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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도락이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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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 2019-04-06 00:26:42 0
꼬마에게 답례하는 군인.gif [새창]
2019/04/04 11:14:28
그런데 아직도 대가리를 안박네요?
3003 2019-03-31 23:43:20 12
정치인 때문에 주옥 된 한 축구 구단 [새창]
2019/03/31 19:13:45
경남fc입장에서도 할말이 있는게
저새끼 첨에 입장할때는 저 빨간옷 안입고 평상복 입고 들어왔음
그리고 안에서 옷 입음
소송을 하던 뭘 하던 해서 본보기를 보여줘야할듯
3002 2019-03-29 22:13:10 3
한국 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스코어 [새창]
2019/03/28 13:40:41
배영수 강냉이털던 호세 있던 시절부터 롯데팬인 마산총각임

내가 언제 롯팬 접었냐면 로이스터 감독 자를때 나도 롯데 버림

이 씨부럴색히들이 감독이 잘해서 팬들 더 끌어모으고 좋은성적 거뒀으면 더 대우를 해줘야하는데 감독 경질시키는거 딱 보고 이색히들은 절~~~~~대로 안될놈들이구나 싶어서 접음

롯데 하는거 보면 아직도 관중많은거 신기할따름...

물론 나도 예전에는 그 많은 관중의 한명이었겠지만
3001 2019-03-27 00:25:00 1
대륙의 초등학교 수련회.gif [새창]
2019/03/26 16:56:11
안전장비 의미가 없지않나? ㅋㅋㅋㅋ
3000 2019-03-24 00:35:54 80
콘돔을 썼는데 여친이 생리를 안함.jpg [새창]
2019/03/23 18:33:10
근데 이거 100% 장담은 못하는게

항상 ㅋㄷ 쓰고 피임 철저히 했던 친구가 여친이 임신을 함...

그래서 결혼도 했고

진짜 솔직히 아주 조금의 의심은 있었다고 했음

그런데 애가 나오자마자

그냥 딱 지새끼임 ㅋㅋㅋ
2999 2019-03-20 00:31:31 1
^^b [새창]
2019/03/19 23:43:34
이런거 안믿고 안하는데 요새 일이 잘 안풀려서 이거라도 해야지 ㅠㅠ

따봉도치야 고마워~~~~~~~~
2998 2019-03-13 01:26:08 5
바다에서 상어 만난썰 [새창]
2019/03/12 11:31:36
취미로 다이빙하는 총각입니다
아재 아님

우선 상어는 전류로 먹이를 감지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즉 전류의 세기로 상대방이 나보다 강한지 약한지 판단할수있다는거죠

그래서 상어방지용 배터리 같은게 있기는합니다만 잘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그리고 상어를 만나지 않는게 가장 좋지만

어쩌다가 진짜 저런 바다에서 상어를 만났다고 칩시다

이 친구가 내 근처를 어슬렁거린다는건 나에게 관심이 있다는거죠 (애정을 가진다는건 아니고...)

또한 전류로 자기보다 작다는걸 인지했을겁니다 (먹이로 생각할수도 있다는 뜻)

그래서 한번 건드려볼수가 있습니다

그러려고 주위를 맴도는거니까요

또한 쉽게 포기하지도 않습니다

근데 상어찡은 손이 없어서 입으로 한번 만져보는거죠...... 그렇게되면 ㅈ되겠죠?

암튼

상어의 모든 중추신경은 코를 지나갑니다

상어는 코를 세게 만지기만 해도 상태가 맛탱이가 가버리죠

그래서 진짜 어쩔수없이 저런 등치좋은 친구를 만나게 된다면 코를 주먹으로 떄려주세요

뭔 치타 피해서 옆차기 하는 소리 하고있어? 하겠지만

치타 옆구리 차는거보다는 더 현실적이고 확률이 더 높습니다

그렇게 코를 맞은 상어찡은 약 몇분동안 맛탱이 가있는 동안 도망가시면 됩니다

아 물론 몇분후 화가나서 당신을 쫓아오기 전에 무조건 도망가셔야함 ㅋㅋㅋㅋㅋㅋ
2997 2019-03-12 23:22:14 0
여자 34살이면 노처녀인가요? [새창]
2019/03/11 11:42:58
진짜 사랑은
늘어지게 자고 초췌한 모습으로 일어난 토요일 오후,
이런 모습을 사랑스럽다 말해주며,
내가 어제 먹고 싶다 했던 김치찌개를 해주는 사람이 옆에 있는 것인데...
2996 2019-02-09 23:21:27 0
동물 사진 작가의 고충.jpg [새창]
2019/02/09 02:37:33
근데 작가님들이 다들 엄청 선하게 생기심
2995 2019-02-09 02:00:12 0
헐리우드배우들 과거와 현재 [새창]
2019/02/07 09:55:02
그리운건 그때일까 그대일까...
2994 2019-02-09 01:12:48 0
백종원이 메뉴를 줄이자고 하는 이유 [새창]
2019/02/07 21:37:34
진짜 손님입장에서 솔직히 얘기하면 주문한지 20분 넘었는데 뭔가 나올듯한 기미가 안보이면 그집 절대로 다시 안갈듯함
2993 2019-02-04 23:11:34 0
미쳐가는 지구촌 [새창]
2019/02/03 12:08:00
우리나라 총기 합법되면 운전하면서 총질하는인간들 엄청날듯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뭔데 껴들어 하고 빵
너 왜 쌍라이트 올려 하고 빵
너 왜 나 안끼워줘 하고 빵
너 왜 깜빡이 안넣어 하고 빵
2992 2019-02-03 17:10:20 0
알아들으면 노땅임 ㅋㅋㅋ [새창]
2019/02/01 23:40:30
내레 오는길의 수령님????
2991 2019-02-02 19:42:25 1
어떤 초등학생의 방학 시간표(슬픔 주의) [새창]
2019/02/01 14:26:50
결혼을 할지도 모르겠고 한다고해도 아이를 낳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권오중씨가 예전에 방송에서 나와서 했던 말들이 참 와닫더군요
저는 솔직히 그렇게 공부를 잘, 많이 했던것도 아니고 그냥 꼴리는대로 살았습니다
어쩌다보니 대학도 4군데나 다녔는데 그것도 말 그대로 어쩌다보니 그랬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가 공부를 잘해야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건강하게 그리고 꿈을 가지게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하고싶은걸 하기위해서 공부를 잘 해야하는경우는 있겠습니다만
그건 아이가 판단할 일이니까요
그꿈을 이루기위해서 공부를 열심히 할수도 손을 놓을수도 있는것이죠
부모라는 존재는 그저 방향을 잘 이끌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인생에서 걸어갈 길에는 여러갈래의 갈림길이 끝없이 펼쳐져 있겠죠
그 누구도 특정 어떤 방향이 틀린길이라고는 말하지 못하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그 앞에 낭떨어지가 있다면 부모가 그 길은 아니다 라고 할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부모자격도 없는사람들이 너무 넘쳐나는것같아서 참 안타깝습니다
2990 2019-01-13 22:35:43 4
2g폰 써본분들 손.jpg [새창]
2019/01/12 15:20:27

실시간...

현역 011입니다...

아재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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