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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2015-09-30 13:00: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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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자=정치 공급자=국회의원 이 말 같아요.
238 2015-09-30 12:55: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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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가자▶저는 님처럼 모르면서 떠드는 사람이 아닙니다.
문대표가 7월부터 오픈 프라이머리와 권역별 비례대표제 빅딜하자고 먼저 제안한 걸 모르고 말한다고 생각하세요?
님이나 제발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님이 뭘 잘못 알고 있는지 다 알려드렸죠?
제발 자기 말 반박당하면 바로 다른 말 끄집어내서 논점 돌리면서 도망가지 말아주세요. 님에 대한 대꾸는 진짜 이게 끝입니다.
237 2015-09-30 12:17: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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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가자▶더이상 님에게 댓글 안 달겠습니다. 여태껏 님의 근거 없는 주장에 대해 제가 일일이 근거를 대며 알려드렸죠.
님은 권역별 비례대표제와 의원정수, 지역구-비례대표 비율을 전부 의회에서 법률로 따로 정해야 되는 것도 모르면서 권역별 비례대표제만 통과되면 모든 게 해결되는 것처럼 오도하고, 자기 주장이 반박당하면 바로 다음 논점으로 도망가시네요.
그런 분과는 더 이상 토론할 가치를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적어도 제가 한 노력 정도의 자료 조사와 근거를 제시하고, 자기가 틀린 점에 대해서는 겸허히 사과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여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이 고장난 라디오처럼 같은 말만 반복하는 분과 더이상 논의하고 싶지 않네요.

그리고 님이 이종걸을 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근거를 아직도 저는 발견하지 못했네요. 님은 일단 그것부터 밝히심이.. 그리고 제발 근거를 댈 거면 님 마음 속의 추측이나 망상 말고 기사 검색이라도 좀 해보세요.

참고로 다른 분들이 이 글의 댓글을 보고 이종걸이 어떤 인간인지 다시 한 번 알았으면 하는 생각에서 글을 지우거나 댓글을 정리하지는 않겠습니다.
236 2015-09-30 12:12: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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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가자▶님은 반대의견이 있으면 왜 도움이 되지 않았는지 증명하셔야죠. <--이걸 왜 증명을 해야 돼요?
제가 이종걸이 어떤 인물인지 명확히 알려드렸죠. 그 자가 대표의 협상안을 비판했는데 그게 왜 도움이 되죠? 그거나 좀 알려주세요.
235 2015-09-30 12:10: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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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가자▶제발 신문 좀 보세요. 지금 비례대표 56명인데 여기서 더 늘리자고 하는데 새누리당이 반대하고 있잖아요.
선관위는 300명 유지하면서 200:100 권고한 거고, 혁신위는 의원정수를 369명으로 하고 246:123으로 하자고 했어요.
선관위 안대로 하면 지역구를 줄여야 돼고 혁신위 안대로 하면 의원정수를 늘려야 돼요.
그런데 둘다 새누리가 반대하고 있죠? 새정연 내에서도 지역구 줄이는 건 대부분 반대할 겁니다.
무슨 권역별 비례대표제 한다고 비례정수가 저절로 늘어나요? 그건 그거고 의원정수와 지역구-비례대표 비율은 따로 정해야 되는 건데..
모르면서 말씀 좀 하지 마세요 제발.
233 2015-09-30 11:58: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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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가자▶님이 사랑하시는 이종걸의 언행을 제가 직접 조사해 봤습니다. 언론사 헤드라인만 뽑은 거니 한 눈에 쫙 들어오겠네요.
잘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대놓고 문대표 까고 있네요? 문대표한테는 반대 안 한다고 하셨는데 그게 아니네요??
님이야 말로 이종걸 가족이나 측근이세요? 우리 모두 공인인 정치인은 언론을 통해서밖에 알 수 없는데 이종걸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자.. 이종걸의 화려한 활약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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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2015-09-30 11:35: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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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가자▶일단 저는 비주류 이종걸이 문대표를 공격하며 당 흔들기 했던 사례를 충분히 들어서 말씀드렸죠. 그런데 님은 이 모든 행위가 당에 대한 애정이 있어서 그게 충심에서 비롯된 행위라고 하시는 건가요? 이종걸 마음에 들어갔다 나온 게 아니면 그걸 어떻게 알죠?
아니면 제가 모르는 다른 충심 어린 행위가 있었나요?
이종걸이 친노 팔이하는 사람들한테 원한이 있다고도 하셨어요. 그럼 이종걸이 그렇게 생각한다는 근거가 뭔가요? 근거 없이 주장하는 거라면 그냥 이종걸 지지자라고 생각해도 되겠죠?

그리고 저는 의원정수도 늘리고 비례대표 정수도 늘려야 된다는 입장입니다. 모순된 게 아니죠? 독일처럼 지역구:비례대표 비율이 1:1은 못 되도 선관위나 혁신위 제안처럼 2:1까지면 좋겠고, 정 안 된다면 최소한 현행 정수를 유지라도 해야된다는 입장입니다.
231 2015-09-30 11:14: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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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가자▶저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만.. 다만 비례대표 의원 정수 늘리는 방향으로 가야 된다는 거구요.
그리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종걸에 대해 제발 답변 좀.. 이종걸이 안철수와 어떻게 결이 다른지 진짜 알고 싶어요.

참고로 세종시 때문에 한 석 늘었을 때, 여야가 국민여론 무서워서 심상정한테 가서 한 석 늘리자고 말해 달라고 했다더군요.
의원정수 늘리는 게 이렇게 어려운 겁니다.
230 2015-09-30 11:10:0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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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가자▶권역별 비례대표를 해놓으면 무슨 저절로 의원수가 늘어요? 한 석 늘리는 것도 힘들어서 난리인데.. 의원정수 늘리는 문제는 권역별 비례대표 도입하는 문제보다 훨씬 강한 반발을 사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와 여야 합의, 시민단체와 학계, 언론까지 동원해서 치밀하게 전략전술 짜서 여론몰이 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당장 새누리부터 정치혐오 정서 이용해서 지역구 줄이고 비례대표 유지하려는 새정연을 때리고 있는데 무슨 수로 이 상황에서 의원 정수를 늘려요? 비례대표 유지하는 것도 어려운 판인데.. 여야 농촌 지역 의원들 농성하는 거 못 보셨어요?

그리고 왜 자꾸 이종걸 인사권 딴지 거는 거 대답 안 하세요? 처음엔 사무총장과 정책위의장, 이번엔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원회 위원장 뽑는 거까지 전부 대표 권한이죠. 이거에 딴지 거는 이종걸에 대한 님의 답변이 궁금하네요. 제발 대답 좀 해주시죠.
229 2015-09-30 10:58:4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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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가자▶님 제가 권역별 비례대표 관련 답글 단 거 보시고 말씀하시는 거? 저도 권역별 비례대표제 찬성하지만 비례대표 증원 없는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은 반대합니다. 이럴 경우 오히려 소수당의 원내 진출을 가로막기 때문에 저는 반대합니다.
만약 비례대표 증원이 불가능하다면 석폐율제나 지역구-비례대표 동시등록제로 지역구도 타파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비례대표 증원 없으면 권역별 비례대표제가 별 효과도 없고 소수당만 억압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선관위 혁신위 모두 비례대표 증원을 전제로 도입하라고 한 겁니다.

그리고 이종걸이 대표 인사권까지 물고 늘어지면서 엄연히 대표가 임명한 위원장을 딴지거는 게 문제가 아니라니요? 엄연히 대표가 정하도록 혁신안에 정해져 있고 당헌당규로 통과시킨 건데.. 이걸 비논리적인 딴지로 반대하는 게 어떻게 문제가 안 된다는 거죠?
228 2015-09-30 10:54: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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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이아빠▶저는 잘했다고 하지 않았는데요. 기사 앞 코멘트에 적었는데..
227 2015-09-30 10:47:2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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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가자▶저 자의 정체성과 과거 행적을 보고도 저게 지금 도움 줄려고 한다고 우기고 싶으세요? 저게 도와주려는 거라고 보는 이유는 뭔지?
혁신안에 대표가 임명하게 돼 있는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원회 위원장 조은 교수를 친노로 몰아붙이며 반대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19대 총선에서 실상은 계파 나눠먹기 공천 해 놓고 책임을 전부 한명숙 대표한테 뒤집어씌워서 쫓아낸 사람들의 논리 그대로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님이 비주류 지지자라면 이해해 드리겠습니다.
226 2015-09-30 10:36:5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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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가자▶푸합.. 김한길 최측근 이종걸이 결이 다르다구요? 문대표 재신임 받는다고 하니까 유신 어쩌구 나불거린 놈이?
김한길 최측근 막말 지각 팔랑귀 무능 지성 부족으로 유명한 이종걸이 여태껏 한 짓을 알고 그런 말을 하는 건지?

원내대표 되고 나서 문대표가 사무총장에 최재성 앉힌다니까 당무거부 20일 하면서 온 언론에 당 분열상 중계되게 만들고 멀쩡한 강기정 정책위의장 쫓아내고 자기 친구 최재천 앉히라고 한 인간인데 무슨 결이 달라요? 하도 비쥬류에서 난리 치니까 결국 혁신위에서 사무총장 없앴고, 강기정 쫓겨나고 최재천이 정책위의장 됐구만.

혁신안 통과 못 시키게 온갖 방해공작 다 하고 중진들이 중재한다고 의원과 당직자 모아서 의총 열기로 합의했는데 의총 여는 당사자가 그런 게 무슨 소용 있냐고 버팅기다가 최재성한테 분열의 종자 때문에 재신임 강행하겠다고 욕 먹으니까 어쩔 수 없이 의총 소집힌 안긴인데.. 대표가 처음으로 집에 초대했는데 건배사로 폭풍 속으로 들어가는 대표에게 만수무강 하라느니 입 놀리는 종자가 무슨 결이 달라?
225 2015-09-30 07:30:34 0
노회찬 노원병 출마시 각 후보 득표율 예측, 그리고 오세훈 [새창]
2015/09/30 06:04:37
오세훈은 종로 이기고 대선 가려고 해서 노원으로 가지는 않을 것 같네요. 아무것도 안 해도 안철수보다 지지율이 높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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