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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2015-10-21 22:06:01 1
안철수의 혁신안에 대한 비토는... [새창]
2015/10/21 20:30:13
안철수처럼 야밤에 밀실회동으로 합당하고 박수로 추대해서 대표된 거 아니고, 전당대회에서 정당한 절차를 밟아서 당원과 국민의 정당한 지지를 받고 당 대표에 오른 것입니다. 새정연에는 비대위원장 포함해서 전 대표가 30명 가까이 됩니다. 안철수가 그들과 무엇이 다르다고 자기가 마치 공동대표인 것처럼 행동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정당한 절차와 지지를 받고 봅힌 현직 당 대표가 수많은 전 대표 중 한 사람인 안철수의 말을 무조건 따라야 합니까?
402 2015-10-21 21:44:32 0
안철수의 의도를 꺾는 방법 [새창]
2015/10/21 21:11:26
그래서 그 통합을 어떻게 하는데요? 천정배는 당장 신당을 차릴 수 잇을지도 미지수이고 자기 혼자 한 번 더 되면 성공하는 수준. 찯당도 추석 전에 한다고 했다가, 12월이랬다가 1월이랬다가 계속 날짜만 늦어지고 창당 가능성도 없는 것 같고.. 얼마나 사람이 안 모이면 허정무 얘기나 나오고 ㅋㅋ
401 2015-10-21 21:41:29 1
안철수의 의도를 꺾는 방법 [새창]
2015/10/21 21:11:26
황씨라네▶ 뭔 소리에요? 2011 서울시장 재보선 때 문재인은 출마도 안 하고 노무현재단 이사장 하고 있었구만 뭘 도와줘요?
400 2015-10-21 18:38:37 0
안철수가 말하는 혁신이라는게 정확히뭔가요 [새창]
2015/10/21 17:57:09
2015.10.19 [정윤선의 팟짱] 709.문안박 "낡은 진보청산이 386, 친노 나가라?
http://cdnf.ohmynews.com/pcast/podjjang/pj_0709.mp3

서양호 : 김한길 전 보좌관, 안철수 전 보좌관, 현 두문정치전략연구소 부소장
★ 친노, 386 이제 그만하면 안 돼요? 많이 해먹었잖아. ★ 새로운 변화의 흐름이 있을 때 문국현 후보와 단일화할 때도 그랬고, 손학규. 그동안 진보 진영, 야당 진영에 문제가 많아서 새로운 인물을 데려올 때도 그랬고, 안철수도 그랬고 그 사람은 항상 와서 이용당하고 활동당했다는 느낌만 있지 이 당의 주인이라는 느낌을 받아본 적이 없는 거예요.
물론 본인들이 잘못해서 한 문제도 있지만 야당 내에 있는, 그동안 야당을 책임 지고 이끌어왔던 사람들이 본인이 주인이 아닐 때는 물러설 수도 있고, 나만이 옳고 나만이 바르다는 선민의식을 이제는 좀 버러야 할 때가 되지 않았어요?
399 2015-10-21 18:34:35 0
안민석 “국정화 예산 44억중 25억이 홍보비…충격적” [새창]
2015/10/21 15:37:35
곁가지지지만 비주류 민집모 안민석 출세햇네. 무려 예결위 간사까지.. 이러니 누가 친노 패권주의가 있다고 하겠음? 정봉주가 맨날 불출마선언하라는 안민석 의원. 자기 지역위원회 구의원들, 당원들한테 1~20만원씩 갈취해서 경찰 수사 상에 올라있다는데 댁이나 좀 잘 하셨으면.
398 2015-10-21 18:26:54 1
안철수가 말하는 혁신이라는게 정확히뭔가요 [새창]
2015/10/21 17:57:09
그래서 안철수가 내부 총질만 하는구나. 새정연만 패거리 정치, 줄서기 정치하고 새누리는 새정치 한다고 보는 구나.
397 2015-10-21 18:21:23 1
[기사]안철수 "文대표 분열적 사고방식 벗어나야 통합 가능" [새창]
2015/10/21 17:35:00
안철수 말대로 친노와 386이 낡은 진보면 자기가 만나고 다니는 동교동계 권노갑 정대철은 노인 진보? 늙은 진보? 도대체 뭐임?
396 2015-10-21 18:20:31 0
[기사]안철수 "文대표 분열적 사고방식 벗어나야 통합 가능" [새창]
2015/10/21 17:35:00
안철수가 저걸 보고 얼마나 속이 쓰릴까.. 신당 만든다고 야권의 거물급인 척할 땐 천정배 자리에 자기가 있었는데 지금은...
395 2015-10-21 18:13:26 18
[새창]
총선 앞두고 '文·손수조' 대결구도 다시 거론되는 이유
'이준석과 박빙' 맞대결 조사결과에 "의미부여 안해"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2015-10-21 06:00:00 송고
http://news1.kr/articles/?2463355

안 전 대표 측은 "(노원구의) 지역인구는 굉장히 많은데 (여론조사에서의) 표본 샘플은 굉장히 적다"며 박빙을 보인 여론조사 결과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이어 최근 노회찬 전 의원이 안 전 대표의 지역구로 주소를 옮겼다는 점을 거론하며 "(현재) 사실상 (같은 지역구에서의) 출마를 밝히고 계신 건 노 전 의원"이라고 말했다.

▶ 으악, 진짜네요 ㅋㅋ 안철수 연대 안 한다고 했는데 연대 안 하면 둘 다 떨어지게 생겼네. 자기 말을 지키고 연대 안 하고 떨어질 것이냐, 말을 바꿔 연대할 것이냐, 아예 지역구를 옮길 것이냐 등등의 선택지가 남았군요.
394 2015-10-21 18:08:21 0
안철수가 말하는 혁신이라는게 정확히뭔가요 [새창]
2015/10/21 17:57:09
자기도 모를걸요? 대선 때도 새정치 새정치 외쳤는데 결국 들고 나온 건 국회의원 정수 축소, 기초선거 무공천, 중앙당 폐지 같은 정치를 무력화시키는 반정치, 탈정치, 정치혐오였잖아요. 그래 놓고 1년 뒤쯤 새정치는 결국 민생이었다 이랬죠.
혁신도 마찬가지임. 지금은 뭣도 모르고 혁신 혁신 외치는데 구체적인 방안은 하나도 없음. 기껏해야 수권위 만들자(혁신은 당 대표가 해야지 외부에 맡기면 안 된다며? 당신도 그래서 망했잖아.), 총선/대선 재평가하자(친노 책임져라), 김한길 안철수 체제 재평가하자(나는 억울하다), 원칙 없는 연대 반대한다(본인이 새누리당 소속으로 착각) 등등.. 뭐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나 억울하고 니네 책임이다 . 이게 끝.
393 2015-10-20 22:42:13 0
[새창]
그래, 제발 이철희 말 좀 들어라. 대표가 청년고용정책 발표할 때 비주류들 모여서 대표 비토하면서 조기전당대회니 조기선거본부 차라라느니 할맹이도 없는 혁신 하자느니 하며 외치지 말고..
392 2015-10-20 22:32:07 0
[새창]
김한길과 이상민(새정연 출신 법사위원장, 이종걸 절친)의 건대 출신 보좌관도 건대 이사장한테 골프 접대 받음.
이것이 김한길, 추미애, 이상민, 전혜숙(추미애 광진을 나오기 전 그 지역 초선의원) 등의 비주류들의 실체.
391 2015-10-20 20:30:28 0
오늘자 경희대 앞 국정교과서 찬동인들 시위 결산(+뻐큐아저씨) [새창]
2015/10/20 19:03:13
창피하니까 선글라스 쓴 것 봐 ㅋ
390 2015-10-20 20:25:50 4
조국, 혁신 외친 안철수, 왜 서명했나 [새창]
2015/10/20 11:46:18
그때 안철수가 제안한 건 그냥 오픈 프라이머리, 이번에 서명한 건 5대 중범죄자 빼고 다 후보자 해주자는 범죄자 오프 프라이머리.
안철수가 낡은 진보 청산, 부폐 척결을 연일 외치면서 범죄자도 입후보 가능한 오픈 프라이머리 법안에 서명한 걸 지적한 거임.
기소만 돼도 공천은 커녕 당적 박탈하자는 자가 범죄자가 입후보 가능한 오픈 프라이머리에 서명한 게 모순아 아니고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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