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사람들이나 욕하지 왜 가만있는 신도들 싸잡아서 욕하시냐는 분들은 전도는 그렇게 열심히 하시면서 저런 '몰지각한 모습'을 보이는 신도들에대해 목청높여 개선요구를 하시나요? 같은 개신교파시면 일정 책임이 있으신 건 아닌가요? 일개 기업도 말단 사원이 행한 사회적 물의에 대해 입장표명하는데 우리나라 교회분들은 너무 편한 대로 하시는 것같네요. 이번에 방한하시는 교황께서(전 무신론자 무종교입니다) '신을 믿지않는자는 자신의 양심에 맞게 살면된다'라고 하신 이유가 무신론자가 생긴 것에 대해 종교 자체의 책임도 있기 때문이라고 하시던데 그에 반해 한국 개신교는 자신의 책임론에 대해서는 별말이 없는 것같아 씁쓸합니다.
처음에 뭐가 문제지? 하고 봤다가 '아 작성자가 문제구나' ㅎㅎㅎ 보니까 크락션누르고 하이빔 키고 앞차가 반응이 없으니 더 신난듯. 애초에 옆으로 가서 욕하지도 못하고(옆라인 텅텅비었는데) 앞차가 빠지는 길로 들어서니까 그제서야 옆으로 가서 '야이 개XX야 운전똑바로 하라고' 시전 ㅎㅎㅎ
다른 건 모르겠는데, 이건 뭐 개인 취향 차이겠지만, 이지아 정도의 외모로 '신데렐라급 발탁'이 말이 되나요? 난 처음에 태왕사신기에서 처음 봤는데 보자마자 '이건 뭐여? ' 했는데. 예쁜것도 아니고 몸매가 좋거나 연기를 케미터지게 하는것도 아니고 하여튼 좀 ㅇ이해불가였어요.
11 저도 깜짝 놀란게, 예전에 외국에 잠깐 있을때 일본 애들이랑 가끔 어울렸는데 민감한 이야기라 안할라 그러다가 어쩌다 보니 일제강점기 이야기가 나와서 제가 너희 나라가 우리나라의 문화를 암살하고 사람들 죽이고 그랬다. 그러니까 깜짝 놀라더라구요. 20몇년 살면서 처음 듣는 이야기라며. 하여튼 제가 보기엔, 우리나라나, 중국이나 일본이나 역사 교육이 문제인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