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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9 2019-12-11 02:42:25 2
이삿짐 센터 이용 후기 [새창]
2019/12/10 02:43:14
혹시나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대댓글 달아주시면 나중에라도 댓글달겠습니다~
3018 2019-12-11 02:28:25 8
이삿짐 센터 이용 후기 [새창]
2019/12/10 02:43:14
이사짐센터 하고있습니다

음...

제가있는 동네 마산,창원,진해 해서 통합 창원시, 김해 요렇게 해서 이사짐센터 한 200곳 정도 있습니다

보통 두세군데씩은 견적을 받아보시죠

많이 받아보시는분은 최대 7곳 받아보시는분도 봤습니다....

우선 추가옵션 금액 발생되는 품목들은 돌침대, 흙침대, 에어컨, 벽걸이tv, 분해장 등등이 있습니다

이 품목은 이사견적때 정확히 체크를 하셔야합니다

보통 제가 견적방문을 하면 5톤기준에 1톤 추가시 얼마 이렇게 확실히 얘기를 해 놓고 계약서에 명시를 합니다

왜 5톤기준에 추가금이 얘기가 나오느냐면 이사전 정리하시면서 짐량이 줄어들수도 있고 그대로 놔두시면 더 많을수도 있습니다

만약 계약서에 그런 첨언이 없었다면,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것은 이사짐센터 부담입니다 (견적을 잘못봤으니 책임을 져야죠...)

그리고 무료방문견적이 맞습니다만 저희도 저희시간과 기름을 써가며 방문하는건데 커피라도 한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3017 2019-12-08 02:00:24 12
지하철에서 사람이 쓰러졌는데.. [새창]
2019/12/07 10:57:28
간만에 댓글달라고 로긴했어요~

제가 말입니다 응급처치 자격이 있어요

왜냐면 말이죠

저는 4살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그런 저에게 아버지같은 고모부가 계셨거든요

그런데 그 고모부가 11년전 북한산에서 심정지로 돌아가셨거든요 그때 아무도 고모부를 도와주지 않았어요

아니 도울수 없었는걸수도 있어요 향우회 모임에서 간 산행길이었는데 심폐소생술 같은거 할줄모르는 노인네들 뿐이었거든요

제가 물론 그 산행을 함께할수도 없었지만 어쨌건 정말 세상이 밉더라고요

진짜 씨발 하느님이라는 십새끼는 내가 가진걸 다 가져가는 좇같은기분도 많았고 원망도 많이했죠

그러다가 나라도 그런상황이 되었을때 바로 남을 도울수 있는 사람이 되자는 뜬금없는 결론을 얻었죠

그래서 교육도 받고 자격도 가졌죠

책임질수 있는 사람이 된거죠

그리고 제가 FM대로 심폐소생술 시행을 했다는 가정하게 환자가 죽어도 저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물론 소송에 휘말릴수는 있겠지요

아직도 남혐이니 여혐이니 다들 시끄럽잖아요

하지만 우리는 적이 아니에요

저는 누가 제 앞에서 쓰러진다면 망설임없이 심폐소생술을 할것입니다

그리고 전 항상 차량에 소화기를 가지고 다녀요

몇년전 출근길에 어떤 가게 불난거 보고 제 차에 싣고다니는 소화기로 불끈적도 있어요 화재는 초기진압이 중요하거든요 불난지 얼마안됬을때라 가능하긴했어요

소화기는 1회용이라 가격도 비싸지 않아요 (하론소화기는 비싼데 굳이 그거 안써도됨)

그리고 저는 제 글을 읽는 당신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남을 도울수 있다는거 꽤나 괜찮은 일인거같더라고요

그리고 그 책임이라는거 질수있는 자격도 갖추었으면 더 좋겠고요
3016 2019-10-16 22:58:31 1
약스압) "한국인들은 정도껏을 모르나" 그 후.jpg [새창]
2019/10/15 13:53:23
저만그런지 모르겠는데 특히나 이 영상보면 마치 지금 내가 불닭볶음면 먹고있을때 처럼 땀이나고 매운걸 먹은 기분이 들며 식은땀도 나는데 비정상임??
3015 2019-10-16 22:36:47 4
똥주의) 마누라 허벅지에 설사똥 싼 썰 [새창]
2019/10/15 16:30:09
요근래 몇달동안 최고로 웃은듯

너무 웃어서 배가땡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14 2019-09-12 22:15:54 2
추석을 맞아 주저리주저리 [새창]
2019/09/12 12:14:44
살아보니 그런 것 같다.
좀 바보 같은 친구가 오래 남는다는 것과
그 바보 같은 친구도 쉽게 생각하는 순간 떠난다는 것.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과 돈이 많아지는 만큼, 외로움도 커진다는 것.

사랑은 할수록 모르겠다는 것과,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었을 때는
내 주제를 몰랐을 때 가능했다는 것.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알지만,
그렇게 살기엔 나는 너무 멀리 왔다는 것.

이제 내 행복의 기준은 남의 시선으로 충족된다는 사실과,
그럴수록 진심 어린 사랑을 할 수 없게 된다는 것.

남들 눈에 멋진 애인
남들 눈에 멋진 차
남들 눈에 멋진 생활
남들 눈에 멋진 직업

진짜 행복은
늘어지게 자고 초췌한 모습으로 일어난 토요일 오후,
이런 모습을 사랑스럽다 말해주며,
내가 어제 먹고 싶다 했던 김치찌개를 해주는 사람이 옆에 있는 것인데.

결국, 우린 벗어나질 못할 것이다.
앞으로도 남의 시선을 위해 살아가게 될 것이고,
남들 시선에 부응하기 위해서
물건들을 사서 입고, 타고, 모을 테지만

언젠가는 알아차리겠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삶은
단순히 관심이 부족해서,
나를 봐달라는 몸부림이었다는 것을.

돌아갈 수나 있을까?
그러기엔 너무 많이 가져버렸나....
3013 2019-08-16 22:10:07 0
백종원님과 따님 [새창]
2019/08/14 14:07:46
아니 커피마시면서 이거 읽었다가 코로 뿜었잖아 ㅠㅠ
3012 2019-08-16 22:09:07 2
이혼의 진짜 이유 [새창]
2019/08/14 15:24:09
아니 돈만 잘벌어다주면 다 되는게 아니잖아?

그럼 박정희가 경제발전시킨다고 사람 죽이고 독재정치 하는게 잘한거라고 할사람들이네?

물론 경제발전도 못시켰지만...
3011 2019-08-06 23:33:15 0
택배 상하차 취재한 기자.jpg [새창]
2019/08/06 09:21:36
이사짐센터 합니다
아무리 세상이 발전해도 자동화가 될수없는게 이사입니다
포장하고 옮기고 정리하고
그나마 사다리차 사용하는게 옛날보다 나아진 정도죠
저도 35밖에 안됩니다
이사 한번 배워보세요 첨에는 일당 반만 받는다 생각하고 일 배워보세요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일당 12~13은 받을겁니다
보통 7시 출근 현장 8시도착 마치는건 대중없으나 빨리마치면 오전중에 마쳐요
3010 2019-07-27 23:23:53 1
평범한 일상 만화- ISLAND [새창]
2019/07/26 04:23:38
이거 지우지마셈

언젠가 꼭 참고해서 여행갈꺼니까 지우지마셈

절대 지우지마셈
3009 2019-06-27 02:50:55 3/4
지금, 2020년도 최저임금을 정하고 있는거 아시나요? [새창]
2019/06/26 18:42:08
최저임금이란 말 그대로 가장 적게줄수있는 최소한의 임금 입니다
그런데 동네 편의점 알바생들 얼마 받나요?
모르실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최저시급 아래로 받습니다
제가 살고있는 창원은 번화가를 제외한 동네편의점들은 대부분 최저임금 아래로 주더군요
내가 회사다니면서 하루종일 열 몇시간 일하는것과 편의점 알바생 시급이 비슷하다는건 말이 안된다? 라고 하실분도 계시겠지만
그건 님이 더 받아야하는 것을 적게 받는 불합리한 일이라는거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임금이 올라갈수있도록 법제화되는것에 찬성을 하셔야죠
왜 우리끼리 싸우나요? 왜 니가 많이받네 내가 많이받네 싸우나요?
편의점알바만 해도 먹고사는 세상이 올바른거 아닌가요?
물론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양질의 일자리가 필요하다는 것이죠 그게 맘대로 안되니까 문제죠
3008 2019-06-09 01:13:03 9
안정환이 국가대표 경기 중 싸움을 안 한 이유 [새창]
2019/06/08 01:21:06
저기 뚝배기 까이는 애가 말디니임 ㅋㅋㅋ
ac밀란의 레전설 말디니 ㅋㅋㅋ
3007 2019-05-13 22:43:12 70
용접. 뜻밖의 대참사 [새창]
2019/05/13 12:09:49
중공업 사고사례보면 실제로 용접하시다가 나가는길까지 다 용접하셔서 사망하신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항상 주의하며 작업해요~~
3006 2019-05-12 02:17:08 16
불닭볶음면 먹어본 일본인 반응 [새창]
2019/05/11 17:25:50
저거 두배짜리로 2만 스코빌정도 되면 크레임 하나도 안들어오겠네 ㅋㅋㅋ
3005 2019-04-13 00:24:47 1
[새창]
이사짐센터하는 총각입니다

일단 3번이 광고인거같지만 각설하고

주소지변경 이외에 준비하실것들이

도시가스 철거 및 설치예약을 해주셔야하고요

보통 아침에 이사하니까 9시에 계신곳 철거, 가실곳은 오후4~5시경으로 설치하시면됩니다

또한 tv, 인터넷, 정수기, 비데 등의 것들도 4~5시에 설치예약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가구배치를 미리 상세하게 구상해보세요

예를들어 장농은 벽에서 약간 띄우고 커텐이나 블라인드 달아야할 공간을 비우고 설치를 해야한다던가
침대 헤드는 어느방향으로 하실건지

또한 커텐, 블라인드를 가져가실경우 창 크기가 달라지면 설치가 안되는 경우가 있으니 창 크기를 확인해보시고요

액자나 시계 등등 걸어야 할것들 위치도 미리 생각해보시면 좋습니다

거울은 문을 열었을때 바로 보이면 안좋다고 하더군요

반대로 달마도 같은 그림은 문을 열었을때 바로 보이는게 좋다고하고요

그리고 쓰레기봉투, 걸레같은걸 준비해주시면 좋고

꼭 귀중품은 따로 직접 챙겨주세요 불미스러운 일을 방지하기위해서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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