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김능구의 정국진단] 안철수 새정치연합 의원② “실행이 혁신의 키”
“혁신위, 공천문제에만 집중하지 않아야…계파 갈등을 '혁신 대 비혁신' 구도로 바꿔야 한다”
안병용 기자
[email protected] 17:57:44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238629
다른 전문가를 통해 혁신에 성공한 예가 없다. 또 문 대표는 전당대회에서 혁신과 변화를 강조하며 당원들에 의해 당 대표로 선출됐다. 공약 사항인 것이다. 문 대표가 직접 혁신을 이끌어야 한다고 한 이유다.
▶ 6월에 외부에 혁신 맡기면 실패하기 때문에 혁신위는 실패라고 단정해놓고 말도 참 많아.
차라리 솔직하게 자기도 당 대표 할 때 외부에 혁신 맡겨는데 보고서만 받고 하나도 실천을 못 했다. 그러니 혁신은 대표가 해야 된다고 본다. 이렇게 말하면 욕이나 안 먹지. 자기가 실패한 건 감추면서 문대표만 욕하니 자가당착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화법인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