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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2013-01-07 06:08:53 10
정액넣고 하는 게임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3/01/07 06:08:22
뭘 넣어요?
743 2013-01-07 06:08:53 803
정액넣고 하는 게임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3/01/07 10:52:09
뭘 넣어요?
742 2013-01-06 23:46:16 1
편광의 원리에 대해 알려주세요! [새창]
2013/01/06 23:12:53
직교좌표계 x,y축을 생각 해 봅시다.

편광판을 세로로 놓으면.... 즉, y성분의 빛만 통과하도록 설치하면
이 편광판을 지나는 빛은 일단은 y성분만 남는것은 맞지만....

빛의 편광방향은 y축 성분 얼마, x축성분 얼마
이렇게 두 성분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x축 성분이 더 클수록 세로 편광판을 통과하기가 힘들고
y성분이 더 클수록 잘 통과합니다.

즉, x축 성분과 y축 성분이 반반씩 섞여 있는 빛은
세로 편광판을 통과 할 확률이 50%정도밖에 안됩니다.
이 때, x축 성분의 빛은 기능을 잃습니다.

즉, y축 방향의 편광판을 통과한 빛은 x축 성분이 거의 없는 것 이지요
통과될 확률은 y축 성분이 얼마나 존재하는가에 따라 달라지고요
그래서 바로 x축 편광판을 설치하면 통과 할 수 있는 빛이 거의 없게 됩니다.

하지만 중간에 대각선 편광판을 놓으면
y축 성분만 남은 이 빛이 또 50%의 확률로 통과하게 됩니다.
이 때, 대각선 편광판을 통과한 빛의 편광성분은 y축 방향과 x축 방향을 똑같이 가지고 있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대각선 편광판을 통과 한 빛은 x축 성분이 다시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그 만큼 x축 편광을 통과 할 수 있게 되죠

사쿠라이 양자역학 1장 스테른 게를라흐 실험을 보면 아주 잘 나와있습니다.


쉽게 생각하려면
정보를 관찰해서 딱 정해진 상태로 만들었다가
교란장치를 넣어서 다시 모든정보를 불확실하게 망친다음
다시 관찰하면
이전에 정해졌던 정보들은 모두 쓸모없어진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상적 경험으로는 말이 안되는 이런 현상이
양자역학을 처음 받아들일 때 매우 좋은 현상이라서
흑체복사로 부터 시작하는 역사적인 방식의 접근보다
이런 신기한 예를 들어서 양자역학을 처음 접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741 2013-01-06 10:40:02 0
스트링 치즈로 만든 치이즈 스티익~! [새창]
2013/01/06 09:45:22
스트링 데오리도 짱조아하는데...
740 2013-01-06 10:39:36 0
스트링 치즈로 만든 치이즈 스티익~! [새창]
2013/01/06 09:45:22
스트링치즈 짱조아하는데...
739 2013-01-06 08:21:41 0
[새창]
음... 스스로 깨달아야 할 단계인것같습니다.
저도 실력이 미천해서 ㅜ.ㅜ 이해 못 시켜드려 죄송합니다.

그런데 이런 때가 자주 찾아옵니다.
배우긴 배웠는데 어딘가 100% 이해되지 않고 좀 껄쩍지근할때...

이때는 최대한 많은사람에게 질문하고 찾아보고...
그냥 포기하고 받아들여보기도 하고
그러다 문득 다시 생각해보고...

그러다보면 이해가 되는 날이 오더라고요

누구한테 어떤 설명을 들어도 깨달아지지 않는 때가 있어요~~

이건 지금 저처럼 설명을 잘 못 해서 그렇기도 한데
스스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 그렇기도 합니다.

과학은 논리적이지만
가끔씩 너무 일상적인 개념과 다를때가 있어요~
그걸 받아들이려면 스스로 준비가 되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738 2013-01-06 07:59:25 0
[새창]
저게 명확한건데요 ㅜ.ㅜ 어떤부분이 이해가 안가시는지를 "한글로"물어봐주세요
737 2013-01-06 07:29:46 0
[새창]
슈뢰딩거 방정식을 푸는것을 관측이라고 하지 않는 이유는
머릿속에서 가상으로 관측결과를 예상하는 과정이기때문입니다.

우리 몸무게를 잴 때
몸의 밀도랑 생김새를 알면
계산해서 몸무게를 알 수 있지만
그걸 측정이라고 하지 않잖아요?

하지만 이런 "연산"은 몸무게라는 물리량을 위한 계산행위이기 때문에
연산자를 "관측행위"와 매치시킬 수 있다는 것이지
연산이 관측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관측한 것을 어떻게 수학적으로 표현하는냐~~
이럴때 필요한 것이라서 연산자랑 관측행위를 매치시키는 표현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736 2013-01-06 07:22:54 0
[새창]
많은사람들이 "엄밀히"따진다는 이유로
일상개념을 과학에 가져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측정한다는 단어의 개념이
뭔가 눈으로 보고 정보를 생성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러는것같은데...

전기장을 규칙적으로 변화시키면서 입자운동변화를 관측할수도 있는 것이고...
어떤 변화든지 원래 상태를 변화시키면 일종의 관측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변화를 우리가 데이터로 수집 해서 쓰느냐 마느냐는 나중 얘기고요
입자의 입장에서는
내가 잘 놀고 있는데
뭔가가 날 변화시켰다

그럼 관측당한겁니다.
735 2013-01-06 05:35:52 0
[새창]
우리가 몸무게를 "측정"하려면 저울에 올라가야 하죠?
그 순간 우리의 "상태"는 그냥 "사람"에서 "저울에 올라간 사람"으로 변합니다.

양자역학에서도 연산자와 상태함수가 결합하면 "일단" 다른 상태라고 생각하고 계산을 해야합니다.
물론 물리적으로 큰의미가있는 연산자는 상태함수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고유값만 꺼내는 역할을 하지만...
더 일반화시키면 원래는 관측 전, 후가 변한다고 생각하고 계산하는 것이 맞거든요

우리의 원래 상태에 얼마나 변화를 주지 않으면서 원하는 물리량을 측정할 수 있는가는
연산자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저울이 작고 가벼울수록 우리는 상태변화가 적은것입니다.)

우리의 상태가 저울이라는 연산자(측정장비)에 결합하는 순간을 관측이라고 생각해야합니다.
저울에 올라갔지만 몸무게를 보지 않으면 측정한게 아니지 않느냐?
이런건... 과학에서 안 먹히는 말장난 이고요 ^^

수학적으로는 "연산자"가 "상태함수"와 결합한 순간을 관측이라고 하고
물리적으로는 인위적인 요인이 관측대상과 "상호작용"하는 순간을 관측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연산자가 함수와 결합하면 고유값을 내어놓고 함수는 그대로 있든 변하든... 합니다.
물리적으로 당구공의 움직임을 관측한다는 것은
광자가 당구공과 상호작용 후 사람 눈으로 반사된 입자를 통해 관측하는 것 인데...
당구공처럼 큰 물체는 관측 전, 후의 운동이 변하지 않지만
광자로 광자를 관측하면 관측 전, 후가 매우 크게 변하겠죠?

그래서 "상호작용하는 순간"을 관측순간이라고 생각하는것이 타당 할 것입니다.

사람이 실험 결과를 얻든 얻지 못하든
이미 확률함수가 붕괴되서 하나의 상태가 정해 진 입자는
관측이 끝난 상태입니다.

상태가 정해진 여러 자료들을 하나하나 모아서 분석하는것이 사람이 할 일 이고요
734 2013-01-06 04:23:17 38
[익명]썸녀 자음해석좀... [새창]
2013/01/06 04:27:02
억지로 명랑한 척 하지 마 ㅜ.ㅜ
733 2013-01-06 04:23:17 1
[익명]썸녀 자음해석좀... [새창]
2013/01/06 04:21:11
억지로 명랑한 척 하지 마 ㅜ.ㅜ
732 2013-01-06 04:23:17 347
[익명]썸녀 자음해석좀... [새창]
2013/01/06 11:06:05
억지로 명랑한 척 하지 마 ㅜ.ㅜ
731 2013-01-06 02:48:15 4
미래에 훌륭한 과학자는 [새창]
2013/01/06 01:00:16
바로 여러분

730 2013-01-05 12:47:28 0
몸에 전기가 통하면 왜 아픈가요?? [새창]
2013/01/05 10:11:05
의미는 있습니다.
단지 지금처럼

감전의 직접적인 원인이 전류가 아니고 전압이라고 생각하기 쉬운 표현이기때문에
물리를 공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지양하고 싶은 표현이라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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