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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4 23: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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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카토마호라는 엄마분 정신력이 어마어마 하네요.
진짜 수면이 없는, 그냥 쪽잠으로 계속 버티는거에요. 이거 진짜 힘들거든요.
그와중에 남편하고 애들, 친정어머니까지 챙기는데, 딸년이라는게 저 따위로 엇나가버리네요.
사실, '아들도 주먹날렸지만 딸년도 좀 때렸어야 했어..'란, 그냥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러면 안되지만
그리고, 남편은 뭐 존나 말이없어. 심지어 딸이 5일만에 집에 들어왔는데도 엄마 걱정시키지말라고만해..
이게 부모가 할 행동인가. 진짜 사랑하면 그날 반차를 내서라도 혼구녕을 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