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11-18
방문횟수 : 5680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7896 2014-07-27 03:50:26 0
소맥문화에 대한 미국인의 이해 [새창]
2014/07/26 22:50:47
그 전에 카스가 인기였던 이유가 다같이 맛없는 맥주에 조금이라도 자극을 더 주려고 탄산을 과하게 넣었기 때문이죠.
지금도 가끔 술먹으러 가며 ㄴ 맥주는 카스밖에 안 먹는다는 분들도 꽤 많음.
7895 2014-07-27 03:46:48 1
고양이 vs 고양이 인형 [새창]
2014/07/26 10:42:31
상대방이 '전혀' 반응이 없자 제대로 열받은듯
7894 2014-07-27 03:36:01 0
우리편의 모순 [새창]
2014/07/27 01:00:47
자격요건에 떨어지지 않는데 충분히 노회찬 후보 편들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음주운전은 나쁜겁니다만, 노회찬 후보 보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은 박근혜가 공정성 중립 위배하고 선거 후보들 지역에 가서 얼굴 마담짓 하는 것부터 뭐라고 하세요. 제 말은 음주운전해도 괜찮다는 말이 아닙니다.
7893 2014-07-27 03:09:21 1
영혼의 존재를 밝히려는 시험 [새창]
2014/07/26 11:47:55
영혼이 어떻게 무게가 있을 수 있죠? 질량이 존재하고 중력의 영향을 받는 존재가 어떻게 벽을 통과하냐는 말이죠.
하물며 죽을때 몸에서 빠져나오는데 영혼에 무게가 있다면 글쎄요? 대체 어떻게 몸에서 빠져나와서 벽을 통과하고 그럴까요?
무슨 땀구멍같은데로 빠져나오는 것도 아닐테고.
7892 2014-07-27 03:02:27 5
왕좌의 게임 NG 모음.AVI [새창]
2014/07/26 13:27:32

호오 그렇단 말이지?
7891 2014-07-26 14:39:42 1
고양이 [새창]
2014/07/26 11:41:10
흐아아 뒤태 = ㅠ =)b
7890 2014-07-26 14:35:32 0
미식축구선수의 육아 [새창]
2014/07/26 07:29:33
으아, 전 변태인가 봐요 저런 근육에 얼굴 정통으로 맞으면 죽겠지 라는 생각만 드네요. 다른 근육봐도 그렇고 ㅎㅎㅎ
7889 2014-07-26 14:15:53 1
아, 배송물품 뭔지 박스에 적지말라고요;;; [새창]
2014/07/25 20:30:10
예전에 공자가 그랬다죠. 아침에 도를 꺠우치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는. 그런데 제가 보기엔 공자는 이미 '도라는 건 사람이 깨우칠 수 있는 범위의 것이아니다' 라는 걸 알고 있었던 것같네요. 그래서 그런 명언을 자신있게(?) 남긴게 아닐까 하는 ㅎㅎㅎㅎ
사람이 득도를 목표로 하지만 세상의 도라는 건 사람이 깨우칠 수 있는 것이 아니지만, 죽는 순간까지 득도를 목표로 하다보면 적어도 내 인생에서 '도'에 최대한 내가 갈 수 있는 가까이는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주말 잘들 보내세요
7888 2014-07-26 02:25:03 16
아, 배송물품 뭔지 박스에 적지말라고요;;; [새창]
2014/07/25 20:30:10
원래 불교 윤리에 고기 먹지 말라는 항목은 없다고 합니다.(법륜스님 설교중) 그런데 불교가 기본적으로'걸식'에 기반을 두고 있어, 안그래도 어려운 사람사는 곳에 가서 걸식을 하면서 어찌 고기까지 바라겠느냐 라는 의미에서 유래가 됐다고 합니다.
같은 의미로 수행자의 덕목중에 고기를 먹지않고, 하루 세끼를 먹지 않으며, 지붕있는 곳에서 잠자리를 가지지 않는다 라고 하는 것도 동일한 맥락인데, 걸식하는 형편에 어찌 삼시 세끼를 바라겠으며, 잠자리를 부탁하는데 어찌 지붕있는 곳을 구하겠느냐 라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법륜 스님이 말씀하시길 이런 교리가 있다고 하더라도 항상 상황에 따라서 탄력있고, 다양하게 적용을 해야 하는게 좋다고 하십니다.
예를 들어 어린 동자승들이 한창 크는 나이인데 고기를 안 먹이고 삼시세끼를 안 먹이면 어떻게 애들이 영양 균형이 맞겠냐고 하시더군요.
저는 불교를 비롯한 종교를 거부한ㄴ 사람이긴 하지만 간혹 티브이에서 참된 종교 지도자들의 강연을 들으면 좋은 말씀이 꽤나 많더군요.
천주교 신부님이나, 개신교 목사님 들 말씀 중에도 현실 생활에 적용하면 도움되고 감명받는 강연들이 꽤 들을만하니 상황되시는 분들은 한 번 들어 보시길...
7887 2014-07-26 01:50:16 0
명언에 (30,무직)을 붙여보자 [새창]
2014/07/25 14:32:10
너는 이미 죽어있따.(켄시로 42세 ; 무직)
7886 2014-07-24 21:41:22 0
급발진 무서워서 수동차 사는게 이상한 걸까요? [새창]
2014/07/23 12:23:40
제가 수동 몇년 몰면서 길이 막혀도 수동이라 불편한거 전혀 몰랐던 사람인데요, 오토 한번 몰아보고는 절대수동 다시는 안사게 되더라구요(지금은 뚜벅이지만) 수동이 익숙해지면 전혀 불편한게 없지만, 막상 오토몰아보니...발그레. 이 안락함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 이런 느낌?
7885 2014-07-24 20:35:44 25
[새창]
일베가 왜 욕을 먹냐면, 제 생각엔 다른 여타 싸이트들 다 일정량의 무개념 싸이코들이 있습니다. 병신량보존의 법칙이라고 해서 사람 많이 모이는 곳에 ㄴ쁘게 튀는 놈들이 있게 마련이거든요. 그런데 보통의 싸이트들은 강간모의나 무개념 짓을 하면 일반적으로는 자중을 요하거나 비난하는 등의 자정 작용을 하는데, 일베엔 그게 없단 말이죠. 예전에 다문화가정 아이 강간모의 하는 글에 소위 '일베로' 라는 숫자가 엄청많은 상태로 다른 싸이트에 떠있는 걸 본 적이 있어서요. 일정량의 무개념이 없을 수야 없겠지만, 일베는 유독 스스로 그런 정화작용을 안하는 것같아요. 그걸 어떤 개념의 '재미'라고 정의하는 건지...
7884 2014-07-24 19:36:22 0
22세기형 인체 공학 디자인의 볼펜 [새창]
2014/07/24 16:31:40
인체곧학
7883 2014-07-24 19:27:26 16
고갱님 입금 되었습니다~^^ [새창]
2014/07/24 17:28:59
진짜 천사다 천사 ㅎㅎㅎ
7882 2014-07-24 17:54:01 0
[19]극한 직업.jpg [새창]
2014/07/24 16:33:21
안서야 돼 안서야 돼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951 1952 1953 1954 195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