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68
2014-07-23 04:18:57
8
1111 상식적이고, 일반적으로 하신, 말씀이 맞습니다. 설마 누가 그걸 그렇게 해석할까 라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그런데 당사자가 '그런 뜻으로 얘기한게 아니다' 라는 식의 발표를 너무 자주 겪어서 제가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 는 식으로 과민반응했을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주어가 없습니다' 라는 것이나, 반값등록금을 해주겠다는 말이 아니었다..라는 식의 답변을 들은 경험이 있는 저로선 혹시라도 또 경찰이 못된 걸 배워서 나중에 '98퍼센트면 거의가 맞는 표현이다' 라고 나올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