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문빠아닌안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5-07-03
방문횟수 : 59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59 2015-10-18 18:13:28 2
야당의 존재이유를 망각한 이철희 소장... [새창]
2015/10/18 16:22:59
다음주에 교과서 문제를 매개로 야권연석회의 여는데 그런 와중에 문대표가 선거법과 선거구 문제 멋대로 합의하면 심상정이 바로 연석회의 깨고 박차고 나가겠죠. 그럼 언론은 또 어쩌구저쩌구 비판하고 난리칠 거고.. 설마 야당 대표들이 모여서 교과서 문제만 논의하겠어요? 물론 새정연 내 75명이라는 국회의원 나리들은 이 시기에 오픈 프라이머리 하자는 법안을 국회 본회의도 아니고 비공개 최고위원회에 제출하며 언플을 하고 있지만...

네, 뭐 김한길은 국정원 특검 논의하자며 김한길-심상정-안철수 셋이 연대 해놓고 새누리랑 둘이서 나중에 논의하자고 슬그머니 꼬리 내려서 당장 쫓겨날 처지에 놓이긴 했지만요. 문대표가 그러고 있으면 김한길처럼 쫓겨나겠네요. 그러니 알아서 잘 하겠죠, 뭐.
358 2015-10-18 18:03:53 0
안철수가 맛이 갔군요. [새창]
2015/10/18 17:57:32
이철희는 어짜피 총선에서 두 분 다 심판받을 거래요. 총선 되보면 알겠죠.
357 2015-10-18 17:45:34 5
야당의 존재이유를 망각한 이철희 소장... [새창]
2015/10/18 16:22:59
박근혜가 노무현이나 이명박처럼 타협과 정치에 능한 사람도 아니고, 자기만의 원칙과 신념을 갖고 끝까지 가는, 달리 말해 치킨게임에 능한 사람이기 때문에 사학법을 포기한 노무현처럼 이 일을 포기할 리가 없죠. 그것은 사실이고 국정교과서는 아마 추진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기에 그렇게 되 게 뻔하니 그냥 놓고 노동문제나 하자고 하면 국민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입법부인 야당의 역할은 행정부를 견제하고 감시하고 비판하는 세력입니다. 민생문제는 독재정권도 다 하는 일이에요. 행정부가 민생도 포기하고 대통령의 숙원사업을 위해 국민을 반으로 갈라놓고 일방적으로 일을 처리하는데 가만히 있어야 하나요? 이 일을 계기로 야당이 똘똘 뭉쳐야 하고 이것과 <더불어> 노동문제, 경제문제를 함께 가지고 총선에 임해야지, 안철수나 이철희처럼 이건 접어두고 민생이나 말하자는 건 야당의 직무를 포기하는 거죠.

정치부회의에서 그러더군요. 국정원 정치개입 문제 때문에 장외투쟁을 제일 싫어하는 김한길 대표가 역설적으로 가장 오래 장외투쟁을 했다구요.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는 티 팍팍 내면서 천막 쳐놓고 책이나 읽고 마누라가 배달한 화려한 환갑도시락 먹고 대통령이 부른다고 화색하며 양복 입고 청와대에 달려가고 하다가 천막 접었죠. 야당이 욕을 먹는 건 싸울 때 제대로 싸우지 못해서지 무조건 싸운다고 욕 먹는 게 아니란 말이죠.
356 2015-10-18 17:37:14 2
야당의 존재이유를 망각한 이철희 소장... [새창]
2015/10/18 16:22:59
프레시안에 기고하는 사람 중 이철희랑 안철수는 안철수계로 봐야죠. 유승찬은 안철수 대선캠프에 있었던 사람인데 문대표 취임하자마자 프레시안 주간뷰에 극딜하는 칼럼을 매주 쓰고 있네요. 그렇게 안철수를 비판했으면 안철수가 지금 저 모양 저 꼴은 아닐 텐데..

2015.03.16. [연합뉴스] 새정치연합, 디지털미디어센터장에 SNS전문가 유승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16/0200000000AKR20150316120500001.HTML

유 대표는 언론사 기자로 일하다 대중문화 평론가로 직역을 바꾼 뒤 2012년 4·11 총선 당시 민주통합당에서 SNS 팀장으로 활동했다. 그 해 ■대선에선 안철수 후보의 진심 캠프에서 SNS 팀장을 지내기도 했다.■
지난 전당대회에서 ■문재인 캠프가 탈계파 인선을 꾸릴 때도 SNS 홍보 담당자로 영입한 인물이다.■

2015.09.11. [동아일보] [유승찬의 SNS 민심]“국민 위해 목숨 걸면 혁신 안해도 국민이 지지”
http://news.donga.com/3/all/20150911/73560697/1

‘혁신’과 함께 언급된 전체 연관어 1위는 2만6034건의 안철수 의원이 차지했다. 이번 혁신 논란의 정중앙에 안 의원의 혁신실패론이 자리한 것이다.
3위는 1만662건의 국민이 차지했는데, 이는 안 의원의 “국민에게 감동을 못 줬으면 실패한 것”이라는 주장에 대한 논란이 뜨거웠다는 뜻이다.
정의당의 노회찬 전 의원은 “안철수 의원은 국민들이 혁신위에서 뭘 발표했는지도 모른다고 지적하는데, 안철수 의원이 혁신안의 뭘 문제 삼는 건지 아는 국민들도 없어요”라며 양 진영을 싸잡아 비판했다.
▶ 안철수가 자기 덕분에 혁신위가 홍보됐다고 자뻑했는데 그와 비슷한 논조로 동아일보에 기고한 글. 노유진의 정치카페에서 9월부터 지금까지 내내 안철수를 가차없이 깠는데 그 부분은 하나도 소개 안 하고 노회찬이 문대표를 깐 부분만 굳이 찾아서 인용.

안 의원은 네 개의 질문을 던졌고, 문 대표는 당 대표직을 걸었다. 그런데 지금 새정치연합엔 네 가지 질문이 아니라 단 한 개의 질문이 필요하고, 재신임을 물을 것이 아니라 진심을 다한 소통이 필요하다. 단 한 개의 질문은 무엇일까. 사실 모두가 알고 있다. “총선 승리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지금 야당이 국민 곁으로 가는 유일한 길은 서로를 향한 밀실 공격을 거두고 국민대토론의 광장에 당당하게 나서는 것이다. 실낱같은 희망은 오직 거기에 있다.
▶ 노유진에서도 안철수가 제않나 전당원토론와 오픈프라이머리가 전혀 무의미하다고 깠는데 그런 안철수를 두둔하고 오히려 전국민토론을 하자는 유승찬. 안철수가 9월 이후 혁신을 가지고 계속 똥을 싸고 있는데 지금은 뭐라고 두둔할지 심히 궁금해짐. 그런데 왜 프레시안에서는 문대표에게 중도로 가지 말라고 하나요? 안철수는 중도로 가자고 난리인데..
355 2015-10-18 17:16:43 0
야당의 존재이유를 망각한 이철희 소장... [새창]
2015/10/18 16:22:59
어느 발언 부분요? 저는 집에서 다시보기로 야당 부분만 몰아서 한꺼번에 대충 다 봤는데.. 그때는 안철수나 이철희한테 별 감정 없던 시기라 야당 비판이 궁금해서 본 거라 그냥 그렇군 하고 지나가면서 기억나는 거 적은 겁니다. 궁금하시면 제가 언급한 시기의 썰전 프로그램을 보시면 됩니다.
354 2015-10-18 17:12:53 1
야당의 존재이유를 망각한 이철희 소장... [새창]
2015/10/18 16:22:59
공천 문제 때는 썰전에서는 아예 언급을 안 했고 자기 팟캐스트에서 어떻게 된 거냐? 내가 김한길 대표한테 물어보니까 일부러 잘못하려는 거 같지는 않더라, 안철수 대표도 금태섭을 동작을에 보내려고 한 게 아닌데 그렇게 소문이 났다 뭐 이런 식으로 어물쩍 넘어갔죠.
썰전에서도 광역은 지자체장 개인플레이로 이겼고, 기초단체장이나 기초의원은 대패했는데 지방선거 비겼다고 자위하면서 안철수에 대한 제대로 된 평가는 7.30 재보선 때가 될 거다 이러고 끝. 7.30 지고 나서도 정치력을 키워야 한다, 경험을 많이 해야 한다, 앞으로 또 기회가 있을 거다란 식의 조언과 응원.

언론과 학계, 시민단체, 당 내 복지위 의원들까지 박근혜의 기초연금법 개악이라고 비판하고 난리쳤는데 김한길 안철수가 정치적으로 책임 지겠다며 통과시켜줬는데 노인들 20만원 주는 거 반대한다고 선거에 불리할까 봐 자기들 정치생명을 위해 합의해 준거라고 엄청 비판했는데 썰전에서도 이철희
는 그거 합의 안 해줬으면 지방선거 때 노인들 무시하다고 욕 먹었을 거라고, 합의해줬기 때문에 선거에서 걸림돌을 걷어냈다 뭐 이런 식으로 말하고 넘어갔죠. 어째 선거 이겨서 다시 개정하면 된다는 안철수랑 비슷하죠? 법 하나 개정하는 게 얼마나 힘들과 복잡하고 지난한데 이런 식으로 말하다니..

노회찬한테 먼저 말하고 노원병 출마했다고 언론플레이 하다가 비난 받고 당선되고 나서 안철수가 정의당에 불만이 많았는지 재보선 때도 당 차원의 야권연대는 없다고 철저히 무시해서 정의당이 죽자사자 단일화에 매달리고 결국 후보들이 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나서서 간신히 동작을, 수원 등이 단일화된 건데 이때도 이철희 자기 팟캐스트에서 당 지도부 비판은 제대로 안 하고 기동민, 노회찬만 잘해라 응원. 그러다 선거 망하고 나니까 이제 어떻해야 하냐, 다 포기하고 정의당 응원하자 이러고 있음.

생각해 보니 문대표 당선되고 4.29 재보선 패배한 직후 이철희의 이쑤시개 시즌5 다시 시작하면서 문대표가 못하는게 486 책임이라느니, 486이 참 게으르다느니 했는데 그때는 그냥 당 내의 486 열심히 하라고 응원하나보다 했는데 한겨레가 2.8 전당대회 때 486 응원한 거랑 같이 생각해보면 486이라도 잘 해서 무능한 친노 몰아내라 이 뜻이었던 듯. 사람은 착한데 무능한 정치가는 정치 하지 말아야 된다는 말도 여러 번 했죠.

뭐 매번 하는 얘기가 친노 패배론, 친노 퇴진론, 친노 확장성 없다 등등.. 열린우리당 때부터 정치했던 사람들 벌써 20년이다. 그 분들도 다 물러가야 한다 등등.. 이철희의 정치적 스탠스나 계파를 생각 안 하면 그렇구나 할 말이지만 김한길 보좌관 출신, 대선 때 안철수 지지, 김한길/안철수 보좌관 하고 같이 팟캐스트도 하고 두문정치전략연구소에 실장으로 간 서양호 등과의 관계 등등 주변을 보면 과연 중립에서 얘기하는 것인가 의심아 될 수밖에 없죠.
353 2015-10-18 00:28:23 1
국정교과서 반대 프로필용 이미지 여러가지 색상 추가 [새창]
2015/10/18 00:17:09
하늘색 바탕에 핫핑크 동그라미 이쁘네요. 취향임 ^^;;
352 2015-10-18 00:03:40 9
오늘도 철수의 개소리는 쭈욱 계속됩니다. [새창]
2015/10/17 22:42:10
김한길은 혼자 1년 넘게 해먹다 재보선 계속 패배하고 국정원 특검 실패로 쫓겨나게 생기니까 안철수랑 합당해놓고 또 리셋해서 2년이나 더 해먹으려 했다구요? 어이가 없네;; 그렇게 가서 총선 때 자기 사람으로 채워서 다른 계파 다 몰아내고 김한길 안철수계로 민주당을 장악하려던 꿈이 능력 부족으로 시작하자마자 깨졌으니 얼마나 열받을까요 ㅋㅋ 안철수만큼 김한길도 미칠 지경이겠구만.
신당은 7월에 이미 접었고 12월 15일부터 후보자등록 들어가니 남은 시간은 두 달. 앞으로 두 달 안에 친노를 쫓아내고 공천권을 먹어야 하는데 국정교과서 문제가 터져서 떠들면 떠들수록 국민한테 찍히기만 하고 어쩌나.. 하루하루 속이 타겠어요 ㅋㅋ
351 2015-10-17 23:55:44 8
역시 정치는 확실해야한다는 것을 안철수를 보며 배운다. [새창]
2015/10/17 23:24:54
문재인하고만 말이 안 통한다고 했던 안철수가 김한길 이종걸 박영선 문병호 등과 무슨 얘기를 했을지 뻔하네.
문재인한테 후보 양보도 해주고 선거유세도 해주고 도와줬는데 문재인과 친노는 배은망덕하게 갚을 생각도 안 하고 날름 먹어버렸다, 당 대표 할 때 망하라고 그렇게 흔들더니 (사실은 친노를 제외한 각 계파가 다 흔들었음.) 결국 당권 차지하고 우리 다 내쫓고 총선 대선 다 먹으려 한다. 딱 이 분위기.
이런 얘기를 하니 남자 박근혜 수준으로 언어능력이 심히 딸리는 안철수가 비주류들과 마치 소울메이트처럼 공감이 되고 마음이 통했겠지. 정작 최장집, 윤여준, 김성식, 금태섭 등의 뜻 깊고 생각 있는 사람들은 소퉁부재로 다 안철수 곁을 떠났는데..

김한길 보좌관 하다 안철수 보좌관 하다 나와서 이철희의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실장으로 간 서양호도 오마이뉴스 팟캐스트 <팟짱> 나와서 딱 저말 하더만. 나는 서양호 수준이 낮아서 저런 자기합리화와 악감정을 담은 얘기를 하나 했더니 보스나 측근이나 똑같은 수준. 안철수가 요새 얼마나 독이 오르고 열이 받으면 하고 싶어도 참고 참으면서 측근들이 흘리게 만들던 얘기를 터트리며 막판 극딜을 할까... 그러나 버스는 이미 떠났고 목적지인 총선은 곧 다가오는군.
350 2015-10-17 21:55:24 3
안철수 "文 가장 많이 도운게 나…혁신 실행에 옮겨야 도리" [새창]
2015/10/17 21:46:42
트위터리안들이 안철수 대선전략이 문재인 안철수에게 저번에 양보했으니 이번에 나에게 양보하라면서 자기를 옹립해주는 거라고 했는데 설마?
내가 이렇게 말하면 너는 이렇게 대답해야 된다→이거 답정너 아닌가? 이 정도 왕자병에 망상증이면 불치병 수준인데...
아직도 2012년에서 못 벗어나는 불쌍한 사람. 그때 국민들의 열망을 그동안 담아내지 못해서 몰락해놓고 이제 와서 허둥지둥인 사람.
349 2015-10-17 21:27:03 0
[새창]
총선은 2012년, 2016년인데 뭔 소리;; 현수막이 헛소리를?
348 2015-10-17 21:19:56 0
80명의 오픈프라이머리, 무력화 할 방법 [새창]
2015/10/17 20:38:45
전툴루v2▶이 분 좀 이상한 분이네. 강동원 의원 문제 가지고 막 선동하고 호들갑 떨고 다니더니 횡설수설 논리도 없고 흥분만 하고.. 앞으로도 님과 별로 토론할 의미가 없을 것 같네요.
347 2015-10-17 21:18:02 0
80명의 오픈프라이머리, 무력화 할 방법 [새창]
2015/10/17 20:38:45
전툴루v2▶새로운 공천제도가 포함된 혁신안이 9월 16일 중앙위 표결을 거쳐서 당헌당규에 반영됐는데 의총에서 당론으로 정한다고 당헌당규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할 수 있나요? 당장 문대표가 당헌당규 무시한 행위라고 여론전 하면 할 말도 없는데.. 새누리가 아무리 막장이어도 언론에는 당헌당규에 당원:여론조사가 50:50이다, 전략공천은 없고 우선공천만 있다 하면서 싸우는 것도 다 그 때문이에요, 법을 만든다는 입법부가 당의 당헌당규 싸그리 무시하고 제멋대로 하면 무슨 비난을 듣겠어요?

제대로 된 절차를 거쳐서 통과된 당헌당규를 무력화시키고 싶으면 자기들이 당무위 열어서 중앙위 개최 의결하고, 중앙위에서 다시 당헌당규 바꾸면 됩니다. 그 과정이 어려워 보이니까 저렇게 뒤에서 수작 부리고 언론에 흘리는 거죠. 75명이나 모였으니 자신 있으면 당무위 소집하고 중앙위 열라고 하세요.
346 2015-10-17 19:31:10 0
野 "먹고사는 문제보다 정권교과서가 중요한가" [새창]
2015/10/17 16:03:27
올~ 야당이 이런 마을 할 줄이야 ㅋ 맨날 박근혜랑 새누리가 이 말로 야당 깠는데 ㅋㅋ
345 2015-10-17 19:29:32 1
[새창]
호의는요. 불과 며칠 전에 호남인지 안빠인지 모를 임석규가 또 한 마디 하더만.. 한겨레TV 정치토크 돌직구는 4주 연속 문 까고 안 띄웠어요.

2015.10.15. [한겨레] [편집국에서] 전환점에 선 문재인 / 임석규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12808.html

문재인도 야권의 부진에 대한 책임을 피하기 어렵다. 쉴 새 없이 흔들어대는 비주류를 탓하며 억울하다고 항변하겠지만 그래도 대통령이 되고자 한다면 그가 감당해야 할 몫이다. 포용하고 싸우며 헤쳐나가야 한다. 권력이 순수한 영혼과 사귀는 방식은 본디 잔혹한 법이다. 문재인은 맑은 사람이지만 정치의 비정함을 견딜 강인함과 담대함이 없다면 일찌감치 포기하는 게 낫다. 흔드니까 흔들리겠지만 흔들리니까 흔드는 측면도 있는 거다.

이렇게 실컷 까고 그래도 잘 해봐~ 이러고 잇네요. 임석규, 성한용이야 대표적인 친노 까기 기자니 뭐..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11 312 313 314 31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