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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6 0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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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코가막히고 기가차네
난 남자임
난 장손임
아버지 나 4살때 돌아가심
할아버지 나 초딩 6학년때 돌아가심
할아버지 동생 즉 나한테 작은할아버지 계신데 교회다니심
어쨌거나 제가 우리집 대장임
저 명절때 모친이랑 같이 전 부침
우선 회사에 명절이라 떡갑주면 어머니 드림
그리고 제사 지내고 제기 제가 다 닦음
글쓴이님 집은 뭐 그럼??
남자들이 잘못되도 한참 잘못됬음...
그리고 가장 좋은거는 한번 뒤집는거임
뭐 절대 자랑은 아닌데 제가 한번 빡돌면 승질 존나 드러움
고모? 어르신?
나 빡돌면 그런거 없음
예전에 상속문제로 고모들이랑 싸운적있음
나 존나 빡쳐서 앞으로 안볼꺼면 법대로 해보자고 ㅈㄹㅈㄹ했음
어른? 나이만 처먹는다고 어른이 아님
생각은 애새끼만도 못한데 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