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코잘생긴 거지는 있어도 귀잘생긴 거지는 없다고 했습니다. 금식이 귀가 아주 기품이 좔좔 흐르는게 예술이네요. 귀가 금색이라 금식인가? ㅎ 마약탐지견까지는 모르겠지만, 아주 그냥 흔한 개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어머님이 키우시는 순간 일반 개는 아니잖아요) =ㅂ=;
헐, 김장훈씨 그러고 보니 단식중에 15일 공연하신거였어요? 에구 에휴 진짜, 고통을 당해야 할 것들은 따로 있는데 ;ㅅ; 그리고 김영삼이 먹은게 보름달빵. 김영삼이 그래도 그나마 수꼴 계열은 아니었어요. 나름 소신을 지키고자 했지만, 유명한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겠다'라며 옛 조선총독부건물 철거한게 김영삼 대통령이었죠. 이때 일본에서 모든 비용을 댈테니 건물을 일본으로 갖고 갈 수 있게 해달라는 걸 싹둑 잘라버리고 바로 폭파시켜 버렸죠.
태형을 내리는데, 그 어디냐, 예를 들어 한 100대 라고 치면, 하루에 한 열대씩 때리고 상처가 나을 때 즈음 또 열대 이런 식으로 한 열번 하면 좋을 것같네요. 그러다가 엉덩이에 굳은 살 생기면 무효 매기고 엉덩이외 다른 부분 열대씩 예를 들어 잘못놀린 좆이라든가...
각계각층에서 '정치인이 할 일을 대신'하는데, 정작 정치인은 아무것도 안함. 오히려 세월호특별법 제정에 반하는 길로만 가고..(수사권, 기소권이 없는 특별법은 있으나마나...아니 오히려 그 렇게 제정해놓고 나중에 '특별법 제정하라고 해서 제정했잖아, 우리가 뭐 안했어?' 이런 얘기나 나오겠죠; 마치 대선 불법선거 특별법이 그따위였던 것처럼) 우리나라 점점 저런게 사회 분위기 되면 이제 도덕, 윤리교과서 있을 필요가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