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문빠아닌안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5-07-03
방문횟수 : 59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68 2015-10-04 20:05:41 4
안철수가 혁신위를 공격한 이유? [새창]
2015/10/04 19:32:06
안철수 야심차게 JTBC 새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이렇게도 관심이 없어 ㅋㅋ 솔직히 안철수의 안티 정치에 야권 지지자들 너무 지쳤음.
그리고 요상한 비유 들어서 말하지 말고 솔직하게 말하면 좋을 텐데.. 본인 언어능력은 솔직히 말해도 못 알아듣는 수준이잖슴?
이철희나 윤태곤 등의 주변인들이 권력투쟁 말고 혁신경쟁으로 가라고 엄청 조언한 덕분에 혁신실패를 외친 지 20일만에 겨우 혁신위+박근혜 카피한 혁신안 내놓고 김한길 말을 들어보니 요새 밤 세워 혁신안 왅성한다고 나머지 공부하는 듯 ㅋㅋ 그러게 평소에 좀 잘 하지.

아 참고로, 처음 안철수가 혁신 실패했다고 직격탄 날렸을 때 혁신위 위원들은 비판했지만 문대표나 최재성은 긍정적으로 답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철수는 목소리를 더 높였죠. 사람은 역시 자기 유리한 것만 기억하나 봅니다 ㅋㅋ

2015.09.02. [한겨레] 안철수 “당 혁신, 실패했다”…문재인 대표에 직격탄 공세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07143.html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2일 “당 혁신안에 대해 국민의 관심과 공감대는 거의 없다”며 막바지에 이른 당 혁신위원회 활동을 “실패했다”고 규정했다.

2015.09.03. [경항일보] ‘호남 달래기’ 광주 간 문재인 “그래도 혁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9032254355&code=910402
문 대표는 “더 강도 높은 혁신을 하라고 독려하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싶다”며 “당 지지율 상승은 혁신위 활동이 끝나봐야 알 수 있겠지만 지금까지는 혁신위 활동을 통해 우리 당이 더 추락하는 것을 막고, 그래도 많이 안정감을 되찾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5.09.06. [한겨레] 안철수, 혁신위 거듭 비판…혁신위, 안-비주류 ‘분리대응’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07667.html
혁신위는 김상곤 위원장이 직접 나서 안 의원의 주장을 반박한 지난 4일과 달리, 이날은 안 의원의 비판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조국 혁신위원은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안 의원 주장이 큰 틀에서 틀린 얘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혁신위가 주력하는) 제도 혁신은 (안 의원이 강조하는) 문화 혁신과 대립하지 않는다”고 봉합을 시도했다.
267 2015-10-03 16:11:26 0
[새창]
독일식 정당명부 비례대표제 도입되면 친박이나 비노들 진짜 좋은데... 친박당, 비노당 만들면 친박은 최소 40%만 얻어도 120석에 제1야당이 보장되고, 비노도 지지율이 최소 13% 정도 되니 39석에 교섭단체 요건 충분히 넘고 여야 사이에서 캐스팅보트 쥘 수 있구만.. 선거법 개정에 힘을 쏟으면 당 내에서 계파싸움 할 필요도 없고 비박 학살이네 친노 척결이네 할 필요도 없고 좋은 인물 낼 필요도 없이 당 이름만 달고 나와도 당선인데 안타깝다 ㅠㅠ
265 2015-10-03 15:58:30 1
우리 새정치민주연합이 혁신안 잉크 안말랐는데 삽질이군요 하.하.하.하. [새창]
2015/10/02 23:17:05
3차 혁신안에는 당비대납과 유령당원을 정리하고 당원교육 강화하라고 돼 있습니다. 이것도 다 통과됐죠.
그렇다면 혁신에는 당연히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포함되는 겁니다. 문대표 결정은 아닐 거고 이종걸, 주승용을 비롯한 사람들이 호남을 볼모 삼아 협박하니까 어쩔 수 없이 그쪽으로 갔겠죠, 그러니 더 강력하게 반대해서 문대표가 혁신할 수 있게 힘을 실어줘야죠. 호남 지분 놓치기 싫어서 당헌당규 해석상의 문제라고 핑계 대는 바주류의 논리로 옹호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264 2015-10-03 15:53:40 0
안철수왈.. 제가 이과라서.. [새창]
2015/10/03 00:55:21
김한길계 민병두 의원이 원장으로 있는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 김 범이 허핑턴포스트에 쓴 글을 안철수가 봤나 봐요.
http://www.huffingtonpost.kr/bohm-lee/story_b_8150142.html

같은 이공계 출신으로 심하게 감정이입을 하며 안철수의 정치 무능력을 이공계 탓이라고 쉬드치고 있더군요. 이 분 통합진보당 쪽에서 온 분인데 민병두한테 줄 선 것인지 최근 글에서는 손학규 돌아오라고 외치고 있고.. 같은 부원장이고 문재인 캠프에 계셨던 우석훈 교수는 프레시안 기고글에서 당에 쓴 소리 한 마디 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침묵하고 있다고 했는데.. 비판을 하면 토론으로 이어지는 게 아니라 왕따시킨다고..

참고로 민병두가 박영선, 송영길, 김부겸과 함께 국정감사 끝나면 조기전당대회 하자고 들쑤시고 다니는 건 모두 아시죠? 뜬금없이 중도로 가야 된다는 둥, 50대를 공략해야 된다는 둥 하는 보고서를 언론에 공개하질 않나.. 그거 중도 공략한다는 김한길 말 아닌가? 문대표랑 상의라도 하고 언론플레이 한 건지.. 어째 냄새가 나요, 냄새가..
263 2015-10-03 15:44:07 0
함평재보선 공천문제, 우리라도 제발 일희일비하지맙시다... [새창]
2015/10/03 01:00:46
그 관계자가 언론에 마치 당헌당규 해석 상의 문제로 공천이 결정된 것처럼 말하는 건 명분이고 핑계죠.
사실은 호남지역 의원들이 자기 사람 챙겨주려고 죽자사자 공천하자고 했겠죠. 최고위에서 문대표 편 들어줄 사람이 정청래 밖에 없는데..
혁신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이루어져아 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더욱 더 강하게 반대해서 문대표가 혁신을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줘야 됩니다.
262 2015-10-03 15:38:29 1
당비대납은 중죄로 처리하는게 맞습니다. [새창]
2015/10/03 02:10:14
문대표 감싸려고 하지 말고 지지자들이 더 적극적으로 공천하지 말라고 여론을 모아야 해요. 문대표가 무공천하고 싶어도 당 지도부에 정청래 빼고 문대표 편 들어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최고위에서 무슨 수로 관철을 시키나요? 비주류들은 공천을 해도 혁신이 실패했다고 문대표를 비난할 거고, 무공천하면 친노 패권주의라고 욕할 겁니다.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문대표를 흔들 거고 그렇다면 옳은 길로 가는 게 맞아요.

당연히 문대표 혼자 혁신을 밀고 나갈 수 없기 때문에 지지자들이 힘을 모아서 문대표에게 힘을 실어줘야 합니다. 이렇게 미리부터 안 된다고 비난만 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비노가 서로 사분오열되어 얼마 되지도 않는 게 드러났잖아요. 목소리만 크고 시끄러운 거 좋아하는 기자들이 매번 중계하니까 대단한 것처럼 보이는 거죠.

그리고 일단 당론으로는 비례대표 축소 반대하는데, 이종걸 지 멋대로 선관위에 전화 걸어서 선거구 획정 연기해달라고 했다더군요. 대표는 어떻게든 새누리랑 협상해보려고 하는데 호남 의원들한테 시달리는 이종걸이 지 멋대로 선관위에 전화한 거죠. 뭐 하나 문대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어요. 지지자들이라도 좀 뭉쳐서 응원해야 됩니다.
261 2015-10-03 15:32:14 1
당비대납은 중죄로 처리하는게 맞습니다. [새창]
2015/10/03 02:10:14
22233kk▶무공천 기준에 선거법, 정치자금법까지 포함해야 된다는 지적에는 매우 동의합니다. 똑같은 돈이라도 뇌물죄가 아니라 정치자금법으로 엮으면 형이 훨씬 가벼워지니까요. 박지원계 박기춘이 울고짜고 하면서 구속됐지만 뇌물죄가 아닌 정치자금법으로 기소된 거라 형량이 높지 않을 거라는 거.

하나 나머지 친노 까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동의할 수가 없군요. 게다가 이분 검색해보니 천정배, 정동영, 안철수 지지하고 친노 까는 글이 나오고 할아버지인 걸 보니 나이 드신 호남분이신 듯? SNS에 올린 글이 유명해져서 책도 내신 듯한.. 아시는 건 많은데 계파주의에 경도돼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마치 찬노가 온갖 부정부폐로 당선됐고, 비노들은 깨끗한 것처럼 우기고 있는 것에 실소를 금할 수가 없군요. 만약 그랬다면 비노인 박영선이 서울시장 후보로 나왔던 2010년 경선에 버스동원이 전혀 없었겠죠. 그런데 다 아시다싶이 오전에 민주당에서 버스로 사람 실어나르는 것 본 사람이 한 둘이 아니니.. 정봉주가 나꼼수에서 당에서 시켜서 자기도 버스 말고 봉고 동원했다고 실토하기도 했고..

그리고 호남인들이나 비노들도 이제 좀 인정할 때가 됐는데.. 친노가 동원력이 좋은 게 아니라 친노 수가 애초에 워낙 많아서 자기들이 밀리는 거란 걸.. 대통령 지지도 조사를 해 봐도 노대통령이 40%, DJ가 13% 정도 나옵니다. 친노는 전국에 걸쳐 최소 30% 이상의 고른 지지율을 보이고 수도 많으니 국민을 참여시키기만 해면 비노들이 판판히 지죠.

시간이 흐를수록 DJ 지지율은 내려가고 노무현 지지율은 올라가는데, 야권에 노무현보다 더 훌륭한 대통령이 나오지 않는 이상 이 현상이 당분간 유지될 수밖에 없는 일. 게다가 호남지역 인구는 계속 줄고 있으니.. 참고로 호남도 2~40대와 50대 이상의 여론이 갈립니다. 9월에 한겨레에서 청년을 대상으로 대통령 지지율 조사를 해보니 호남에서도 노무현이 압도적으로 1위였거든요. 그러니 비노들이 미치고 팔짝 뛸 수 밖에..

안철수가 새누리로 가지 않는 이상 야권 지지자의 다수인 친노를 적으로 돌린 건 정말 큰 패착이죠. 이제는 되돌아갈 다리도 없고... 그냥 비노들 데리고 새누리 입당하거나 김한길, 박영선의 숙원인 비박비노당을 창당하는 게 나을 듯. 그래서 박영선이 이부영, 송영길, 민병두 등을 데리고 국감 끝나는 다음 주에 조기전당대회 하자고 날뛰는 듯. 그렇게 대표 흔들다 정 안 되면 박근혜 공천에서 떨려나간 비박들 떨려나오기만 바래야 할 듯.
260 2015-10-03 14:40:01 0
[새창]
안철수 지지자 아니신가? 근데 왜 조중동 새누리 주장을 그대로 하시는지?
259 2015-10-02 17:12:20 0
전 새정치 문제 대해서 좀 물어보고싶습니다. [새창]
2015/10/02 13:56:20
제가 길고 정성스럽게 댓글을 썼는데 그럴 가치가 없어서 삭제했습니다 님이 하고자 하는 바가 구체적으로 뭐고 그 근거가 뭡니까?
호남에서 새정연 지지자 비율이 높은 건 사실이지만 전체 야권 지지자로 보면 인구가 많은 수도권, 영남에 비해 소수입니다.
좋은 정책이나 후보로 경쟁하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호남이라고 무조건 주도권을 쥐겠다고 하면 비호남 사람들이 이해해 주겠습니까?
수가 많아서 다수결로 밀어붙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무조건 호남 정서만 들이대는데 누가 이해해 줄까요?
257 2015-10-02 15:42:20 0
이젠 김무성을 극딜하는 네이버댓글들 [새창]
2015/10/02 00:50:16
돈 주는 사람이 시키는 대로 하니 저 알바들은 전부 국민 세금으로 운영된다는 소리. 아이고 두야..
256 2015-10-02 15:40:59 2
지 새정치도 이해못시키는 놈이 무슨 안심번호 이해운운하나 ㅋㅋ [새창]
2015/10/02 08:56:06
몇 달 전부터 정개특위에서 안심번호제 논의하고 속기록까지 남겨놨는데 자기가 몰랐다면 무능이고, 알면서도 저러면 교활한 거죠.
255 2015-10-02 15:33:23 3
전 새정치 문제 대해서 좀 물어보고싶습니다. [새창]
2015/10/02 13:56:20
JTBC 정치부회의 2월 9일 [국회] 3.52%p 차이…분루 삼킨 박지원, 향후 행보는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760967&pDate=20150209
↑이 방송 10분 30초부터 당 대표 선거결과가 표로 자세히 정리되어 있습니다.

새정연 당 대표 선거는 대의원:권리당원:일반당원:일반국민=45:30:10:15입니다. 대의원, 권리당원 비중이 높죠.
선거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문재인 45.05:39.98:43.29:58.05
박지원 42.66:45:76:44.41:29.45
이인영 12.30:14.26:12.31:12.51

박지원은 권리당원, 일반당원에서 높고, 문재인은 대의원, 일반국민에서 높습니다. 님은 영남의 당원 수는 적고 대의원만 많다고 하시는데, 결과를 보시면 권리당원에서 5% 정도 차이날 뿐 대의원과 일반당원 결과는 거의 비슷합니다. 그럼 그 많다는 호남 당원들이 문재인을 많이 뽑았다고 봐야겠죠.

[리서치뷰]노무현40.9% >박정희26.1% >박근혜13.4% >김대중12.7%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249862

위에서 보는 전 대통령 지지도 조사를 보면 노무현 40.9%, 박정희+박근혜 39.5%, DJ가 12.7%입니다. 대충 야권 지지층이 최소 54%이고, 친노가 비주류의 3배가 넘는다고 볼 수 있죠. 그러니 모바일투표든 국민여론조사든 국민을 참여시키면 무조건 비주류가 판판히 지는 거예요.
그렇다고 국민 제외하고 당원만 참가한다면 영원히 호남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국민들에게 외면받겠죠. 그래서 문재인이나 안철수가 대선 때 네트워크 정당을 외친 거고, 문재인이 지금 그걸 하고 있죠.

그리고 손학규는 한나라당에서 넘어온 거라 정동영계, 정세균계, 구민주계 등 기존 계파의 견제가 심했습니다. 그래서 당 대표를 하고도 자기 세력을 많이 못 얻었죠. 정동영계랑 김근태계에서 몇 명 넘어간 수준. 세를 못 불리는 건 외부 출신인 김부겸이나 안철수도 마찬가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16 317 318 319 32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