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9
2020-11-16 02: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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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몰라서 , 힘들어서 그랬다고 치자구요. 그런데, 그걸 지금 와서 부끄러워하지 않고, 박물관을 짓는다느니,
한국 로봇애니의 정통이라느니 이러면 부끄러운 건 다음 세대 몫이 되어 버려요.
태권브이와 우뢰매및 잡다한 것들 모두 이제 좀 보내 줬으면 하네요.
정보없는 시대, 오죽했으면 80년댄가, 90년대 초반에 한일 배구전에서 한국응원단이 '마징가제트' 응원곡을 불러 댔겠나요..
그때는 몰라서 , 인식이 부족해서 그랬다 치고,
이젠 좀 부끄러워하고, 애초에 우리것이 아니었음을 알았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