 언론에 먼저 흘린 거고.. 김종인+박영선 합작품. 박영선도 나쁘지만 박영선만 욕 먹는 거 납득 안 감.
2407 2016-03-02 09:01:05 0
이종걸 의원 목숨 걸었네요 [새창]
2016/03/02 08:29:53
긋긋긋▶이재화 변호사 말 들어보니 이종걸이 전부터 테러방지법 막는 데 목숨 걸겠다고 했다고.. 그러니 이종걸 생명은 끝났음.
2406 2016-03-02 08:59:35 0
[새창]
이종걸 기자들 사이에서 팔랑귀, 지각대장, 막말, 어디로 튈지 모르는 걸로 유명한 사람. 그 동안 김한길 행동대장으로 보여준 개뻘짓 다 잊고 필리버스터 찬성했다고 좋게 봐줄 인간이 아닙니다.
2405 2016-03-02 08:53:50 0
총선으로 답합시다. 박영선을 믿자는게 아닙니다. 비대위 결정을 믿어봅시다 [새창]
2016/03/02 02:18:14
비대위에 박영선, 우윤근(내각제 찬성 야당 대표), 변재일(김한길계), 이용섭(문대표 사퇴해서 복당했다) 등이 우글우글한테 뭘 믿어요. 필러버스터 중단시킨 김종인까지.. 그냥 물갈이나 잘 했으면 하는 바람임.
2404 2016-03-02 08:46:09 0
지금까지 박영선 의원을 마냥 좋게 본게 후회스럽네요... [새창]
2016/03/02 03:05:08
박영선 덕분에 역사상 최초가 많이 생김 ㅋ 역사상 최초로 야당 당수가 탈당 운운하며 잠수+최초로 비대위가 무너지고 또 비대위가 들어섬 등등..
2403 2016-03-02 08:43:42 0
솔직히 이쯤되면 김종인의 지도력에도 의문이 생김 [새창]
2016/03/02 03:30:18
확실해?▶종북프레임을 깼다 X 종북프레임을 그대로 읊었다 O
대북문제에 관해서는 박근혜, 새누리당과 별 다르지 않았죠. 그래서 정체성 논란 일으킨 거.
김종인이 와서 잘한 거는 일단 왔다, 박근혜의 난 사건 외에는 딱히 떠오르지 않는군요. 남은 건 얼마냐 공천을 잘할 것이냐뿐.
2402 2016-03-02 08:41:17 0
솔직히 이쯤되면 김종인의 지도력에도 의문이 생김 [새창]
2016/03/02 03:30:18
snoopydoll▶이종걸은 원내대표로 비대위원 중 한 사람이고, 김종인은 당 대표고 비대위원장인데, 이종걸이 당 대표 말을 어떻게 거스릅니까? 그렇게 했다가는 당연히 선거 직전 원내대표가 당 대표한테 반기 들었다고 분열이라고 난리가 날 텐데..

그리고 시스템 공천은 1차 컷오프 발표하고 당무위에서 끝났어요. 2차 컷오프는 당헌당규에서 정한 시스템공천과 무관하게 진행됩니다. 사실관계 정확히 알고 주장하셨으면 합니다.
2401 2016-03-02 08:38:21 0
솔직히 이쯤되면 김종인의 지도력에도 의문이 생김 [새창]
2016/03/02 03:30:18
필리버스터 중단 지시한 게 김종인인데 너무 박영선만 뭐라 하시면.. 물론 박영선 저도 무지 싫습니디만 박영선만 뭐라 하는 거 잘 이해가 안 되네요. 어쨌든 김종인이 중단시킨 건데.. 문대표가 영입한 인물이라 비판하기 주저하시는 건지? 저는 애초에 큰 기대가 없었던 사람이라 공천결과 지켜볼 예정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공천하고 나면 되돌릴 방법도 없어 ㅋ
2400 2016-03-02 08:32:47 0
김용민 조간브리핑에서 기자가 밝힌 필리버스터 중단 내막 [새창]
2016/03/02 07:15:44
문희상, 홍의락 자꾸 말씀하시는데, 솔직히 문희상은 1차 컷오프 전부터 게속 물갈이 대상으로 지목돼왔던 사람이에요. 친노 척결 외치던 비노/반노들 살생부에 문희상, 이해찬, 유인태 다 들어있었고요. 그러니 1차 컷오프 결과 발표되고 나서 비노/반노들이 조용했던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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