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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30 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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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식으로든 필기가 공유되면 좋긴 하지만
자신이 필기 한 것을 스캔을 하는것은 번거롭고 귀찮아서 하지 않는 사람이 많고,
한글문서에 필기하는사람은 없고...
그래서 편하게 필기하고 공유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기다리는 중 입니다.
태블릿PC가 이제 막 나오기 시작했지만
분명 보급률이 대학생 위주로 높아지기 시작 할 것이기 때문에...
필기 하는 방법만 공유한다면 원노트 이용자는 많아질 것입니다.
큰 흐름을 예상하자면 이런 결과는 분명 예상됩니다.
당장 먹고살기 힘든 학생들도 분명 있겠지만...
분명 안타까운 현실이 일부 존재하지만
미래에는 이렇게 전자기기에 필기하는 일이 평범해 질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