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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2015-11-06 02:55:22 0
손학규 '정계 복귀설' 급부상..내년 출마 하나 [새창]
2015/11/05 21:53:34
손학규 처음 왔을 때 친노는 정계읜퇴하거나 소수만 남아 있었고, 박지원/정동영/천정배 등 호남 정치인들이 엄청 견재했는데, 몇 년만에 천정배/정동영 탈당하고, 호남 정치인들도 부족장 수준으로 흩어지니까 친노를 칠 구세주로 데려오는군요. 재밌는 세상이야.
508 2015-11-06 02:49:15 0
새정연이 망해가고 있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새창]
2015/11/05 23:58:09
프레리닭▶인구구조도 핑계구요. 그냥 야권이 희망을 주지 못해서 그런 거예요. 그리고 젊은이들이 노인들보다 정치에 무관심하고 투표를 잘 안 하고 야권 지지세력의 충성도가 떨어지는 것은 전세계 공통입니다.
507 2015-11-06 02:47:37 0
새정연이 망해가고 있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새창]
2015/11/05 23:58:09
유시민도 NL들의 지긋지긋함은 확실히 모를 겁니다. 진보신당 팟캐스트 들어보니 진보 통합 때 동참 안한 PD계들은 NL이라면 치를 떨더군요.
506 2015-11-06 02:42:16 0
[새창]
내 공천. 끝.
505 2015-11-06 02:41:41 0
아직도 왜 안철수가 문재인을 공격하는지 모르나요? [새창]
2015/11/06 02:35:02
그나저나 비노들 이11월 쿠데타설 흘리면서 준동하니까 어째 그 지지자들로 보이는 사람들도 막 준동하네? 교과서 정국 끝날 때만 기다렸다 이거구만. 어디 잘들 해보셔.
504 2015-11-06 02:39:47 5
아직도 왜 안철수가 문재인을 공격하는지 모르나요? [새창]
2015/11/06 02:35:02
루머 퍼트리지 마세요. 안철수 지지율도 호남에서 문재인이랑 크게 다르지가 않아요. 도토리 키재기 주제에 문재인 호남 민심 이탈론 퍼트리지 마세요. 솔직히 말해 안철수가 이뻐서 그런 게 아니라 문재인 까고 싶어서 이용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호남 홀대론은 다른 사람한테 가서 따지셔야지.. 솔직히 영남 정권 50년이 넘는데 그 사람들이 호남 차별했지 노무현과 친노가 뭘 어쨌다고 피해망상에 시달리시는지.. 그런 식으로 호남 팔이하고 호남 홀대론 퍼트릴 거면 그냥 호남당이나 하세요. 강원충청제주는 억울해서 어떻게 살라고 그러시는지?

2015.10.29. 전국구(알찍) - 박원순 대권, 대세론 부나?
http://down-cocendn.x-cdn.com/data1/bbong420/alzzigg1028.mp3
제가 녹취해서 올린 글 : http://todayhumor.com/?sisa_620121

박시영 : 문대표나 안철수 의원 공히 호남에서 공히 비호감도에 비해서 호감이 두 배 이상 높은 것은 맞습니다. 안철수 의원이나 문대표는 호남에서 호감과 비호감이 엇비슷하게 나왔지만 박시장에 대해서는 호남에서 더더욱 우호적이더라 이것이 드러났는데요.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지난 번 서울시장 선거를 경험하면서 '안철수 지지층과 박원순 지지층이 겹치는 거 아니야? 둘 사이가 좋아서 겹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갖게 됬지 않습니까? 그게 마치 통설처럼 받아들여졌는데 이번 조사를 보니까 그게 아니라는 게 드러났습니다. 이게 이번 조사의 가장 큰 특징인데,

박원순 호감층의 72%, 안철수 호감층의 62%가 문재인에게 호감을 표시했습니다. 반면에 문재인 호감층의 83%, 안철수 호감층의 79%는 박원순 후보에게 호감을 표시했습니다. 반면에 문재인 호감층 38%, 박원순 호감층 42%만이 안철수 의원에게 호감을 표시했습니다. 이것은 무엇이냐면 문재인과 박원순 호감층이 오히려 겹치고 안철수 의원을 대하는 태도는 문재인 호감층이나 박원순 호감층이 차이가 없다는 겁니다.
503 2015-11-06 02:35:25 0
노원병 여론조사에서 노회찬이 앞서면 안철수는 안나와야죠. [새창]
2015/11/05 23:36:16
안철수 야권 지지자 중 40%가 비호감, 20%는 무관심. 겨우 40%만 지지. 요즘 하는 꼴을 보니 노회찬으로 단일화될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안철수가 극구 단일화 거부하겠지만..
502 2015-11-06 02:31:42 0
安-비주류 심야회동.."이대로는 선거 못치러" 대안 모색(종합) [새창]
2015/11/06 01:39:24
대선 때 김한길 최고위원이 했던 것처럼 사퇴라도 해서 지도부 붕괴시키고 비대위라도 만들 작정인가요? 이종걸, 오영식, 유승희, 주승용 중 두셋만 사퇴해도 지도부 붕괴될 거 같은데.. 그렇게 흔든다음 비대위 세워서 계파 나눠먹기 공천하자고 하겠네요. 안철수의 9월 쿠데타 실패 이후 11월의 난이 또 일어나려나?
501 2015-11-06 02:24:01 0
[이철희의 정치시평]이래선 하늘이 두 쪽 나도 못이긴다" [새창]
2015/11/06 00:20:48
콩국수▶유독 김한길 안철수 관련해서는 많이 틀리더군요. 사감 없이 비평해야 냉정하게 볼 수 있나봄.
500 2015-11-06 02:02:46 2
[이철희의 정치시평]이래선 하늘이 두 쪽 나도 못이긴다" [새창]
2015/11/06 00:20:48
[썰전] 54회 2014.03.06 (목)의 이철희 발언 중 빠진 부분

이철희 : 너무 새누리당틱한 생각인 거 같아요. 했다 아니면 바꾸자는 게 그거 아니에요, 기초선거 공천 안 하겠다고 했다가 하겠다고 바꾼 게 새누리당이니까 여기도 아마 그럴 거다 그렇게 생각하는 건 좋은데 내용적으로 보면 공천 안 하는 쪽이 손해예요. 손해보는 걸 뻔히 알면서도 약속을 지키겠다 한 거니까 저는 의미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제가 볼 때 민주당은 많은 걸 양보한 거예요. 안철수 의원 때문에 그렇게 됐을 거예요. 안철수 의원이 고집을 피우니까 약속 지키자 이래서 양보한 거거든요.
▶ 자당 사람들은 물론이고 정의당 등 진보당까지 반정치라고 난리가 난 안철수만의 헛된 몽상을 계속 옹호해주는 이철희.
499 2015-11-06 02:00:45 0
[이철희의 정치시평]이래선 하늘이 두 쪽 나도 못이긴다" [새창]
2015/11/06 00:20:48
[썰전] 54회 2014.03.06 (목)
제가 녹취해서 시사게에 올린 글 : http://todayhumor.com/?sisa_618163

이철희 : 실리로 따지면 불리한데 새누리당이 약속을 져버린 게 있잖아요. 대선 공약이었잖아요. 그거를 뒤집었기 때문에 한쪽은 약속을 지켰고 한쪽은 약속을 져버렸다 이 구도로 가면 여기에서 나오는 효과도 분명히 있다고 봐요.
▶정당의 역할을 축소시키는 반정치인 무공천을 이렇게 옹호했죠. 기초선거 무공천이 대선 공약이었으니 그걸 지키기 위해 합당(이 아니라 개인 입당)한다는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대며 합당을 옹호했었죠. 사실은 지방선거 앞두고 후보도 못 내고 창당도 못 할 거 같으니까 합당한 건데 합당 구실이 너무 어이없었죠. 차라리 "민주당에 입당해 정치혁신을 하겠다, 온갖 부정부폐로 얼룩진 기초선거 공천을 개혁해서 젊고 능력있는 신인들이 쉽게 진출할 수 있는 제도로 개혁하겠다" 이랬으면 자신의 새정치를 구현할 수 있었을 텐데..

기사 중 내용 : 새정치연합은 앞장서서 풀뿌리 조직인 지구당을 없애버렸고, 적극적으로 당원들을 소외시켰다.
▶지구당 없앤 건 오세훈 선거법이고, 중앙당 없애고 국회의원 중심으로 가야 된다는 건 안철수의 새정치였죠. 그래서 김한길이 당직자들 국회, 당사, 민주정책연구원, 의원실 등 네 군대로 뿔뿔히 흩어지게 했잖아요. 영등포 농협의 큰 당사 버리고 비싸고 좁은 여의도 당사로 간 것도 김한길임.

이철희는 매번 당원 운운하면서 그 당원이 유령당원인 건 지적을 안 해요. 아주 오랫동안 민주당을 지지해온 진성당원도 있겠으나 그런 진성당원의 규모조차 파악할 수 없을 정도로 제1야당의 당원구조가 엉망인 건 제대로 지적하지를 않아요. 그리고 모바일투표는 특정 세력(2~40대 친노 세력)이 과다 대표될 수 있기 때문에 반대라고 누누히 밝혀왔죠. 당원만 놓고 뽑으면 지금의 악습이 절대 혁신되지 않을 거라는 얘기는 안 해요. 차라리 유시민처럼 진성당원 중심의 정당혁신으로 가자고 하던가.. 그런 말은 절대 안 함.

기사 중 : 유방이 한 왕조를 창업할 수 있게 만든 장량, 그가 선택한 신의 한 수는 한신을 별도 세력으로 풀어준 것이다. 유방의 휘하에서 벗어난 한신은 마음껏 항우를 유린했다. 광대한 땅과 군사를 거느리게 되면 한신이 독립할 우려가 있음에도 장량은 유방을 설득해 한신이 자유롭게 놀게 해줬다. 그래서 숱한 전투에서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전쟁에서 이겼다. 지금 새정치연합엔 이처럼 담대한 전략이 필요하다. ‘장량’을 얻고, ‘한신’을 풀어주는 것, 이게 문재인 대표와 새정치연합이 할 일이다.
▶ 5월부터 문안박 연대 하면 필승이라고 박박 우긴 게 이철희였죠. 자기 팟캐스트에서도 그렇게 말했고 문대표에게 말했더니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고도 했어요. 그래서 문대표가 안철수한테 인재영입위원장, 혁신위원장 등 여러 직책을 맡겼는데 안철수가 그걸 다 발로 뻥뻥 찼죠. 그때 이철희가 사람 데려오면 얼마까지 공천줄지 말도 안 하는데 어떻게 맡냐고도 했었죠. 지분을 줘야 된다 이거에요.

이 글도 그런 논리죠. 며칠 전 김한길/안철수 전 보좌관, 이철희 연구소 부소장인 서양호도 오마이뉴스 팟짱 나와서 문안박 연대해서 중진들 몰아내라고 했어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 셋이 전면에 나서고 과감하게 안과 박에게 지분을 줘서 셋이 같이 중진 몰아내고 그쪽 사람들 들어오게 하라는 거죠. 김문수처럼 한 자리수 지지율과 엄청난 비호감 세력을 갖고 있는 안철수한테 그렇게 해줘야 할 이유가 있나요? 박원순은 서울시장이라 선거에 나서지도 못 할텐데.. 그러니까 혁신안대로 하지 말고 셋이서 힘 합쳐서 새로운 세력 만들라는 거예요.

지금 이대로 가다가는 친노가 공천 다 해먹고 당내 반발세력 제거한 뒤 정의당이랑 연대해서 남은 자리도 나눠먹을 거 같으니까 기를 쓰고 안철수 끼워줘라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안철수가 과연 야권의 자산인가요?나 아니면 아니면 안 된다, 내 말이 곧 진리다, 나를 제외한 모든 정치인이 다 썩었다는 정치혐오와 선민의식을 품고 야권에 마구잡이로 칼을 휘두르는 선무당 안철수에게 그 정도 권한을 줄 정도로 대단한 인물인가요?

이철희도 정신 좀 차릴 때 됐는데.. 김한길, 안철수에 대해 제대로 비판도 못 하면서 문대표와 친노만 물고 늘어지는 거 그만할 때도 돼지 않았나? 대선 때 신문에 기고해서 친노 필패론, 친노 확장 불가론, 친노 퇴진론 외친 거 똑똑히 기억하고 있는데..
498 2015-11-06 01:39:52 0
새정연 공천 분란은 변수가 아닌 상수로 봐야... [새창]
2015/11/06 00:43:58
혁신안대로 공천하고 선거전략 세우려고 하니까 비주류들이 들고 일어나서 대표 찾아와서 퇴진하라고 하고 야밤에 모여서 작당모의 하고 있죠. 안철수의 9월 쿠데타에 이은 11월 쿠데타 발발 예정이군요. 비주류 입장에서는 친다면 지금이 마지막 기회니까.
497 2015-11-05 01:53:05 0
야당은 집회에 안 나오는 건가요? 제가 못 본 건가요? [새창]
2015/11/04 22:07:25
전 대표라는 안철수는 세월호 때 장외투쟁 하다 선거 졌다고 이번에 장외투쟁 하면 또 선거 질 거라고 저주하고 있습니다.
496 2015-11-05 00:43:11 2
[새창]
sa사하ha(▶김대중 모욕하지 마시길.. 김대중이 국내파트를 남겨둔 건 사실이지만 이명박, 박근혜처럼 대선개입하고 민간인 사찰하는 불법을 저지른 적은 없음.
495 2015-11-05 00:35:31 4
이 시점에 민생타령 하는 안철수 그때는 뭘 하고 있었나? [새창]
2015/11/05 00:09:12
노조 생기면 회사 접는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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