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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빠아닌안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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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016-01-20 15:04:52 4
[단독]문재인, 인재영입위원장 후임으로 김상곤 내정 [새창]
2016/01/20 14:40:20
빅바다붐▶불행히도 혁신위 내 실제 친노는 부산의 최인호 밖에 없엇다는 슬픈 전설이.. ㅠㅠ 그 최인호가 이해찬 불출마 하라고 했는데..
2008 2016-01-20 15:01:26 0
더민주에 거물 후보자 한 사람을 추천해 봅니다. [새창]
2016/01/20 01:51:29
꽃은피어나고▶금태섭은 2014년 7월에 <이기는 정당을 갖고 싶다>라는 책 내면서 안철수 거하게 비판했죠. 탈당 안 할 거라고 했고.. 그러니 영입이라기보다 등용?
2007 2016-01-20 14:59:21 0
깔 때 까더라도 정확한 팩트 확인은 필수입니다. [새창]
2016/01/20 01:42:58
네이버에 2000년 이전 경력은 다 빠져있고, 위키백과에 이력이 나와있네요. 기자 하다 박정희 때 기용돼서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다 거치셨네.

https://ko.wikipedia.org/wiki/%EC%9C%A4%EC%97%AC%EC%A4%80

2006 2016-01-20 14:53:08 0
이분이 뭐 크게잘못한것이 있나요? [새창]
2016/01/20 01:55:40
★ 쓰신 글로만 보면 새누리 지지자인데, 안철수는 왜 두둔하세요? 안철수 새누리 2중대라서? 아니면 친노랑 문재인 까줘서? ★

2005 2016-01-20 14:38:21 0
결국 이철희 영입하네요. [새창]
2016/01/20 08:56:28
김한길에 대해서는 비판한 적 없어요. 비판한 자료를 못 찾았다는 게 맞는 말이겠네요, 아시는 분 알려주시길. 이렇게 하지 말고 저렇게 하라는 조언은 한 적 있습니다. 안철수에 대해서는 "지금 이렇게 하면 안 돼죠." 이 정도.
2004 2016-01-20 14:29:54 0
이제 이종걸은 누가 컨트롤하죠? [새창]
2016/01/20 12:06:32
그렇겠죠. 당 대표 권한이 인사, 정책, 공천, 조직 등등이니까요.
2003 2016-01-20 14:27:42 0
이제 이종걸은 누가 컨트롤하죠? [새창]
2016/01/20 12:06:32
人間+snoopydoll▶예산안 협상 때도 시끄러웠죠.

2015.12.03. [뉴시스] 합의…번복…돌발변수…9시간 걸린 본회의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1203_0010454093&cID=10301&pID=10300

여야 원내지도부는 지난 2일 새벽, 새해예산안을 비롯한 5개 쟁점법안을 이날 오후 2시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관광진흥법, 국제의료사업지원법 등 여당이 경제활성화법으로 규정한 2개 법안과 일명 남양유업법 등 야당이 경제민주화법으로 규정한 3개 법안을 주고받는 식으로 합의했다.

(중략)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이상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5개 법안은 법사위에 회부도 안 됐고, 알지도 못하는 법"이라며 숙려기간을 거쳐 9일 본회의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원칙론을 내세우면서 쟁점법안 처리에 제동이 걸렸다.

(중략)

의총에서는 이종걸 원내지도부의 협상력 부재를 질타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중략)

결국 이날 오후 2시로 예정됐던 본회의는 2차례 순연되며 9시간 늦어진 밤 11시 9분께 개의했고, 새해예산안은 차수 변경을 통해 3일 오전 0시 48분께 통과됐다.
▶ 이때 이종걸이 하자는 대로 쟁점법안 5개 통과시켜줬으면 민주당이 아주 좋게;; 됐을 듯..

2015.12.03. [연합뉴스] 코너몰린 이종걸, 공개반성문 "1교시 망쳤지만 다음은 다를 것"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2/03/0200000000AKR20151203107300001.HTML

다만 대테러방지법과 북한인권법과 관련, "인권을 최우선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게는 거리가 있는 어젠다일 수는 있지만, 집권을 준비하는 대안정당으로서 더 적극적으로 당의 정책으로 추진해 나가야 된다는 입장"이라며 "당 정체성을 해하는 건 아니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 새누리, 국민의당과 일치하는 이종걸의 사상. 이 이후 12월 7일 구당모임이 행동을 시작했을 때부터 이종걸 당무 거부, 최재천 정책위의장 사퇴 운운하며 단 대표 흔들기 시작. 그래서 결국 문대표가 정책위의장에 이목희 의원 임명하고 직접 원내 현안을 챙기기 시작.
2002 2016-01-20 14:17:28 0
이제 이종걸은 누가 컨트롤하죠? [새창]
2016/01/20 12:06:32
人間+snoopydoll▶이종걸 전적 있어요. 테러방지법 추진. 그때 난리 났었는데..

2015.12.03. [한겨레] 이종걸 “테러방지법 적극 추진”…섣부른 길터주기 우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0282.html

‘정기국회 합의 후 처리’를 여당과 약속하더니, 3일에는 “테러방지법이 당 정체성을 해치지 않는다”며 한발 더 나갔다
2001 2016-01-20 14:11:59 0
2016-01-20 한눈에 보는 네이버 뉴스페이지ㅋㅋ [새창]
2016/01/20 12:30:06
벤테이가w12▶이분은 일단 차단되셨음.
2000 2016-01-20 13:59:47 0
[News]백범김구 묘역 분향하는 한상진 위원장 [새창]
2016/01/20 13:14:13
국부 발언은 전부 한상진이 뒤집어쓰는 걸로 하고, 한상지만 참배한 거 아닐까요? 안철수는 완전히 논란에서 빗겨가게.. 근데 오늘 안철수 참석하는 행사가 뭐래요? 김구 참배보다 훨씬 더 중요한 일인가?
1999 2016-01-20 13:53:06 0
[중앙일보] “최고위원·친노 간섭하면 위원장직 즉각 물러나겠다" [새창]
2016/01/20 10:18:34
얼굴평가단▶엇 정말요? 아이고 ㅠㅠ 감사합니다 하느님 ㅠㅠ 이종걸 빠빠2
1998 2016-01-20 13:46:32 67
진중권님 트윗 [새창]
2016/01/20 13:44:01
안철수가 보내버린 사람 : 이해찬, 한명숙. 둘 다 원조 친노도 아니고, 김대중 대통령 때부터 야권의 거목이엇던 사람. 그런 사람을 안철수가 보내버림. 정치 입문한 지 3년이 넘은 지금도 정치에 대해 잘 모르는 안철수가 어떻게 야권의 다선 의원이자 중진이자 총리까지 역임한 이해찬, 한명숙을 지목해서 날릴 수 있었을까?
1997 2016-01-20 13:36:55 0
[중앙일보] “최고위원·친노 간섭하면 위원장직 즉각 물러나겠다" [새창]
2016/01/20 10:18:34
perkis▶"다만 김종인 위원장에 대해 시종일관 부정적 늬앙스의 주석을 달고 있는 글의 흐름상 워딩을 명확하게 구분하지 않으면 행간을 이해할 때 오해가 발생할 개연성이 높습니다. 또한 그걸 빌미로 상대방에게 "너도 똑같아"라는 식의 대응을 하는 것은 논쟁하는 이의 바른 태도가 아닙니다."

▶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본인이 제 의도에 대해 마음대로 판단하시고 오해하신 거는 님도 깔끔하게 인정하셔야죠. 그런데 오히려 제가 글을 그렇게 써서 본인이 오해했을 뿐이라고 강변하시네요. "개연성이 높다"라며 자신의 발언이 마치 당연한 일이고 객관적인 사실인 것처럼 서술하셨네요. 차라리 "글을 읽다보니 그런 식으로 오해했다. 오해한 부분에 대해서는 미안하다." 혹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더 듣고 싶다."라고 하셨다면 아무 일도 아닌 일입니다.

제가 김종인처럼 만나서 물어보고 대화 나누기 힘든 사람도 아니고, 게시판에서 서로 충분히 대화할 수 있는데, 저한테 더 묻지도 않고 제 의도에 대해 마음대로 판단하신 뒤, 그걸 지적하니까 제 태도가 나쁘다고 훈계하시나요? 님의 그런 태도도 저를 대등한 토론 상대로서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입니까?

김종인은 공당의 대표이고 공인입니다. 국민이자 유권자이자 당원으로써 그분에 대해 누구나 이렇다, 저렇다 얘기할 수 있고, 서로 토론할 수 있고, 이견이 생기기도 하면서 여론을 모아나가는 것이죠. 다시 말씀드리자만 김종인에 대한 의견이 달라서 님에게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닙니다. 님이 저에게 보여주신 태도 때문에 이런 말씀 드리는 겁니다.

정말 앞으로 님과 더 말씀 나눌 일은 없을 겁니다. 님도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1996 2016-01-20 13:30:06 0
[중앙일보] “최고위원·친노 간섭하면 위원장직 즉각 물러나겠다" [새창]
2016/01/20 10:18:34
perkis▶제가 김종인에 대해 비판적인 것은 사실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국회의원은 했어도 일당의 지도자로써 보여준 지도력이 검증된 적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 전권을 맡아 당을 이끌어가는 데 대한 신뢰가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지금은 총선 직전 공천권이라는 가장 막대한 권력을 가진 일당의 당 대표죠. 그런데 김종인은 박근혜 비대위원장 시절에도 금방 그만둬서 지도자로써의 능력이나 스타일, 전략 등을 검증할 수가 없었죠.

그리고 저는 문대표의 결정이라고 해도 전적으로 신뢰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문대표가 정치 들어와서 한 일 중에도 비판받을 일 많습니다. 그래서 문대표가 결정했다고 해서 그 이유로 무조건 찬성하지 않습니다. 그냥 앞으로 추이를 지켜볼 뿐인 거죠. 물론 고육책이고 생각에 생각에 생각을 거듭한 대책이었겠지만, 선뜻 신뢰가 가질 않습니다.

그런데다 반노/반문들이 걸핏하면 읊어대는 친노 프레임으로 김종인이 친노를 공격하는 것도 상당히 마음에 안 들고요. 박영선과 가까운 것도 솔직히 불안한 부분이죠. 이건 안철수 측 서양호도 했던 말이에요. 문대표 사퇴하면 안철수 대표 못 된다. 재주는 안철수가 부리고 돈은 박영선이 딴다. 현재 안철수 탈당하고 문대표 사퇴한 상황에서 당내 세력 구조 상 친노, 반노 어느 쪽도 지도부에 들어갈 명분이 없고, 남은 건 박영선이랑 중진들, 이익집단으로 남은 386들이죠. 그래서 박영선을 계속 지도부에 넣으려는 김종인의 시도가 영 깨림칙한 것도 사실입니다.

자, 여기까지, 제 의도가 설명이 됐나요? 제가 왜 김종인에게 비판적인지?
1995 2016-01-20 12:31:23 2
[새창]
snoopydoll▶근데 안철수 정치 하나도 모르고 능력 없잖아요. 박근혜처럼 주위에서 적당히 맞춰주고 우쭈쭈 해주면 지가 전권 다 가진 것처럼 좋아할 거 같은데.. 총리 박근혜 주고서라도 대통령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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