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가 몇 명이나 된다고.. 130명 중에 20명도 안 되지 않나요? 그건 노통 때도 마찬가지엿는데.. 150명 중에 9명이랬나, 19명이랬나.. 안철수한테는 친노 정치인이 아니라 친노 지지자들이 더 문제인 건데.. 친노 정치인 싹을 다 뽑아서 친노들이 그 사람을 중심으로 결집하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 같아요. 물론 경선 때 문재인에게 당한 어마어마한 피해의식과 더불어..
당원 수 만명 모이니까 벌서 박영선이 대중정치 된다며 열린우리당 시절 정동영이 하던 길로 가고 있더군요.
<노유진의 정치카페>에서 유시민이 전당원 여론조사 하면 자기가 1위였는데, 전당대회 하니 정동영이 1위하고 자기가 꼴등했다고.. 2004년 총선 끝나자마자 진성당원제 무력화 시키려고 계속 시도하다 결국 다음 전당대회에서 무력화. 그러고 나서 대선 후보 경선 할 때는 박스데기로 자기 지지하는 유령당원 표 끌어모아 당선.
정동영이나 박영선이나 자기한테 유리하면 당원 중심으로 가자, 불리하면 대중정당으로 가자. 이러고 있어서요. 당원 많아졌다고 다시 그 꼴 안 나리란 보장이 없죠.
perkis▶이 정도면 그냥 저에 대한 악감정만 있다고 밖에는.. 님의 글과 댓글을 다른 분도 보시니 그분들을 위해 해명합니다.
저는 윤여준이 김영삼 측근이라는 것만 알았지 전두환이랑 같이 일했다는 건 오늘 처음 게시판 보고 알았고요. 윤여준 이력이 궁금해서 찾아본 거고, 다른 분들도 보시라고 가져와 본 거에요. 평소에도 다른 글에 제가 모르는 사람 나오면 이력 찾아서 이미지 캡처해서 자주 올렸고요. 제가 이 글 댓글에 비꼬거나 불쾌한 말을 쓴 것도 아니고, 그냥 자료만 올렸는데, 저한테 기분이 나빴다고 제가 님에게 반박하려고 자료를 찾아왔다고 완전히 이상한 사람 취급하시네요.
그리고 제가 님만 따라다니면서 댓글 단다고요? 제 댓글 리스트 살펴보세요. 확인도 안 해보시고 인신공격 하시네요. 님은 게시판 오자마자 어제 본 글 찾아서 그 글부터 위로 읽으세요? 저는 1페이지부터 뒤로 가면서 글 읽고, 논란이 되는 글은 중간에 확인하면서 추가로 댓글 달기도 합니다. 그래서 댓글 순서가 뒤죽박죽일 때도 있고요. 제가 언제 어느 글에 댓글 달았는지만 보셨어도 이런 말 안 하실 텐데요.
이 글이 님이랑 저만 보는 비밀글도 아니고, 제가 찾은 정보를 다른 분들께도 알리려고 댓글 달았는데 이런 반응이라니 상당히 안타깝네요. 그냥 저를 싫어하시는 것 정도로 생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