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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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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97 2020-12-18 20:56:15 2
직방 레전드 원룸 [새창]
2020/12/18 10:10:03
광각보니, 실제 방크기는 보이는거 삼분의일
21596 2020-12-18 20:29:55 1
안녕하세요...^^ 저희에게 곧 셋째가 오는데요..^^ [새창]
2020/12/18 17:47:39
우선 어머님과 애기의 건강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는 이명하, 가 어떨까하네요.
남자라면 받침이죠
21595 2020-12-18 18:28:41 6
인생을 살면서 새겨둘 만한 금언 [새창]
2020/12/18 16:22:25

단톡방을 착각하지 말자
21594 2020-12-18 14:58:08 12
눈치 1도 없는 아들내미 [새창]
2020/12/18 11:40:26
ㅎㅎㅎ 콩쥐팥쥐에서 밑빠진 독에 물 붓는데, 안 채워져서 콩쥐가 울고 있으니까, 어디서 두꺼비 한 마리가 나타나더니, 왜 우냐고 물어보니까, 콩쥐가 '독에 물을 길어서 채워놓아야 되는데, 밑동이 깨져서 물이 안 채워져 엉엉'
그랬더니, 두꺼비가 밑빠진 독 고치고 있고 지랄.
자갈 무성한 밭을 갈아 놓으라 해서 또 콩쥐가 나무 호미로 밭을 갈고 있는데, 아무리 해도 안 갈아지거니와, 나무 호미가 부러져서
또 엉엉 울고 있으니까, 어디서 황소 한 마리가 나타나서 콩쥐보고 왜 우냐고 물어보니까
'이 자갈밭을 갈아서 일구라 그래서 일구고 있는데, 이 나무 호미가 부러져서 밭도 못갈고 원님 잔치도 못가 엉엉' 하니까,
이놈의 황소가 밭은 안갈고, 쭈그리고 앉아서 나무 호미 고치고 있고 지랄 ㅎㅎㅎ

이라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ㅎㅎㅎ
21593 2020-12-18 14:54:36 7
고증 엉망 코스프레 [새창]
2020/12/18 10:57:29
원래 거미가 항문쪽에 있는 낭으로 거미줄 뿜는 거 아녔나요? 그래서 고증이 엉망이라는듯 (씨익)
21592 2020-12-18 13:32:16 3
고문을 잘 견디는 이유 [새창]
2020/12/18 10:44:08
진짜 패러디영화중에 정말 수작중의 수작 '못말리는 람보' ㅎㅎㅎ
21591 2020-12-18 13:14:24 1
죽은후 에 동물친구 만나는 만화 [새창]
2020/12/17 10:34:41
1 있다면 말이죠..(절망)
21590 2020-12-18 09:40:50 2
선물받고 신난 댕댕이 [새창]
2020/12/18 08:26:22
이건 제 생각인데, 개들의 웃는 표정은 바로 저 혀내미는 표정이 아닐까 싶네요.
21589 2020-12-18 06:11:50 1
베트남 포장마차 '버터 옥수, 고구마 치즈 튀김' [새창]
2020/12/17 00:01:06
분위기 어떤가요?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한달살기 정도해서 지내보고 싶은데.
베트남 가보신 분들은 좋다는 얘기를 하도 많이 해서, 한번쯤, 여유롭게 한달 정도 지내고 싶네요...
21588 2020-12-18 06:03:22 2
구한말 전주 밥상 [새창]
2020/12/18 01:38:02
안 - 앉게 돼서
참고로 딴지일보의 팟캐스트였던 '걸신이라 불러다오' 구요, 진행자는 강헌 님과 다른 목소리 좋은 분인데 이분 이름은 이정환 님이라고 뮤지컬 배우라고 하시네요.강헌 님은 예전에 영화, '넘버3'에서 여주인공 이미연씨와 룸살롱에서 '박시인, 개미마빡만한 나라에 시인만 자그마치 3,000명이랍니다. 내 박시인 글 보고 딱 머리를 쳤습니다. 이건 된다, 이건 무조건 된다. 이런 확신이 들더라꼬요.
박시인, 우리 개인적으로 시집한 번 냅시다' 이런 대사 치신 분이십니다 ㅎ
21586 2020-12-18 04:57:59 1
[익명]택배 상하차 후기 [새창]
2020/12/17 20:31:16
겨울동안 풀한포기 나지 않는 엄동설한의 깡깡한 그 굳은 땅 밑에서 살아남은 씨앗들은 봄이되면 싹을 틔웁니다.
얼른 님게 봄이 오길 기원해 드리겠습니다.
당분간 먹는 것에 돈을 아끼지 않겠다는 건 정말 잘하신 것같습니다. 삶의 지혜라고 생각해요.
기름만 넣어도 가는 자동차지만, 간간히 엔진오일을 갈지 않으면 언젠간 큰 문제를 겪게 됩니다.
최소한의 생활비 외에 단돈 만원이라도 사치를 할 무엇인가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강한 분이신 것같으니, 앞으로 잘 되어 가고 있는 글이 올라올거라 믿어 의심치 않게 되네요.
화이팅 !!!
21585 2020-12-18 04:42:19 58
분노후기레전드 ㅋㅋㅋ [새창]
2020/12/18 00:03:41
아아, 경비실에서 알려드립니다. 몇동 몇호 아무개입주민님, 경비실에서 '애널용품'찾아가세요., 택배왔습니다.
21584 2020-12-18 04:41:22 9
처음 봤을때는 유쾌하다고 생각했는데 ㅇㅇ이 ㅇㅇ했네...... [새창]
2020/12/18 00:15:49
음, 제가 알기로 대출상환을 하지 못할때 외에 담보물을 은행에서 보관하지는 않을텐데...
하더라도 담보보관료를 받지 않을까요? 실제로는...?
21583 2020-12-18 04:39:58 23
조선시대 소고기 먹는 그림.jpg [새창]
2020/12/18 01:39:17
조상님들 참 야채 안드시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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