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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2015-10-18 22:09:30 4
안철수의원은 첫단추를 잘못 끼웠어요. [새창]
2015/10/18 21:48:32
★ 안철수는 서울시장 양보한 적 없습니다. 자기가 포기하고 양보한 것처럼 쇼를 했죠. ★

2011.12.08. [시사인] “안철수, 박원순 양보 전에 출마결심 접었다” (윤여준 인터뷰)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56

■ 언론에 출마 검토 기사가 난 후에 접은 건가?
시장 나가겠다고 한 건 8월29일 밤이고, 기사가 나온 건 9월1일, 못 하겠다고 한 건 9월2일인가 그렇다. 아침에 통화로 그랬다.

■ 그러면 박원순 변호사에게 후보직을 양보하기 전에 이미 출마를 접었다는 얘긴가?
그 경위는 잘 모르겠는데, 안 교수가 시장직 안 나가기로 한 걸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 같길래 이렇게 얘기했다. “이렇게 발칵 엎어놓고 안 하겠다고 하면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하니까, 빠지더라도 명분이 있어야 한다. 박 변호사가 정당 후보가 아니라 시민 후보라는 전제에서 그 사람에게 양보하고 빠지면 그래도 명분이 서는데 그냥 나 안 한다고 하면 장난이고 시민의 비난이 온다”라고.
373 2015-10-18 20:13:33 2
[새창]
지금 시민단체는 물론이교 역사학과 교수, 각 대학 학생과 학생회, 고등학생까지 시위에 나서고 있으니 시민사회가 달려드는 시점인데요?
이 분은 시민사회는 가만히 있는데 야당 혼자 장외 나가서 난리부루스 추고 있는 것도 아닌데 뭘 또 비판을 하실까나?
이런 분위기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노동문제, 선거법 개정, 경제문제만 말하고 있으면 오히려 선거에서 심판받을 거 같은데?
교과서와 민생을 같이 하는 거지, 교과서만 매달려서도 안 되고, 민생에만 매뎔려서도 안 되고, 김한길 안철수처럼 아무것도 안 하면 더더욱 안 된다고 말을 해야지. 왜 자꾸 야당이 장외투쟁 한다고 비판만 하는 건지? 그러니 자꾸 김한길 전 보좌관 출신이란 과거 경력이 회자되지.
372 2015-10-18 19:44:33 2
안철수의 국정교과서 반대글을 보고 [새창]
2015/10/18 14:59:51
이 투쟁이 잘 돼서 문대표 체제가 굳어지면 안철수와 비주류들이 곤란하잖아요. 빨리 문대표 쫓아내고 공천권 먹어야 되는데..
그러니 겉으로는 돕는 척하면서 최대한 방해하고 싶은 것이 비주류의 마음 ㅋ 사실 별로 하고 싶지도 않은 듯.
저는 내일 지역구 의원인 최재천 사무실에 전화 걸어 어떻게 할 건지 물어볼 생각입니다. 뭐 그 사람도 별로 나서고 싶지 않은 것 같던데..
371 2015-10-18 19:23:29 2
[새창]
거가랑 엠팍이랑 유명해요. 회원가입 쉽고 작성글 보기나 회원정보 보기 안 되는 곳에 주로 상주하더군요. 82cook은 글 쓰는 애들도 맨날 똑같음.
제가 둘러보니 폐쇄 카페나 주민등록증 사진까지 내고 들어가는 커뮤니티, 작성글 보기, 회원정보 보기가 되는 커뮤니티에 안철수 지지지가 많은 경우는 없었습니다. 있다 해도 입도 뻥긋 못함. 뻥긋 하면 단체로 다굴 당함.
370 2015-10-18 19:16:4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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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를 지지한다는 청년들과 중도층은 어디에? 야당 강세인 수도권 강북에서 42.7%면 야당 지지자들만 모인 건데..
369 2015-10-18 19:13:25 0
[새창]
김어준이 열심히 외치고 있는데 정작 새정연 의원들은 관심 없어 보임. 김어준의 파파이스에서 정청래 의원에게 수개표와 투표소에서 개표하는 중요성 역설했는데 정청래가 잘 모르는 거 보면..
하긴 가장 강경하다는 정청래도 세월호법 만들 때 처음부터 기소권은 안 된다는 쪽이었으니.. 민변도 아닌 대한변협이 유가족들과 함께 만든 법이고 반민특위라는 선례가 있는데도 헌법을 부정한다느니 하는 헛소리 지껄이는 여야 의원들.
368 2015-10-18 19:08:26 0
안철수 "김상곤이 나한테 무례하다고 말해서 혁신이 물건너갔다" [새창]
2015/10/18 13:17:04
[폴리뉴스] [김능구의 정국진단] 안철수 새정치연합 의원② “실행이 혁신의 키”
“혁신위, 공천문제에만 집중하지 않아야…계파 갈등을 '혁신 대 비혁신' 구도로 바꿔야 한다”
안병용 기자 [email protected] 17:57:44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238629

다른 전문가를 통해 혁신에 성공한 예가 없다. 또 문 대표는 전당대회에서 혁신과 변화를 강조하며 당원들에 의해 당 대표로 선출됐다. 공약 사항인 것이다. 문 대표가 직접 혁신을 이끌어야 한다고 한 이유다.

▶ 6월에 외부에 혁신 맡기면 실패하기 때문에 혁신위는 실패라고 단정해놓고 말도 참 많아.
차라리 솔직하게 자기도 당 대표 할 때 외부에 혁신 맡겨는데 보고서만 받고 하나도 실천을 못 했다. 그러니 혁신은 대표가 해야 된다고 본다. 이렇게 말하면 욕이나 안 먹지. 자기가 실패한 건 감추면서 문대표만 욕하니 자가당착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화법인 거지.
367 2015-10-18 19:03:04 0
[새창]
소수의견▶박근혜는 본심도 아니면서 카메라 앞에서 30초간 눈물도 줄줄 흘렸어요. 연기연습 하고 누가 써준 거 그냥 읽으면 됨.
366 2015-10-18 19:00:40 0
안철수의 국정교과서 반대글을 보고 [새창]
2015/10/18 14:59:51
안철수는 24일날 광주에서 공정성장을 위한 토론회를 연대요. 위원회별로 돌아가며 서명을 받을 계획인데 안철수는 29일인가 그렇답니다.
365 2015-10-18 18:58:05 0
안철수 의원님은 거리로 나와야합니다. [새창]
2015/10/18 15:08:37
오늘 자기 특기인 ① 일요일에 ② 기자 앞에 두고 원고 읽기 했던데요. 뭐 말로는 비장합니다. 말로만 떠들어서 그렇지.
364 2015-10-18 18:56:11 1
솔직히 안철수가 지금과 같은 행보를 보이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새창]
2015/10/18 15:46:07
10월 14일 MBN 김주하 프로그램 나가서 일부 486도 낡은 진보라고 하던데요. 친노고 486이고 다 맘에 안 든다 이거에요.
그 날 권노갑하고 단독 회동했죠. 권노갑 정대철 같은 구 민주계 사람들 만나고 다니는 거야 유명하고.. 이 사람 기준으로 구 민주게는 낡은 진보가 아닌가 봐요. 천정배도 원조 친노다가 탈노해서 반노 됐는데 만나고 다니는 걸 보면 낡은 진보라는 것에 원칙도 없고 그냥 정적은 다 싫다는?

486들도 재보선공천할 때 연판장 돌리고 기자회견 하면서 엄청 비판하는 바람에 금태섭-기동민-허동준으로 이어지는 공천 파동 사태가 일어났거든요. 정치 입문할 때 동료들이 민주화운동 할 때 편하게 살았다고 486들이 적극적으로 비판하기도 했고.. 그 앙금이 다 남아있겠죠.
또 이미 없어진 통합진보당 겨냥한 건 당시 연대했던 친노 지도부(라고 해도 한명숙, 문성근 빼면 나머지는 비노) 겨냥한 거고, 앞으로도 원칙 없는 선거연대 반대한다는 건 정의당 겨냥한 거죠. 정의당과는 동작을 재보선 때의 앙금이 있구요.
에상했던 것보다 무지 속이 좁고 옹졸하고 자기중심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참지 못하는 사람인 것 같네요.
363 2015-10-18 18:34:54 7
이철희나 안철수나 10선비소리하고있는거죠 [새창]
2015/10/18 18:25:40
국회 입법사항인 세월호법도 잘못하면 선거 역풍 맞는다고 최대한 조용히 넘어가자고 했던 게 김한길 안철수 지도부. 국회는 국정조사와 세월호법으로 전쟁 중인데 광주에 윤장현을 비롯해 자기 사람 꽃는 문제로 당내 계파간 분란만 일으키고 있었음. 기자들이 새정연 의원들이 세월호법에 관심이 없다고 했는데 그럼 뭐 하나 했더니 계파 별로 지방선거에 자기 사람 꽃기 경쟁 중이었음.

같은 비주류 박영선은 비대위원장 맡은 뒤 자기 대권 계획에 눈이 멀어서 세월호법 문제는 빨리 치우고 이상돈 데려와 당 체질 바꾸고 빨리 국회 들어가 국감, 예산안 심사 지휘하면서 대권 가도 달릴 생각만 하다 사고를 냄. 그 뒤로도 비주류들은 늘 친노 강경파 때문에 망했다는 책임 떠넘기기만 함. 박영선은 광화문에서 단식하던 문재인 때문에 협상에 부담이 됐다는 헛소리 시전.

실제로 세월호 국정조사나 특검법에 타협하지 말고 끝까지 싸우자고 했던 건 정청래, 김현, 강기정, 은수미 등의 일부 강경파 의원들. 이 사람들은 세월호를 위해 싸우고 국민들은 거리로 나와 집회를 하고 단원고 엄마아빠들은 삼보일배를 하고 거리를 걷고 삭발을 하는데도 무관심했던 김한길 안철수. 이 때도 정부입법이니 의회가 할 일이 없었다고 변명할 수 있을까? 그때 모든 언론들이 정치가 사라졌다, 야당이 제 역할을 안 한다고 비판했음.
362 2015-10-18 18:27:31 0
실은 국정교과서도 페이크가 아닐까요 [새창]
2015/10/18 18:16:48
여기에 대해서는 언론에서도 전망이 갈리고 있는 상황이라.. 강원충청영남은 확실히 도움이 되지만 서울경기인천호남에는 불리하기 때문에 박근혜가 자기 퇴임 후를 위해 수도권을 포기하려는 것이냐는 당내 수도권 의원들의 반발이 거세다고.. 실제로 국정교과서 문제는 수도궈에서 가장 반대가 크고..
차라리 여태껏 밀던 노동문제로 총선을 맞이했으면 민생문제라고 언플할 수 있었을 텐데.. 사실 박근혜가 노조 반대 외에는 노동문제 관심도 없고 잘 모르기도 하고 2017년이 박정희 탄생 100주년이고 총선 지나고 임기 후반부면 더 힘이 빠질 것 같은 초조함이 부른 참사가 아닌가 한다는 분석이 있음.
361 2015-10-18 18:19:48 3
야당의 존재이유를 망각한 이철희 소장... [새창]
2015/10/18 16:22:59
거래명세표▶행정고시라 고시 후 20일 시행입니다. 그 20일 동안 국민의 의견을 받는 것이고요. 그러니 야당의 여론전도 20일 안에 결판이 날 것입니다.국민 90%가 반대해도 박근혜는 할 사람입니다. 그러니 이것 하나만 가지고 총선 때까지 갈까 봐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20일 후에 시행되고, 집필진 마련되고, 집필 시작되고, 교과서가 나오는 국면 모두모두 무한하게 정부에서 깔 거리를 줄 것입니다. 야당도 거기에 열심히 대처하면 되구요. 20일 뒤에는 이것만 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360 2015-10-18 18:15:10 11
이재명 성남시장이 청년배당 정책 다음으로 구상하고 있는 정책.gisa [새창]
2015/10/18 16:13:48
김종배의 시사통 공개방송에 나와서 하신 말씀인데, 지금 법적 문제 없는지 외주 줘서 따져보고 있대요. 문제 없으면 하시겠죠.
호주 같은 데는 투표 안 하면 벌금을 매긴다는데.. 우리나라에서 뭐가 더 효과적인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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