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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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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10 2025-01-11 20:17:21 0
오징어게임 유니버스 페이즈1 [새창]
2025/01/11 18:26:24
안그래도 스토리꺼리가 점점 부족해지는 헐리우드가 혹은 컨텐츠 제작업체가, 전세계적으로 흥행한 오징어게임 프랜차이즈에 군침을 들일 수 밖에
없을 듯.
35209 2025-01-11 19:09:42 2
인간의 자유의지가 없다는 걸 증명한 충격적인 실험.jpg [새창]
2025/01/11 19:00:32
저 실험으로 자유의지 유무를 파악할 수가 없는게, 뇌파 자체가 나의 의지일 수도 있지 않나요? 뇌파는 단순히 육체를 움직이기 위한 유압프레스 같은거고
실제로는 나의 의지가 뇌파를 발산하는 것일 수도 있는데, 그런데 반대의 경우, 나는 자유의지가 없고, 내가 육체를 움직이기 위한 수억조경 개의 삶의 신호가 미리
프로그래밍되어서 매 찰나에 계속 해서 신호를 보낼 수도 있는 것일 수도 있구요. 이러면 어차피 원점으로 돌아감.
사족으로 예전에 운명이 정해져 있다는게 말이 안된다 생각한 이유가, 내 앞의 선택지가 있는데, 나의 자유의지로 그 선택지 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 그 선택이 원래 정해져 있는 선택이었다는것이, 나의 자유의지의 선택 다수지선다 가능에 위배된다는 이유였습니다만, 저 실험 이야기를 예전에 보고 완전히 생각 자체가 달라 져 버렸습니다. 자유의지, 자아, 실존 등등, 이런게 참 어려운 개념인 것같습니다. 평생 숙제.
35208 2025-01-11 17:33:38 7
[익명]오퍼레터 받기전에 퇴사통보 해도 괜찮을까요? [새창]
2025/01/11 17:14:55
저는 비추입니다. 새신발 신기전까지 헌신발 버리면 안됩니다. 알게된 직속상관 관련해서는 나중에 상황이 발생했을때(?) 따로 말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지금
퇴사를 확정하시면 안됩니다. 저는 이직할 회사 합격해서 이사들과 사장동석해서 잘 해보자고 술도 같이 먹었는데, 기존 직원이 다시 받아달라고 하는 바람에 합격취소가 된 경험이 있습니다. 그 상사가 알게 된 건 상당히 유감이긴 하지만, 어떻게든 패를 두개 다 갖고 계셔야 합니다. 의리 보단 확실한 생존이 우선입니다.
35207 2025-01-11 16:00:44 8
정말 네이밍 솜씨 하나는 기가막히네요 [새창]
2025/01/11 15:24:05
백골공주와 일급 난리쟁이들
35206 2025-01-11 15:55:51 1
솔직히 평양냉면 맛있나요??? ... 걍 맹물맛 아님?? [새창]
2025/01/11 14:24:57
혹시 경기도 화성 쪽으로 나가실 일이 있다면, 동탄 평가옥 도 한 번 가보세요. 아, 방금 검색해 봤는데, 제가 갔을땐 13,000원 이었는데, 지금은 16,000원이고 점수도 좀 추천할 만하진 않네요. ㅠㅠ 서울쪽은 제가 간지가 몇년이 돼서 추천 못드리고, 송탄(평택 근처) 쪽에 맛있는 평양냉면집이 몇군데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35205 2025-01-11 14:51:53 1
솔직히 평양냉면 맛있나요??? ... 걍 맹물맛 아님?? [새창]
2025/01/11 14:24:57
참고로 국물이 꽤 센 경우는 진주냉면인데, 평냉 다음으로 좋아하는게 진주냉면입니다. 진주냉면은 아시다시피 각종 생선육수로 풍성한 육수의 맛을 내는게
일품인데, 진주 냉면은 아마 일반적인 기호에 잘 맞는 냉면인 듯 합니다. 추천.
35204 2025-01-11 14:50:12 7
솔직히 평양냉면 맛있나요??? ... 걍 맹물맛 아님?? [새창]
2025/01/11 14:24:57
일단, 너무 비싸다는 건 인정합니다. 아무리 무슨 어쩌고 저쩌고로 만든 요리라 해도...참고로 작년에 2만원 넘은 가격표도 봤습니다.
그런데, 저는 냉면은 평양냉면입니다. 그 씀씀한 육수의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육향이 과하지 않게 충분히 면과 함께 즐기는 느낌이고, 삼켰을때 입안의 잔맛이
하나도 남지 않을 정도로 산뜻한 목넘김이 일품이었습니다. 처음에 냉면이 나오면 저는 아무것도 넣지 않고, 약 30초~1분 정도 계속 휘젓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육수가 면에 배일까 싶어서요. 그러고 약 5분 정도 마지막 국물까지 완면하고 나면 아쉽고 더 먹고 싶고 그러더라구요. 반면, 한 번 경험해 보시라고 부모님 모시고 평냉 대접해 드렸는데, 아무맛도 안난다 그러시더라구요. 뭔 냉면이 이러냐고. ㅎㅎㅎ 하여튼 저는 평냉이 딱 취향입니다.
35203 2025-01-11 13:58:50 3
[속보] 권성동, 계엄 사태 첫 사과…"국민께 혼란과 충격 드려 죄송" [새창]
2025/01/11 12:18:27
한두번 봤나, 앞에서는 사과, 웃음, 뒤에서는 선동, 협잡질.
35202 2025-01-11 13:18:30 4
왼쪽은 잘했냐 라는 말에.... [새창]
2025/01/11 11:15:49
그래서 사안을 볼때 해상도가 높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세금 체납으로 걸린 놈이 비난하는 사람 보고, ' 너는 법 다 잘 지키고 살았냐' 라고 적반하장하는 경우죠.
네가 세금 체납한건 A 고, 내가 법잘지키고 살았는지 마는지는 B. 너는 세금 체납했으니까, 감빵가는 거고, 내가 법잘지키는지는 향후 법이 알아서 할 문제.
그래서, 좌파는 잘했냐 라고 물어 보고 싶으면 현문제는 현문제대로 해결하고, 좌파의 잘잘못은 니들이 따로 따져야 될 문제라고 생각함.
35201 2025-01-11 00:03:38 11
경주에 져서 우는 말 [새창]
2025/01/10 23:30:42
메를린이라는 투우마 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2009년 세상을 떠났네요)

35200 2025-01-10 21:25:47 1
윤석열이 만날 사람 [새창]
2025/01/10 19:59:00
발음도 정확하시고, 발성도 또랑또랑 좋으신데, 상대방이 맞말하면 네, 맞습니다 라고 맞장구도 잘 쳐주심.
35199 2025-01-10 20:50:26 2
(성인유머) 다들 돌아가! 오랄때 가면 안돼!!! [새창]
2025/01/10 20:30:17
낙장부lip
35198 2025-01-10 20:45:48 2
윤석열이 만날 사람 [새창]
2025/01/10 19:59:00
조배숙 국짐수구내란당 의원은 무려 세월호 유경근유가족 단식농성장 면담가서 졸았던 종자임.

35196 2025-01-10 20:39:40 2
[속보] 윤석열 “평화적 계엄이면 성공...상황 잘못되면 내전” [새창]
2025/01/10 20:28:42
그렇다면, 품격있는 웰빙 사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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