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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1 18: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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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이나 성형을 하는것은 개인의 자유죠.
전문성이 떨어지고 문제에 대한 책임의식이 없는 의사책임이 큰겁니다.
물론, 그렇다고 문신, 성형을 권장하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어찌되었든간에 저 사람이 어떤 이유에서든간에 외모라는 상품을 구입한 겁니다.
하지만, 돈에 눈이 멀어서 안해도 될 수술을 권장하고 마치 새 삶을 주리라는 기대감을 심어주며, 돌이킬 수 없는 행위를 하는 사람
의료행위를 함에 있어서 당사자와 직접 면담 및 견적을 내지 않고, 아무런 전문자격도 없는 제3자가 껴들어서 영업행위를 하는것 자체에도 문제가 있죠. 물론, 의사가 실력이 없어서 그런 경우도 많습니다. 뭐 실장이니 뭐니, 그런 사람들이 상담하고 실제로 수술은 의사가 한다는 경우도 많지만.. 여튼 결론적으로 담당 의사가 잘못한거에요.
우리사회가 외모지상주의여서 성형을 부추겼다는것은 확실히 사회탓이 맞습니다. 하지만 성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본인이 안하는게 답이다?... 글쎄요. 물론 가장 확실한 답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미 성형부작용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겐 할 수 있는 말이아니에요. 그들은 어디까지나 피해자고, 보상받아야할 사람들 입니다.
그리고 위 본문에는 병원의 양심출타한 이런 상황에서 할 말들은 아닌것 같습니다. 전 그렇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