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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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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9 2015-01-09 06:46:45 0
반려견 '췌장암'으로 오진 수의사 적반하장 [새창]
2015/01/08 18:02:20
말못하는 개라고, 남의 가족인데, 오진해서 병키운 주제에 양심의 가책조차 안 가지는 인성 쓰레기가 수의사는 왜 하는 건가?라고 생각합니다.
9198 2015-01-09 06:44:12 0
가상현실게임의 문제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5/01/08 17:42:47
저거 진짜 저럴듯. 사실 놀이공원의 놀이시설도 그기 '안전'하다는 건 알지만 비명지르고 그러잖아요. 가상현실게임도 그럴듯.
9197 2015-01-09 06:42:39 0
열도의 공익광고.jpg [새창]
2015/01/08 17:02:10
저런 광고 많아 졌으면 좋겠어요.
9196 2015-01-09 06:37:06 0
클리앙에서 삭제된 너구리 게시글 [새창]
2015/01/08 19:02:42
저 라면 냄비위에선 어떨까?
9195 2015-01-09 06:27:15 0
뭔가 신기한 사실 3 [새창]
2015/01/08 20:45:19
11 그럴까요?
9194 2015-01-09 06:06:42 18
최저임금이 왜 최저임금인지 알아?.jpg [새창]
2015/01/08 21:47:28
윗분 말쓰 처럼 최저 임금이란건 그 명시된 급여를 주라는 게 아니고 최저 임금이 이만큼이니까 피고용인이나 고용인이나 서로 참고하라는 의미인데, 고용인들이 아주 그냥 개떡같이 알아 들어서 딱 고만큼만 주려고 함.
9193 2015-01-08 18:08:13 1
1995년 일본 쓸모없는 발명품 선정.jpg [새창]
2015/01/08 10:23:17
ㅎㅎㅎ 진짜 시대를 앞서가도 너무 앞서갔어. 지금 완전 열풍이잖아요 ㅎㅎㅎ
9192 2015-01-08 17:37:39 1
[새창]
우와...전 A치킨, B치킨.......Z치킨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역시 치킨은 어마어마하게 다양하군요.
9191 2015-01-08 17:30:49 2
술마시고 바닷가에서 꽐라된 썰 푼다. [새창]
2015/01/07 06:57:06
아이고 술을 얼마나 드셨는지 피부가 하얗게 질렸네요
9190 2015-01-08 12:40:07 99
오늘 사표 쓴 우리회사 막내의 개사이다 썰 [새창]
2015/01/07 20:50:03
제발 저런 분위기가 당연하다는 인식이 좀 정착되길 바란다. 왜 정당한 노동력에 대한 보수를 요구하는데 받아야 되는 사람이 눈치를 봐야 되는지.
9189 2015-01-08 09:38:42 7
기차에서 자리양보 하라는 무례한 애엄마 [새창]
2015/01/08 05:09:56
남의 개한테 그깟 개새끼라니.
9188 2015-01-08 08:43:51 68
[새창]
하아 진짜 돼지국밥은 네이밍만 좀 수육국밥, 고기국밥 이런식으로 만들었더라면 지금보다 더 히트를 칠것같은데. 이름때문에 냄새날 걸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꽤 많으시더라구요.
안드셔보신 분들 , 이상하게 꺼려오셨던 분들 함 드셔보세요. 꿀맛입니다.
9187 2015-01-08 05:36:56 0
오유인을 먹었습니다 [새창]
2015/01/07 20:19:19
어휴 먹었다길래 '헐 뭐지? 오유에서 이런드립도 가능해?'라고 들어온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9186 2015-01-08 05:34:46 0/11
이것저것.. (스압) [새창]
2015/01/07 16:51:31
부리가 있노 가 맞는 문장이예요?
육하원칙의문사 없이 노는 쓰지 않은 거라고 알고 있었는데
의문사가 삭제된 느낌인가 보내요. 뭔 부리가 있노? 이런느낌?
9185 2015-01-07 07:40:37 0
솔로몬의 선택 “○○를 반으로 갈라라.” [새창]
2015/01/06 04:44:06
1 그 정력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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