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1111 와 맞아요. 쩔해 주는 분이 천천히 드시면서 오세요. 그러시면 진짜 눈물이 앞을 가림. 진짜 가방 다 차면 이걸 말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우물쭈물 하고 있으면 인벤 다 찼죠? 이러시면서 길이 좀더 남으면 검사하시고 파템 좋은 거 없으면 한 번 더 돌자고 그러시고 진짜 미안해서 저같이 소심한 사람은 쩔도 잘 못받겠더라구요 ㅎㅎㅎ
키친 치킨 얘기 나오니까 갑자기 생각난 일화가, 제가 예전에 캐나다 뱅쿠버 간 적이 있었거든요. 펍 같은데 들어가서 지인들과 맥주를 마시는데, 따로 안주를 안 시키잖아요? 근데 배도 출출하고 해서 사람 불러서 '원 키친 플리즈' 이랬더니 그 점원이 치킨을 안주로 내 왔더라구요 ㅎㅎ ㅎ그냥 갑자기 생각이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