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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8 11: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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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민주, 지도부 개편 둘러싼 당내 갈등 증폭과 김종인 대표의 ‘위안부 합의 이행’ 발언 후폭풍으로 지난 2주 동안 유지했던 30%대 지키지 못하고 새누리당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아. 광주·전라에서 폭락하며 국민의당과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고, PK, 대전·충청권에서도 새누리당에 밀려 2위로 하락
▶김종인은 비례대표 때 중앙위의 친노 패권주의 때문에 지지율 떨어졌다고 주장했듯이 문재인과 친노가 추대 안 해줘서 광주전라에서 실망해서 떨어졌다고 박박 우길 거 같음.
더민주는 지난 2주 동안 상승세를 보였던 광주·전라(▼10.5%p, 38.2%→27.7%)에서 큰 폭으로 하락하며 국민의당(54.0%)과의 격차가 해당지역 오차범위(±7.5%p) 밖으로 벌어진 데 이어, 대전·충청·세종(▼6.0%p, 31.6%→25.6%), 부산·경남·울산(▼1.4%p, 32.6%→31.2%)에서도 하락하며 새누리당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았고, 1위를 유지한 경기·인천(▼1.2%p, 34.8%→33.6%)과 3위에 머무른 대구·경북(▼2.3%p, 16.3%→14.0%)에서도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서울(▲0.6%p, 29.7%→30.3%)에서는 소폭 오르며 1위를 이어갔다.
▶서울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하락이네요. 심지어 부울경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