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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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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25 2025-01-13 14:13:11 3
나훈아씨 민주당은 잘했습니다. 국힘은 못했구요. [새창]
2025/01/13 14:05:52
민주당이 수박들 들끓을때 좀 똥볼 차는 느낌이 있었습니다만, 이재명 대표체제로 들어와서 최근 몇년간 표의 효능감을 느낄 정도로 속시원하게 잘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국짐은 그종자들의 모임을 당이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습니다. 보수의 탈을 쓰고 반민족 친일매국 수구 짓거리만 해댔었죠. 역대 몇번 정권 잡을때도 권자(?)들이 다 해쳐먹고 걸려도 무죄받고 집유 받고, 혹은 솜방망이 처벌에 그나마도 조기사면 받는 행태 등을 눈뜨고 코 베이는 심정으로 구경만 했었죠. 분통터지고 속에선 천불나는 나날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저는 정말 이재명이 대통령돼서 그간의 수구적폐들이 제대로 처벌받는 거 꼭 좀 보고 싶습니다.
35224 2025-01-13 13:43:09 1
형 동생이 싸우면 둘 다 혼난다? [새창]
2025/01/13 13:24:19
지금 나훈아 같은 인간이랑 ' 불끄는 동생이 알고 봤더니 옆집 놈이 동생인 척 하는 거다' 라는 종자들이랑도 싸워야 되는 상황이라 ...
그나저나, 윤석열 이 인간은 오늘 즈음은 일어났을 때, '체포' 기사 뜰 줄 기대 했는데, 또 기다려야 하는 거군요...

35223 2025-01-13 00:29:59 4
나훈아의 주장은 뉴라이트 [새창]
2025/01/13 00:13:40
생각하기 싫어하는 인간들은 다 저러죠. 예전에 왕따 피해학생이 관련기관 상담전화 했을때 그 상담원이 ' 너는 잘못한게 없을까 ? ' 했다고 상처를 많이 받았다라고 했는데, 눈앞에 보이는 명확한 잘잘못을 두고 너도 잘못한게 없는지 생각해봐라, 라는 건 전형적인 생각하기 싫어하는 꼰대화법및 마인드인 것 같습니다.
35222 2025-01-13 00:08:07 3
지금 한남동 앞에서 탄핵 무효 시위 하고 있는 양반들은 [새창]
2025/01/12 20:56:51
나치 유겐트나, 중국공산당의 홍위병들은 나이가 어리기라도 하지, 나이는 ㅊ먹을대로 먹은 것들이 윤석열이 무슨 왕이라도 된듯이 그러고 있으니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이 ㅆ발라먹을 종자들이 이나라 국민들을 이따위로 세뇌시켜 놨음. 뒈/져서도 나라에 하등 도움이 안되네.

35221 2025-01-13 00:03:42 2
프랑스 영화 아니면 프렌치 키스? [새창]
2025/01/12 22:02:52
아니, 킬포인트.
35220 2025-01-13 00:03:32 5
프랑스 영화 아니면 프렌치 키스? [새창]
2025/01/12 22:02:52
막줄이 키포인트네요.
35219 2025-01-13 00:00:33 0
전우용님 sns - 지랄발광 [새창]
2025/01/12 23:16:42
아, 이게 밑에 게시물대로 암컷을 유혹하려고 얼굴에 소변 바른다는 건가?
35218 2025-01-12 23:59:36 6
약혐) 수컷 사슴이나 염소가 가끔 하는 행동 [새창]
2025/01/12 23:13:28
zone 죤 존조로존존존 ~
35217 2025-01-12 23:56:58 4
지금까지 속아온 것들.jpg [새창]
2025/01/12 23:16:14
아, 감자플레이크, 이게 감자 가룬가?

35216 2025-01-12 22:58:13 0
미국으로 도망친 62억 전세사기범이 잡힌 이유 [새창]
2025/01/11 12:08:46
한가정의 파괴를 가져옵니다. 전세 사기는 준살인의 형량이 나와야함.
35215 2025-01-12 10:19:02 1
자녀부정행위 적발하자 수능감독관 협박했던 강사 근황...mp4 [새창]
2025/01/11 17:45:54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 일단, 커뮤니티에 진입만 하면 인생이 상대적으로 수월해진다는 사고 방식이 점점 팽배해지는 것 같습니다.
35214 2025-01-12 09:56:15 0
고전 만화영화를 찾고싶습니다~ [새창]
2025/01/12 09:09:20
군대, 대포, 의 이미지로는 오토모가츠히로의 ' 메모리즈 ' 중의 단편인 체취병기, 캐논시티 가 떠오르고, 약간 서양식 그림체와 외계인 이라니 혹시라도 르네 랄루 감독( 미지의 혹성 감독)의 '타임 마스터 ' 도 생각나네요.
35212 2025-01-12 08:27:29 7
룸메형이랑 분위기가 좀 이상해 [새창]
2025/01/12 07:17:28
저녁은요? 실험실 사람들이랑 먹고왔어
35211 2025-01-11 20:57:47 1
점심을 미리 먹는 한국인을 말리는 미국친구 [새창]
2025/01/11 20:40:29
예전에 심즈 1을 하는데 허기 지수가 높아지면 식사냐, 감자칩이냐 뭐냐 뭐냐 하면서 먹는 메뉴가 나오는데, 세상에, 감자칩을 먹었더니
포만지수가 반이나 채워지더라구요. 감자칩을 먹고 배가 부른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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