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극락도락이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10-30
방문횟수 : 292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228 2010-10-04 23:58:03 4
재입대..... [새창]
2010/10/04 23:50:49
전 04군번임

지금껏 군대가는꿈 딱 한번 꾸었음...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지금 장교하고 있는 친구 놈이랑 꿈속에서 동반입대를 한거임 ㅡㅡ;;;;

이 친구는 육군 병장 만기전역 하고나서 대학 2학년 마치고

다시 3사관학교로 편입해서 장교하는 녀석임.........;;;;

암튼 꿈속에서 보충대 3일을 보냈음.......

분명 꿈꾼시간은 몇시간 되지도 않을텐데

꿈속에서는 3일의 시간을 보냈음...........

꿈속 보충대에서 밥먹을대 기름에 찌든 식판이 생생히 기억남.........

그러면서 꿈속의 저는 계속 난 시발 제대했는데 왜 왔지? 이건 꿈일꺼야 이건 꿈일꺼야 했는데

그러면서 꿈속에서는 3일을 보낸거임........

아 진짜 기분 존나 드러웠음.........

그날부터 한 이틀동안 밥맛이 없었음........
1227 2010-10-04 23:47:37 0
저는 드라마를 보지 않습니다. [새창]
2010/10/04 22:08:30
저는 아버지가 88년도에 돌아가셨습니다...

제가 네살때요

살아오면서 좀 그렇더군요

아버지 라는 사람의 빈자리가 참 아쉽더군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무언가의 갈림길 앞에서 결정을 하지 못하고 헤메일때

조언 한마디 해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참 필요했었어요

글쓴이님 쓰신글의 마지막을 보니까 잠시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아버지는 제 기억속에 없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글쓴이님 처럼 추억할수 있는 사람도 아니고...

만약 다음 생이 있다면 과연 저는 어떻게 생각할지 잠시 고민해봅니다...
1226 2010-10-04 23:47:37 1
저는 드라마를 보지 않습니다. [새창]
2010/10/06 11:07:26
저는 아버지가 88년도에 돌아가셨습니다...

제가 네살때요

살아오면서 좀 그렇더군요

아버지 라는 사람의 빈자리가 참 아쉽더군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무언가의 갈림길 앞에서 결정을 하지 못하고 헤메일때

조언 한마디 해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참 필요했었어요

글쓴이님 쓰신글의 마지막을 보니까 잠시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아버지는 제 기억속에 없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글쓴이님 처럼 추억할수 있는 사람도 아니고...

만약 다음 생이 있다면 과연 저는 어떻게 생각할지 잠시 고민해봅니다...
1225 2010-10-04 22:50:57 10
안타까운 페루의 아동 성매매 문제 [새창]
2010/10/04 20:31:00
저런 어린 아이들을 보면서도 성욕이 생긴단 말인가....

진짜 저건 병이다.......

어떻게 하면 저런 애들을 보면서 성욕이 생기노....

답이 없다 잘라야된다...
1224 2010-10-03 23:52:08 1
[새창]
짧은옷 입고 골반댄스 추는거보다 이게 훨 더 보기좋다 ㅎㅎ
1223 2010-10-03 23:44:22 9
일부 운전상식 없는 여성운전자 분들께 올립니다.. [새창]
2010/10/03 22:21:28
그래 내가 다 이해한다

공간 지각 능력이 부족해서 주차도 좀 늦고 그러는거 다 이해한다

예전에 좁은 골목길 한가운데서 어떤 아줌마랑 가운데서 만나서 내가 그사람차 후진해준적도 있고

어쨌던 다 이해한다

근데 도데체 고속도로 1차선에서 시속 100키로로 가면 어쩌자는 거냐?

뒤에서 쌍라이트를 켜든 크락숀을 울리든 쌩까고 계속 100키로로 가는건 무슨 도전정신이냐?


뭐? 원래 고속도로 제한속도가 100키로라서 내가 100키로로 가는데 왜 지랄이냐고??

1차선은 추월차선이라는말 얼핏 들어는 봤냐?

처 기어갈꺼면 맨 우측차선에 처 붙어서 갈것이지 왜 1차선에서 길막하냐고!!!!!
1222 2010-10-03 23:44:22 15
일부 운전상식 없는 여성운전자 분들께 올립니다.. [새창]
2010/10/04 11:47:02
그래 내가 다 이해한다

공간 지각 능력이 부족해서 주차도 좀 늦고 그러는거 다 이해한다

예전에 좁은 골목길 한가운데서 어떤 아줌마랑 가운데서 만나서 내가 그사람차 후진해준적도 있고

어쨌던 다 이해한다

근데 도데체 고속도로 1차선에서 시속 100키로로 가면 어쩌자는 거냐?

뒤에서 쌍라이트를 켜든 크락숀을 울리든 쌩까고 계속 100키로로 가는건 무슨 도전정신이냐?


뭐? 원래 고속도로 제한속도가 100키로라서 내가 100키로로 가는데 왜 지랄이냐고??

1차선은 추월차선이라는말 얼핏 들어는 봤냐?

처 기어갈꺼면 맨 우측차선에 처 붙어서 갈것이지 왜 1차선에서 길막하냐고!!!!!
1221 2010-10-03 03:28:11 5
슈퍼스타k 심사위원의 위엄 [새창]
2010/10/03 02:44:46
개인적으로 훌륭한 가수라고 훌륭한 평가를 하지는 못한다고 생각함...
1220 2010-10-02 01:09:36 18
의혹에 맞서 싸운 사람은 병신되는 세상 [새창]
2010/10/02 01:00:47
신정아 사건과는 좀 종류가 다르지 않나 생각합니다

뭐 개인적으로 타블로가 인증을 햇건 안했건 관심 없었고 앞으로도 관심 없을 사람입니다만

신정아 사건은 노무현 죽이기였죠

변양균 청와대 실장을 죽임으로서 노무현을 간접적으로 죽이고자 한 사건이 되겠습니다

전 개인적으노 노빠도 아닙니다

인간적인 노무현 대통령은 좋아했지만

그분은 좀...... 뭐랄까..... 입이 좀 방정이셨죠........

아무튼 그때 그 신정아 사건으로 인해서 신정아씨가 묻히고 변양균씨가 묻혔죠

거의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난후에 그들이 그 사건에 대한것이 무죄라는것이 밝혀졌지만

그때는 그것이 크게 이슈화되지 못했고

지금의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그들이 마치 범죄자 범법자 인것처럼 생각됩니다

신정아씨 같은 경우에 유죄가 한두개 정도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그사건과 관련없는 일이고

변양균씨도 그때 그사건에서는 무죄였죠.......
.
.
.
.
.

아무튼 제가 글쓴이님 말에 정확히 반박하고 싶은데

제가 언변이 부족해서 이렇게나마 그때 신정아 파문때와 이번 사건이 다르고

비유를 잘못하신것이라 말하고싶습니다
1219 2010-09-30 00:47:26 0
태극 소녀 전사들, 청와대에서 무릎꿇다 . jpg [새창]
2010/09/30 00:16:38
세번째 사진 가운데서 남자가 보여......
1218 2010-09-29 19:45:22 7
다시보는 레전드 Jose [새창]
2010/09/29 15:15:37
전설의 그 짤이 없네...

이 엄동설한에 새벽씨 이불빨래 시키십니까

원래 이건데

발음 ㅈㄹ같이 된거 있었는데

그게 없어서 아쉽......
1217 2010-09-26 04:25:54 1
[새창]
잘 안꾸미고 남자처럼 입고 해서 그렇지

꾸미면 이쁠거같던데...
1216 2010-09-26 04:25:54 15
[새창]
잘 안꾸미고 남자처럼 입고 해서 그렇지

꾸미면 이쁠거같던데...
1215 2010-09-26 04:18:22 0
그녀는 츤데레.swf [새창]
2010/09/25 19:21:08
저게 오쿠 였나 하는건데

홈쇼핑 안보는 어머니 첨으로 저거 사셨음

근데 저거 의외로 써먹을데가 많음

계란도 저기 넣으면 훈제란이됨

뭐든 넣으면 수분이 싹다 빠지고 껍데기만 남음

저거 진짜 쓸만함!!!
1214 2010-09-26 03:54:23 0
처음보는 동영상이라 올려봅니다 [새창]
2010/09/25 23:29:11
다필요없고

눈이 즐거워서 좋음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71 172 173 174 17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