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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9 2022-11-03 00:44:08 0
가발 홍보 장인 ​ [새창]
2022/11/02 09:04:28
어우 이거 브금 어케 끔? 왤케 시끄러워
3288 2022-11-02 00:34:16 7
[펌]이태원 파출소 직원입니다 [새창]
2022/11/01 22:43:31
저렇게 옳은 소리를 함에도 불구하고
저 글쓴이가 누군지 색출하여 감봉이나 불이익이 생길까봐 걱정하는 저자신을 보니
이 나라가 정상은 아닌가봅니다
3287 2022-10-31 21:47:34 0
어떠한 경우에도 윤리적 자부심을 느끼지 말것.jpg [새창]
2022/10/31 09:58:30
종아리가 많이 뭉쳐서 같이 일하는 형이 격렬하게 마사지를 해줬는데
너무 아팠음
비밀기지 위치를 알고있다면 불었을거같음
3286 2022-10-31 01:29:49 1
[새창]
작성자는 나는 이러이러하게 생각했었는데 큰 건수가 없어서 뭔가 잘하는거같지않아서 아쉽다는 취지인데
사과까지 하는사람앞에서 고인모욕하지마 ㅉㅉㅉ 라던가 빙신, 저능아 라는 말까지 해야하나?
요즘들어 특히나 많이 느끼는건데
과연 저런 말들을 서로 얼굴맞대고 할수있을까 싶다
아님 시원하게 소주한잔 하자하던가 시팔
3285 2022-10-30 23:25:49 1
[새창]
토닥토닥...

너랑 쐬주한잔 하고싶네
3284 2022-10-30 23:17:09 14
박원순 시장 재평가 글을 보고 느끼는건데요 [새창]
2022/10/30 22:12:19
이제라도 사람들이 알아주기를 바랄뿐입니다
3283 2022-10-30 23:08:11 1
이 정부 들어와서 참사가 몇번째 반복되는 겁니까? [새창]
2022/10/30 15:33:53
정치에서 눈을 돌렸다면 아무 불만불평없이 사셔야 할텐데 왜 그리 불만불평은 많으십니까...
우리가 먹고자고 살아감에 있어서 정치가 관련되지 않은것이 단 하나도 없는데
왜 정치에서 눈을 돌리려고 하십니까...
3282 2022-10-30 23:04:33 15
친구를 한시간동안 CPR한 사람 [새창]
2022/10/30 13:45:36
댓글 기록을 보신다면 알수있으시겠지만
심폐소생술 관련된 글만 올라오면 응급처치 자격을 가지자라는 글을 아주 오래전부터 써왔었습니다
일단 교육을 받아서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감면이 아니라 "거의" 면제가 되긴합니다
그 조건이 철저하게 순서를 지키며 FM대로 CPR을 하였을때 입니다
환자의식 확인, 주변에 119연락부탁, 기도확보, 흉부압박, 호흡체크, 흉부압박, 호읍체크 반복 이런식으로 말이죠

사실 전 이제 40즈음 접어드니 남녀갈등 이런거 생각할 겨를 없이 cpr을 했을거같긴하지만 젊은친구들도 이해는 합니다
송사에 휘말리면 피곤하니까 굳이 피하겠다는 마음 말이죠
그렇지만 우리는 적이 아니에요
누군가 제 앞에서 쓰러진다면 저는 망설임없이 CPR할거에요
그리고 당신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3281 2022-10-30 00:17:25 1
[새창]
킹덕배님이 전설적인 패서가 아니라면 누.. 누가??? ㅋㅋ
3280 2022-10-26 22:54:03 0
에이스다 vs 폐급이다 [새창]
2022/10/25 21:51:36
11 정확히 파악하신듯..

글고 그 병사 논리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1위 직업인 소방관도 고작 월급250짜리 아님?
3279 2022-10-26 22:52:09 0
에이스다 vs 폐급이다 [새창]
2022/10/25 21:51:36
1 가... 가카??
3278 2022-10-26 22:50:11 1
에이스다 vs 폐급이다 [새창]
2022/10/25 21:51:36
영창15일 미만은 기록에 남지않습니다
대신 입대일, 전역일로 판단할수는 있습니다

영창이 15일을 넘기게 되면 육군 교도소를 갔다온겁니다
그러면 기록에 남게되죠

06년도에 우리 연대장이 총기를 가지고 무장탈영한 이등병을
(사실 이것도 무장탈영 할라고 한게 아니라 훈련중에 총을 생명처럼 소중히 여기라고 고참들이 하도 갈궈서 세뇌되버려서 그래도 총 들고 탈영해버림)
14박15일짜리 영창을 한 너댓번 보냈었음

어쨌든 걔는 무장탈영을 했음에도 육군교도소는 가지않았음 (기록에도 안남음)
3277 2022-10-19 00:30:38 17
레이싱 도중에 사고로 화재가 발생했는데.. [새창]
2022/10/17 21:28:29
허용이니 생각이니 그런게 있겠습니까

몸이 반응하는거지...

내새끼가 저 불속에 있는데
3276 2022-10-18 22:37:58 3
팔자에 맞는 직업이 있다고 생각하게 된 삼촌의 이야기 [새창]
2022/10/18 11:59:24
저 할아버지는 소주한잔에 많은걸 주셨네

그리고 원래 저런분들?은 공짜로는 말해주면 안된다는 철칙? 같은거 있다고 들었음
3275 2022-10-15 22:14:37 10
CPR 흉부압박 메커니즘 [새창]
2022/10/14 12:07:43
심폐소생술 관련된 글만 올라오면 똑같은 글을 올립니다

제가 말입니다 응급처치 교육을 받아서 응급처치를 할 자격이 있어요

왜냐면 말이죠

저는 4살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그런 저에게 아버지같은 고모부가 계셨거든요

그런데 그 고모부가 15년전 북한산에서 심정지로 돌아가셨거든요 그때 아무도 고모부를 도와주지 않았어요

아니 도울수 없었는걸수도 있어요 향우회 모임에서 간 산행길이었는데 심폐소생술 같은거 할줄모르는 노인네들 뿐이었거든요

제가 물론 그 산행을 함께할수도 없었지만 어쨌건 정말 세상이 밉더라고요

심장마비같은 경우는 5분안에 cpr(심폐소생술)만 해도 소생가능성이 6할이 넘는데 말이죠...

진짜 씨발 하느님이라는 십새끼는 내가 가진걸 다 가져가는 좇같은기분도 많았고 원망도 많이했죠

그러다가 나라도 그런상황이 되었을때 바로 남을 도울수 있는 사람이 되자는 뜬금없는 결론을 얻었죠

그래서 교육도 받고 자격도 가졌죠

책임질수 있는 사람이 된거죠

그리고 제가 FM대로 심폐소생술 시행을 했다는 가정하게 환자가 죽어도 저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물론 소송에 휘말릴수는 있겠지요

요즘도 여전히 남혐이니 여혐이니 다들 시끄럽잖아요

하지만 우리는 적이 아니에요

저는 누가 제 앞에서 쓰러진다면 1초의 망설임없이 심폐소생술을 할거에요

그리고 전 항상 차량에 소화기를 두개씩 가지고 다녀요

몇년전 출근길에 어떤 가게 불난거 보고 제 차에 싣고다니는 소화기로 불끈적도 있어요 화재는 초기진압이 중요하거든요 불난지 얼마안됬을때라 가능하긴했어요

소화기는 1회용이라 가격도 비싸지 않아요 (하론소화기는 비싼데 굳이 그거 안써도됨)

그리고 저는 제 글을 읽는 당신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남을 도울수 있다는거 꽤나 괜찮은 일인거같더라고요

그리고 그 책임이라는거 질수있는 자격도 갖추었으면 더 좋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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