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이란 일주일동안 다이어트(운동이나 굶는게 아닌 제대로 된 음식을 먹는)를 하며 참아온 뇌를 달래기 위한 단 하루의 보상...맵고, 짜고, 칼로리가 높을수록 뇌는 요동을 치며 일주일동안의 욕망을 살짝 풀어주고 다시 다이어트를 위해 참아주겠지...어서 살빼서 운동하면서도 먹고 싶은거 생각날때마다 마음껏 먹을 수 있도록 해야지...
벌레 생퀴들이 스스로 그럴리는 없고, 우두머리벌레가 이런 식으로 일반적이라는식으로 프레임을 짜가고 있는 듯한 느낌. 공영방송에 이렇게 몇번씩 나오고 그게 논란이 되고 ...그런식으로 순환이 되다 보면 어느샌가 생각 없는 사람은 저거 갖고 항의 하는 사람들 보고 심하다 그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