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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2015-11-02 20:53:14 0
서울숲 삼표레미콘 비밀배출구로 한강에 폐수 무단방류 [새창]
2015/11/02 10:36:02
억.. 우리 동네인데 저 놈들이!!
463 2015-11-02 20:51:32 0
민족주의 진보를 제외한 진보진영통합은 무의미합니다. [새창]
2015/11/02 13:57:50
NL이 주체사상 공부 외에는 관심엇고 조직 불리는 데만 혈안이었다던데 이게 웬 논리인가 ㅋ PD들이 간신히 만들어놓은 진보정당 비집고 들어가서 바이러스 같은 번식력으로 장악해놓고 마치 자기들이 민노당의 원조라고 주장하는 건가? 아니면 민노당 우리가 접수했으니 우리 거다 이런 거?
462 2015-11-02 20:46:54 0
계파+세대 갈등..수면위 떠오른 野 비례대표 '선출 룰' [새창]
2015/11/02 17:13:40
40대가 어떻게 청년이냐 장년이지 으이구.. 아무튼 저 놈들..
461 2015-11-02 00:17:06 0
새정연부터 지역주의를 청산해야 합니다 [새창]
2015/11/01 17:33:52
호남 팔이하고 호남 지역주의 앞세워 야당에서 지분 뜯어내고 당을 약탈 수단으로 삼는 사람들은 제발 나가서 호남당 차렸으면 좋겠군요. 아니면 죽자사자 선거제도 개정에 매달려서 연동형 정당명부 비례대표제 하면 평생 최소 30석, 원내 교섭단체 보장되고 한국 정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는데 왜 매번 야당의 다른 계파와 힘겹게 투쟁하면서 지분 나눠먹기에만 매달리는지..

호남의 대표 정치인이 박지원, 주승용, 정동영, 천정배라는 게 호남의 비극일지도.. 이 사람 중 어느 누구 비전 있고 개혁적인 사람 있나요? 정동용, 천정배는 손학규랑 싸울 때는 개혁적인 척하더니 김한길, 안철수에 밀려 탈당하고, 문재인이 당 대표 되니까 구태 중의 구태로 몰락했네요. 천정배는 친노에 부역하는 정치인들 운운하는 사람들이랑 어울리고 재보궐 당선되자마자 새정연 내 의원과 당직자 빼오기나 하려고 하고, 또 고향 내려간 정동영이야 말할 것도 없고..

호남이 도대체 뭡니까? 비호남 사람은 어이없어 죽겠네. 호남 정신, 광주 정신 외치는 게 비호남 세력이랑 싸워서 지분 뜯어먹기임?
460 2015-11-02 00:10:18 0
새정연부터 지역주의를 청산해야 합니다 [새창]
2015/11/01 17:33:52
아페스▶호남이 좋아하는 정치인이 박지원이라는 게 비극이군요. 그동안 정부와 야당에서 이뤄온 수많은 업적은 인정하지만 한편으로는 호남 팔이하며 호남 지역주의 자극해 지분 뜯어내고 권력투쟁 하려는 구태 중의 구태인데 호남이 좋아하는 정치인이 박지원이라니..
차라리 호남이 젋고 새롭고 능력 있는 새로운 인물을 좀 발굴하고 밀었으면 하는 바람이 드네요.
459 2015-11-02 00:04:16 0
진보 통합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새창]
2015/11/01 23:47:17
NL이 노동운동에 관심이 있었나요? 저는 PD만 그런 줄 알았는데.. NL이 결성한 단체 보니까 거의 통일운동 단체더라구요. 어쨌든 PD들이 피눈물 흘려 일군 정당에 들어와 바이러스처럼 급속도로 퍼져서 당 장악하는 거 보고 진짜 무서웠는데.. 이분들이 왜 정당으로 들어왔나 궁금했는데 Djj의 햇볓정책으로 자기들 고유영역(?)인 통일운동의 주도권이 좁아지면서 그랬나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요.
458 2015-11-01 23:48:31 1
[새창]
다른 기사 보니 선거법 개혁과 노동투쟁을 고리고 연대하자고 하던데요. 국정교과서로 야권 연석회의 만들 때 제안했는데 문대표가 거절했다네요. 문제는 새정연당 내에 선거법 개정 안 했으면 하는 하는 세력이 절반 이상이라는 거고, 민집모 같은 애들은 노동투쟁 죽어라 싫어한다는 거 아니겠어요?

솔직히 저는 문대표가 이걸 먼저 내놓길 바랬습니다. 교과서 정국 이후 선거법 개정이랑 선거구 획정, 노동법 개정까지 모든 문제가 막혀 있는데 이걸 먼저 치고 나와주셨으면 했는데 결국 심상정 대표가 먼저 말씀하시네요. 그래서 야권 지지자로서 안타깝습니다. 문대표가 교과서 정국 이후를 분명히 준비하고 계실 거라고 믿고 있는데 언제 보여주실지..
457 2015-11-01 23:40:18 0
닥치고 통합하라는 분들의 논리는 이거죠. [새창]
2015/11/01 22:08:04
아둥이아빠▶정봉주의 전국구 들어보니 정동영이 이정희 부친상에 나타나 그 자리에 있던 이상규와 먼저 논의를 해서 단일화가 급물살을 탔다고 하던데 그랬다면 새정연이 한 발 늦은 거죠. 정동영이랑 국민모임의 정체성이 같았던 것도 아니고, 국민모임 사람들이랑 진보쪽 사람들이랑 전부 학연, 지연, 현장경험 등으로 얽혀 있어서 통합 논의도 쉬웠겠죠. 저는 정동영 그렇게 출마하게 놔둘 거였으면 새정연이 정동영보다 앞서 적극적으로 단일화 논의 안 한 게 실책이라고 봅니다.
456 2015-11-01 23:34:35 0
[새창]
tyui9080▶호남 30명, 수도권 비노(김한길계, 민집모 등등) 20명, 386 30명 하면 거의 80명이죠. 앞에서 설치는 애들이 20명 정도인 거고 나머지 50명은 눈치보고 있는 중. 일례로 작년 동작을에 금태섭 공천한다니까 386 30명이 연판장 돌리고 기자회견 하고 난리였는데 그 이후 386들이 뭉쳐서 목소리 낸 적 없죠? 호남이나 비노나 386이나 다 자기들 밥그릇 밖에 관심 없다는 뜻.
455 2015-11-01 23:29:39 0
정의당 도대체 새정연과 합칠생각을 안하나.. [새창]
2015/11/01 20:58:17
전툴루v2▶2007년에 정동영이 노대통령 등에 칼 꽃고 대통령 되겠다고 설치다 대선에서 대패한 직후 친노들이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쫓겨나고, 2008년 되자마자 한나라당 출신 손학규를 앞세워 총선을 치뤘기 때문에 80석을 얻은 겁니다. DJ가 있던 호남만으로 치른 선거도 최고가 80석이었어요.
친노가 대거 돌아온 2012년 총선은 전현직 의원 중심의 단수공천과 계파 나눠먹기 공천으로 온갖 잡음이 있었음에도 통합 발로 130석이었죠.
454 2015-11-01 23:25:16 3
정의당 도대체 새정연과 합칠생각을 안하나.. [새창]
2015/11/01 20:58:17
닥치고 통합하자는 사람들 결국 정의당한테 새정연에 들어오란 소리잖아요? 새정연이 정의당 밑으로 들어간단 소리는 아닐 테니.. 이런 걸 민주당 패권주의, 새정연 패권주의라고 하는 거예요. 예전부터 걸핏하면 단일화 내세워서 소수당 죽이기 하는 거.

우리 나라의 모든 국민들은 집회와 결사의 자유가 있고 피선거권이 있습니다. 어느 누구나 같은 철학과 정책과 비전을 공유한 정당을 만들 수 있고 후보를 낼 수 있어요. 다양성과 자율성을 해체는 국정 교과서에 반대하는 논리와 마찬가지로 다당제도 보장되어야 하는 거에요. 그런데 오로지 특정 당이나 정파의 유불리를 위해 다른 정책과 가치와 철학을 가진 당에게 무조건 합당하자는 게 패권주의죠.

내년 선거에도 정책연대든 야권연대든 반드시 할 겁니다. 안 그러면 소선구제 하에서 새누리만 어부지리를 얻으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닥치고 합당(이라고 쓰고 너희들이 굽히고 들어와라) 강요는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453 2015-11-01 23:18:41 1
닥치고 통합하라는 분들의 논리는 이거죠. [새창]
2015/11/01 22:08:04
아둥이아빠▶사실관게만 말씀드리자면 새정연은 그때 연대 안 했습니다. 야권의 다른 당들은 연대한다고 했구요. 그래서 정동영을 포함한 정의당, 노동당, 구 통진당 사람들이 후보 단일화 논의 들어간 건데 정동영이 자지가 1위라는 여론조사 갖고 와서 자기로 단일화하자고 종용했죠. 그래서 후보등록일까지 단일화가 안 됐는데 후보 등록일날 아침에 정동영이 그냥 등록해 버렸다더군요. 그래서 다른 당들이 야권의 분열을 막기 위해 전동영 지지선언을 한 것이구요. 정동영이 예뻐서 단일화 후보로 밀어주고 지지한 게 아니에요.
452 2015-11-01 23:09:49 0
닥치고 통합하라는 분들의 논리는 이거죠. [새창]
2015/11/01 22:08:04
봄의천국▶그게 주가 아니라 지배 체제 고치려고 하겠죠. 내각제나 중임이 가능한 분권형 대통령제 같은 걸로.. 지배자가 헌법 뜯어고치는 목적이 장기 집권이니까.
451 2015-11-01 23:08:20 2
닥치고 통합하라는 분들의 논리는 이거죠. [새창]
2015/11/01 22:08:04
봄의천국▶같은 당 내의 계파끼리도 서로 화합을 못 하는데 무슨 야권 대통합을 말씀하시는지.. 이념과 정책과 노선이 다른데 왜 합당을 해요? 선거법을 고쳐서 다당제가 실현되도록 하는 게 옳은 길이지.. 아직은 그렇게 되지 못하니까 일단 연대하는 거죠.

그리고 여권이 지금처럼 똘똘 뭉친 것도 처음이에요. 그 전엔 한나라당과 선진당으로 영남과 충청이 서로 갈려서 한나라당 지지율도 2~30% 밖에 안 됐어요. 그러다 다 뭉치면서 40%가 넘게 된 거죠. 박근혜가 퇴임하고 난 뒤에도 지금의 진용이 유지될지는 모르겠지만 박근혜 퇴임 이후 새로운 지도자나 비전이 없는 건 여권도 마찬가지라..
450 2015-11-01 22:57:33 1
총선전에 손학규을 불러들여 비대위로 가는건 어떤가요? [새창]
2015/11/01 16:29:07
DJ 이후 광주전남에 대권후보가 없는 세월이 10여 년이 넘다보니 중앙정치에 대한 소외감과 허탈감, 친노에 대한 강한 분노 때문에 친노 까기만 잘 하면 손학규든 안철수든 아무나 밀어주는 거 같은데요. 손학규가 한나라당 때 노무현 까다가 한참 후도 아니고 대통령 재임 마지막 해인 2007년 대선 경선 와중에 한나랄당 탈당해서 야권의 대권 후보로 들어왔는데 친노가 어떻게 손학규를 받아주나요?

당에 들어오고 나서도 정책이나 정치력은 오락가락 했지만 선거 때나 통합을 위해서 헌신하고 선당후사 한 것은 점수를 줍니다. 그런데 바로 2012년 대선 후보 경선 때 친노 국민들이 다수였던 모바일 투표에서 크게 지니까 그걸 인정 못 하고 조작이라는 둥, 친노 패권주의라는 둥, 친노가 불법 선거운동 한다는 둥 온갖 트집 다 잡아서 경선 불참하고 깽판 치고 재 뿌리고 친노라는 국민들을 동원 세력으로 매도한 것을 저는 절대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 2007년 당 대표 선거 때 꼭지점 댄스 추면서 모바일 투표 참여하라고 독려하고 모바일 투표에서 1위 하니까 좋아하던 사람이에요.

민주화운동 투사, 학자, 경기도지사 손학규는 좋은 사람이었지만 정치인 손학규는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연구나 계속 하시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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