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11-18
방문횟수 : 5680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7910 2014-07-29 03:21:32 3
그렇게 목줄 하라고 신신당부 했는데 결국 사고터짐... [새창]
2014/07/28 20:55:13
'우리개는 안 물어요' 진짜 암 걸릴 발언 탑 수준.
7909 2014-07-29 03:19:45 0
주민세 2배 이상으로 대폭 인상 추진…8월 입법예고 [새창]
2014/07/28 11:54:20
대통령 한번 자 알 뽑았다(아님)
7908 2014-07-29 03:19:26 0
[새창]
아니, 엄마라는 이름을 다는 사람들이 어찌 그러냐. 부모들이, 자신들의 자식들이 왜, 어떻게 죽었는지 진상좀 밝혀달라는 그 심정을 엄마라는 이름단 사람들이 어찌 그리 모르나.
7906 2014-07-29 02:52:59 3
울산 묻지마 살인 [새창]
2014/07/28 16:54:32
지금 지역감정 댓글로 분위기 흐리는 분들, 여러분들의 그런 '짓'이 나비효과가 되어, 여러분들 가족이 됐건, 친구가 됐건, 일가 친척이 됐건 , 누군가가 피해를 입게 될때 그 때도 지금 적은 댓글에 애국이라며 자랑스러워 할지 두고 보겠습니다.
7904 2014-07-28 18:05:53 0
새누리당 나경원, 야당 부대변인에 '살려주세요' [새창]
2014/07/28 15:32:00
안돼, 뽑아줄 생각없어 돌아가 !
7903 2014-07-28 13:21:40 6
변희재 대학시절... [새창]
2014/07/27 12:04:21
누군데요?
7902 2014-07-28 13:20:27 16
오늘도 평화로운 식물갤 [새창]
2014/07/28 11:41:11
키우기 시작한 이상 잡초가 아닙니다 라는 명언이 탄생한곳 ㅎ
7901 2014-07-28 08:29:19 1
[새창]
지미 오톨 도 그렇고 우리 세월호 아이들도 그렇고 ..그걸 , 단 한명도 못 구하다니 진심으로 말하건대, 이게 나란가.
7900 2014-07-27 13:13:38 4
엄두의 4컷 만화 <26 ~ 30화> [새창]
2014/07/26 23:54:27
명망 높은 현자가 제자들에게 작은 새 한마리씩을 주며 아무도 안 보는 곳에서 죽이고 오라고 했다.
다른 제자들은 죽은 새의 시체를 가지고 검사를 맡았는데 유독 한 제자만이 살아있는 새를 가지고 돌아왔다.
현자가 말하기를 "왜 새를 죽이지 않았느냐?"라고 묻자, 그 제자가 말하기를,

"어느 곳에 가도 신이 보고 있어서 새를 죽일 수 없었습니다"라고 하더라.

저같은, 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양심이 신의 자리를 대신하겠지요.
'이런 내가 보고 있잖아'라는 대사가 보이길래 생각이 나서 적어 봤어유...
만화 내용이 너무너무 제가 좋아하느 ㄴ스타일이네요 ㅎ
7898 2014-07-27 13:09:13 46
몇초야? [새창]
2014/07/27 09:09:50

뭘 그렇게 힘들게 살어 ~ 냐옹
7897 2014-07-27 11:58:13 1
외로운데 제발 소개좀 [새창]
2014/07/26 23:35:02
옴마 낭만적이야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951 1952 1953 1954 195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