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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3 23: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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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닭볶음탕 같은 경우, 볶음탕 이라는 말이 들어간 요리가 닭볶음탕 외에 또 있던가? 억지도 이런 억지가 없는듯. 유독 닭만 볶음탕이다?
볶음면, 볶음밥, 등등 볶음 다음엔 그 볶은 대상이 나오는게 보통일텐데 느닷없이 볶음 + 탕 ...
그리고 바라 , 바라요 의 경우도 아무리 내가 국어를 잘 몰라도 이렇게 어색한 경우가 없는데...실제로 발음해 보세요. '난 네가 오늘 일찍 오길 바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