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권해드리고 싶은 도서가 있는데요.
김재성의 '퍼펙트 프리젠테이션'입니다.
그 책 내용상에 보면, PPT는 두가지 정도로 압축할 수 있는데, 작성자님과 같이 글을 최소화하고 이미지로 간략하게 표현한 젠 형식과 글 내용이 많으며, 전문적인 도표나 자료를 참고로 하는 내용, 즉 감성보다는 전문성을 요할때는 컨설팅 형식으로 프리젠테이션을 만드는게 좋다고 하네요.
컨설팅 형식의 대표적인 예로 아래와 같은 그림으로써, 대주제와 소주제를 꺽쇠로 표시하고 내용을 도표화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구체적인것은 작성자님이 누구를 대상으로 하느냐가 가장 중요할것으로 보이는데, 전 이책을 꼭 추천드리고 싶네요.
홍보가 아니라. 실제로 도움이 많이될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