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1
2015-11-02 00:17:06
0
호남 팔이하고 호남 지역주의 앞세워 야당에서 지분 뜯어내고 당을 약탈 수단으로 삼는 사람들은 제발 나가서 호남당 차렸으면 좋겠군요. 아니면 죽자사자 선거제도 개정에 매달려서 연동형 정당명부 비례대표제 하면 평생 최소 30석, 원내 교섭단체 보장되고 한국 정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는데 왜 매번 야당의 다른 계파와 힘겹게 투쟁하면서 지분 나눠먹기에만 매달리는지..
호남의 대표 정치인이 박지원, 주승용, 정동영, 천정배라는 게 호남의 비극일지도.. 이 사람 중 어느 누구 비전 있고 개혁적인 사람 있나요? 정동용, 천정배는 손학규랑 싸울 때는 개혁적인 척하더니 김한길, 안철수에 밀려 탈당하고, 문재인이 당 대표 되니까 구태 중의 구태로 몰락했네요. 천정배는 친노에 부역하는 정치인들 운운하는 사람들이랑 어울리고 재보궐 당선되자마자 새정연 내 의원과 당직자 빼오기나 하려고 하고, 또 고향 내려간 정동영이야 말할 것도 없고..
호남이 도대체 뭡니까? 비호남 사람은 어이없어 죽겠네. 호남 정신, 광주 정신 외치는 게 비호남 세력이랑 싸워서 지분 뜯어먹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