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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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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4 2015-01-07 07:33:3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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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오유동 주민. ro에 대해서는 그 세력이 대한민국의 전복을 꾀할만큼의 영향력이 없다라는게 법조계 전반적인 해석이구요. 정당해산 심판청구소송은 기본 5년은 소비되는 게 보통 인데, 일년, 이년? 만에 모든 수십만 페이지에 달하는 자료를 통달한 헌재의 기민한 능력의 판단에 따른 결과이구요. 그 외에 통진당의 정치기조가 이석기라는 한 인물과 그에 동조하는 사람들의 주장하는 바와 동일하다고 본 헌재의 몇 수 앞을 내다보는 예측능력때문이라고 봅니다.
역시 박근혜 대통령 사마 통진당의 종북도 몰라보고 그동안 오해했던 불충한 저를 용서해 주세요.
9183 2015-01-07 07:22:5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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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혹시 오해하실까봐 드리는 말씀인데, 기생충이 전공이라고 기생충박멸 이런게 아니구요. 기생충도 소통하며 산다는게 서민교수님 화두신 것같습니다. 기생충만도 못한 인간한테 돌려서 말씀하시고 계신듯 이라고 생각합니다.
9182 2015-01-07 07:17:40 1
금연의 달인이 알려주는 금연방법 [새창]
2015/01/06 23:46:53
111 사실 11 맞아요 ㅎㅎㅎ 맨날 끊어 봤다는 거 아녀 ㅎㅎㅎㅎ
9181 2015-01-07 07:13: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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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 죄송해요. 술한잔 하고 뜬금없이 글 올렸네요 삭제하겠습니다. 아울러 영적생활 잘하고 계신 분들께도 심심한(깊고깊은) 사과말씀드립니다.
의도는 그게 아녔구, 이유없이 몸이 팔리는 아이들이 너무 불쌍해서 그 화살이 저도 모르게 종교인분들께 돌려 졌네요. 죄송합니다.
9179 2015-01-07 06:45:04 0
[익명]술집년들 동대문팔지좀마라 ㅅㅂ [새창]
2015/01/07 05:17:33
친구들이 정말 못됐네. 전형적인 '내가 없는 말 하는 것도 아니고'라면서 사람 약만 살살 올릴 것같은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친 속물들 같다.
9178 2015-01-07 06:42:06 1
신천지가 여기 젤 많이 올라오나요?? [새창]
2015/01/07 00:49:43
자기들끼리 사이비 라며 디스하는게 같잖음.
9177 2015-01-07 06:20:38 12
여태 봤던 세월호 기사중 제일 슬펐던 기사...jpg [새창]
2015/01/07 00:24:08
ㅠㅠ 제발 밝혀냈으면 좋겠다. 저 어린 아이들이 왜 죽었는지....
9176 2015-01-07 06:19:27 179
금연의 달인이 알려주는 금연방법 [새창]
2015/01/06 23:46:53
11 오해하지 마세요. 마리화나 라는 마약보다 더 중독성이 높은게 담배입니다. 코카인인가 하는 약물성 마약과 중독성이 거의 동급이거나 더 높을 수도 있는게 담배입니다.
9173 2015-01-07 04:45:07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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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은 유닛입니다. 부모의 딸린 유닛도 아니고 누구하나 희생해야 되는 절망적인 유닛도 아닙니다. 유닛의 구성원들끼리 서로 존중이 없으면 그 유닛이 잘 될리가 없죠. 이 글만 봐서는 남편분의 존중과 배려가 정말 너무 너무 아쉽네요.
잘 해결하셨으면 좋겠지만, 마음 같아서는 남편분 머리 끄댕이 잡고 아내의 하루 일상을 눈에 새겨 주고 코가 땅에 닿도록 사과하게 하고 싶네요.
9172 2015-01-07 04:20:14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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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교수님 전공이 '기생충'입니다. 아, 그건 그렇고 서민 교수님 글 보니 저도 박근혜 대통령님에 대해서 잘못알고 있었네요. 정치 좆도 모르고 아버지 제사때문에 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저의 불충함에 치를 떱니다. 앞으로 갱생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김기춘 기용으로 파급력의 극대화를 꾀하신 줄도 모르고 제가 좆도 몰랐네요 반성합니다. 그 외에 정말 그동안 진짜 정치 좆같이 한다 라고생각했는데 반성하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님 정말 머리도 닭이고 하는 짓도 닭모이 쪼는 일보다 크지 않다라는 식으로 생각했는데, 반성합니다. 서민 교수님 감사합니다.
9171 2015-01-07 03:55:12 9
[익명]마음이맞는 사람 한명만 있으면좋겠다. [새창]
2015/01/06 03:46:36
한명 있으면 두명이 생기고 두명이면 네명이 생겨요. 한 명을 꼭 만들어 보세요...그렇게 사는 거죠.
작성자님 새해 복많의 받으소 ~
9170 2015-01-07 03:19:06 6
우리들이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내면 그 날 선생들은 회식을 했다. [새창]
2015/01/06 18:35:50
평화의 댐....ㅎㅎㅎ 그 돈이 다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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