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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9 2010-08-21 16:50:22 0
게시판 신설에 대한 요청이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새창]
2010/08/21 16:34:48
그나저나 영자님...

오유 스티커는 언제 제작하실건가여? ㅠㅠ

제가 한번 해볼라했는데 영자님께서 직접 하실계획이라 하셔서 안했는데

언제 하실건가여? ㅠㅠ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1188 2010-08-21 16:50:22 0
게시판 신설에 대한 요청이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새창]
2010/08/21 23:56:21
그나저나 영자님...

오유 스티커는 언제 제작하실건가여? ㅠㅠ

제가 한번 해볼라했는데 영자님께서 직접 하실계획이라 하셔서 안했는데

언제 하실건가여? ㅠㅠ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1187 2010-08-21 16:46:57 4
저희 어머니는 제가 담배피는걸 아십니다.. [새창]
2010/08/21 16:39:21
20대 후반이 다가오는 지금까지 어머니는 10년동안 잔소리를 하십니다 ㅋㅋ

전 집에서는 안핌 ㅎㅎ

예전에 길빵하다가 어머니께 걸려서 쪼인트 까였음요 ㅎㅎㅎㅎㅎ
1186 2010-08-21 16:43:31 7
음주운전 하지 마세요ㅋㅋ [새창]
2010/08/21 16:00:45
근데 아침에 숙취땜시 걸리는건 어떻게 해야되나???

저같은 경우는 회사 영업차를 타고 다니기 땜시;;;;

아침에 출근할때 대리운전 불러서 가야되나? ㄷㄷㄷ

근데 솔직히 전날 술 많이 마신날은 담날 아침에 출근하면서 지금 음주단속 하면 난 짤없이 걸리겠군 이라는 생각 한적 몇번 있긴함...
1185 2010-08-21 15:13:56 1
[펌] 위엄이 넘치는 SAS 대원들 [BGM] [새창]
2010/08/21 00:02:13
마스터 키튼...

한 세번정도 완독 했던 만화책

그리고 어머니께 만화책이 무조건 나쁜게 아니고 도움이 되는 내용도 많다는걸 설득시켜서
별말 안하셨던 최초이자 최후의 만화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건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은 만화책임
1184 2010-08-20 22:38:42 1
버스에서 있었던 화나고 부끄럽고 짜증났던 일 [새창]
2010/08/20 19:40:02
나는 자는데 누가 깨우면 ㅈㄴ 열받던데...

나같았으면 ㅈㄹ했을듯...

아직 내가 인간이 덜되서 그런가...
1183 2010-08-10 04:15:45 14
에어컨 문제로 경찰 불렀다고 글 쓴 사람입니다(후기) [새창]
2010/08/10 03:33:14
충분히 그 심정 이해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전공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소송거는쪽 위주로 잠시 배웠습니다

그리고 가르치신 분은 교수가 아니라 현직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을 하시는 강사 이셨고요

사실 잘 모르는 사람들은 소송 건다는 자체도 부담스럽고

고소장 쓰는거도 잘 모르니까 변호사에게 부탁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뭐 저같은 경우야 그 변호사 사무장하시는 분께 부탁하면 잘 처리 되겠지만 (물론 비용은 내고...)

보통은 사람들이 귀찮고 까다롭고 복잡해서 진짜 빡치는 경우가 아니면 소송을 잘 하지 않죠

그러기에 꼭 글쓴이님 승소하셔서 후기 올려주세요

얼마나 빡치셨는지 대충만 상상하겠습니다 ㅎㅎㅎ

화이팅입니다
1182 2010-08-10 04:15:45 7
에어컨 문제로 경찰 불렀다고 글 쓴 사람입니다(후기) [새창]
2010/08/10 08:35:09
충분히 그 심정 이해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전공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소송거는쪽 위주로 잠시 배웠습니다

그리고 가르치신 분은 교수가 아니라 현직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을 하시는 강사 이셨고요

사실 잘 모르는 사람들은 소송 건다는 자체도 부담스럽고

고소장 쓰는거도 잘 모르니까 변호사에게 부탁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뭐 저같은 경우야 그 변호사 사무장하시는 분께 부탁하면 잘 처리 되겠지만 (물론 비용은 내고...)

보통은 사람들이 귀찮고 까다롭고 복잡해서 진짜 빡치는 경우가 아니면 소송을 잘 하지 않죠

그러기에 꼭 글쓴이님 승소하셔서 후기 올려주세요

얼마나 빡치셨는지 대충만 상상하겠습니다 ㅎㅎㅎ

화이팅입니다
1181 2010-08-10 04:01:59 3
졸업식날 선생님께 뭘 해드려야 하나요? [새창]
2010/08/10 00:24:10
1 뭔가 했더니 ㅋㅋㅋㅋㅋ
1180 2010-08-10 04:01:59 1
졸업식날 선생님께 뭘 해드려야 하나요? [새창]
2010/08/10 13:13:47
1 뭔가 했더니 ㅋㅋㅋㅋㅋ
1179 2010-08-09 22:39:47 8
[새창]
진짜 대기업 월급 150이고 중소기업 170이라는 말은 어떻게 하면 할수있나요???
1178 2010-08-09 21:37:12 71
[새창]
컬러로 쓸데없는 고퀄 ㅋㅋㅋㅋㅋㅋ
1177 2010-08-09 21:31:26 2
꼴데의 위엄 [새창]
2010/08/09 20:28:46
롯데만큼 벤치 눈치를 안보는 팀도 드물죠...

근데 아마 내년은 로감독이 감독 안맡을듯...

마산갈매기로서 안타까움....
1176 2010-08-09 20:30:01 6/7
기독교 제일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ㅡㅡ [새창]
2010/08/09 19:43:00
예전에 썼던 글을 또 써야하겠군...

4년전쯤인가....

제가 군 제대하고 예비군 1년차때쯤부터 경기도 김포에서 살았음... 고향은 경남 창원....

암튼 내가 있던 그 동네에 큰 사거리가 있었는데

술을 마시러 가든

마트에 뭘 사러 가든

피씨방을 가든

꼭 거기를 지나서 가야됬음

그리고 그 사거리에는 거의 항상 어떤 50대쯤으로 판단되는 아저씨 한명이 항상 예수믿고 천국갑시다 라는 말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자기 교회 전단지를 줬음... (그사람이 그 교회 목사였음...)

처음에 저를 붙잡고 전단지를 줄때 저는 "원불교 믿으니까 교회오라고 하지마세요" 라고 했음
(어머니가 원불교 신자임... 저는 중딩때까지 다니고 안다녔으니 사실은 무교임...)

그리고 그 다음번에도 저를 붙잡고 전단지를 줬음... 저는 그때도 말했음 "저 원불교 다닙니다"

그리고 또 다음 세번째도 저를 붙잡길래 "저 원불교 다닙니다" 라고 했음...

네번째 저를 붙잡은 날.... 아마 그날 제가 기분이 매우 안좋았던거같음...

아무튼 저는 그때 그 목사에게 ㅈㄹ을 했음...

"씨바 내가 원불교 댕긴다고 몇번이나 처 말해야 알아들을낀데? 보소 아제 다음번에도 내 붙잡고 교회다니라카모 아제 뒤질줄아쇼 알것소?"

라고 말하고 내갈길 갔음...

근데 존나 신기한게 그 다음부터 진짜로 절 붙잡지 않았음 ㅋㅋㅋㅋ

그때 저는 이런 생각을 했음...

자기가 진실로 나를 천국이라는 신세계로 인도하려면 물리적인 폭행따위 두려워 하지 않고 계속 교회다니라고 해야 하는게 맞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졌음...

아무튼 그 목사 다음부터 저 붙잡지 않았음....
1175 2010-08-09 20:11:01 1
[소주]어! 공을 놓쳤네..?.jpg [새창]
2010/08/09 19:24:06
자전거가 과연 흥할지는 의문....

내려갈때와 올라갈때의 격차........

아.......

제가 어릴적 동네 뒤에 천주산이라는 곳에 약수터가 있었음...

걸어서 오르막길 30분가량?

초딩때 자전거 끌고 약수터까지 갔음

자전거 끌고 올라간 시간은 30분 이상...

내려올때는 2분.........

.

진지는 아직 안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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