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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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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1 2014-08-15 19:45:28 13
와 김밥천국에서 라면 3그릇 시켰는데 [새창]
2014/08/15 17:06:22
111 그리고 그 주인은 그 광경을 보며 '아닐꺼야' 라고 읊조리는 장면 맞죠? ㅎㅎ
8030 2014-08-15 19:43:43 5
의전 甲.jpg [새창]
2014/08/15 18:53:46
ㅆ 팔 무슨 조폭 영화 찍냐. 충성심 어필하는거야?
8029 2014-08-15 19:42:27 0
씨발... [새창]
2014/08/15 14:52:51
그럼 극도의 쿠데타 혐오 정부가 나타나면 '성공한 쿠데타, 혹은 일사부재리의 원칙이라 할지라도 쿠데타 관련인은 전부 최고 사형에 처한다'라고 해도 지랄 마라. 판결 내린 너부터 사형됐으면 좋겠구나.
8028 2014-08-15 18:32:38 0
[새창]
황우여 ㅎㅎㅎ
8027 2014-08-15 18:21:06 16
교황 성격을 아직도 파악 못한 청와대 [새창]
2014/08/15 15:30:17
앙, 여러분 오해하지 마세요. 전 지금 청와대가 얹고 있는 교황님에 대한 숟가락 때문에 몹시 분노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세월호 유족들에게는 코빼기 한 번 안 내비치더니, 교황님이 오시니까 혹시 뭐 안 이르나 싶어서 졸졸졸 따라 다니는 중간 상사 느낌으로 따라온 걸 보니 하아 그 전에 세월호 특별법, 기소권, 수사권 문제 전혀 해결할 의지가 없었던게 증명이 되는 구나 싶더라구요.

단지 저는 국가라는 차원에서 위신을 차리느냐 안 차리느냐의 문제는 현 정권은 아마 '하던대로 하면 중간은 가겠지'라고 판단을 내린듯해서 쓴글이었습니다. 원래 새로움이란건 욕먹을 각오하고 하는 걸텐데, 현 정부는 그럴 의지나 생각이 없는 것같구요.
그 외에 KTX 문제가지고 사람들 시간을 뺏니 마니 하는 건 제가 보기엔 별로 논쟁할 이유가 없어 보이네요.
8026 2014-08-15 17:53:20 5
현재 시청 광장 상황...들어갈 입구가..없다... [새창]
2014/08/15 16:19:04
아니 무슨 국가전복이라도 한대? 뭐 그리 겁나갖고 저리 칭칭 둘러 싸 있냐
8025 2014-08-15 17:51:56 12/25
교황 성격을 아직도 파악 못한 청와대 [새창]
2014/08/15 15:30:17
근데 이건 좀 ㄱ런게, 그래도 국가 위신이란게 있는데 괜히 허투루 대접했다는 소리 나올까봐 그냥 하던대로 하면 중간은 가겠지 라고 고심한 흔적은 보이더라구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귀한 손님이 가면서 아이고 저녁 따로 차리지마 그냥 있는 거같이 먹자고 해도 그래도 찬 몇개정도 더 준비해야 마음이 편한 것처럼. 이번건 너무 청와대 욕할 필요는 없는 것같아요. 혹자는 예포갖고도 뭐라 그러던데, 국가 정도의 행정기관이 누군가의 요청이 있다고 해도 갑자기 큰 틀을 바꿀 수는 없는 것같아요. 하지만, 교황님 스케쥴에 자꾸 끼어들어서 숟가락 얹는 건 이제 좀 그만했으면 좋겠는데...
8024 2014-08-15 17:48:59 1
슬램덩크 흑역사.jpg [새창]
2014/08/12 11:51:40
어색한 대사치기 : 아니 저 대단한 스피드, 게다가 아무도 못 따라가고 있어 라고 국어책을 읽고 있는 듯한 분위기 ㅎㅎㅎ
8023 2014-08-15 17:48:09 0
슬램덩크 흑역사.jpg [새창]
2014/08/12 11:51:40
어색한몸매
8022 2014-08-15 17:28:34 2
[심슨가족]호머의 이중생활 [새창]
2014/08/15 16:39:27
참고로 sleep - easy 는 sleazy(행실이 난잡한)을 패러디 한 거죠 ㅎㅎㅎ
저거 마지가 다이어트 하는 호머가 아무리 봐도 살이 안빠지길래 유명 프로그램 Cheaters 섭외해서 뒷조사 하는 장면임요 ㅎㅎㅎ
호머가 저 고깃덩이한테 전화도 함(이제 우리 그만만나야 할 거같애, 아 내가 무슨 소릴하고 있지? 당장 그리로 가겠어 ㅎㅎㅎ)
8020 2014-08-15 17:18:24 79
우리 목사님을 불편하게 만드시는 교황 성하 [새창]
2014/08/15 13:44:20
으이그 왜 교황이 '작은차'라고 요청했겠어요? '종교 지도자들이여 큰차를 타지 말라' 라고 은근하게 권유및 요구하시는 거지.
하여튼 찰떡같이 말해줘도 개떡같이 알아 먹는 사람들이 있네.
8019 2014-08-15 17:14:04 1
빨간 발톱을 가진 짐승이 잠이 들려는 아기 위에 올라가더니 갑자기 [새창]
2014/08/14 23:25:44
뭐지? 가만히 놔두니까 영상이 계속 나와요. 재밌다 ㅎㅎㅎ
8018 2014-08-15 16:49:46 0
하룻강아지 뱀무서운줄 모른다 [새창]
2014/08/14 19:14:21
능지처참에 포를 떠서 죽인다는것도 들어있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__)> 저는 그냥 능지처참은 칼로 베거나 도려내고, 거열은 소나 말에 묶어서 찢는거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하하하 쪽팔려 s(;'ㅂ`)z
8017 2014-08-15 14:36:26 0/5
하룻강아지 뱀무서운줄 모른다 [새창]
2014/08/14 19:14:21
말씀하신 거열형은 말이나 소한테 사지를 묶게하고 뛰게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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