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41
2014-07-31 10:58:51
14
예전에 미국의 911 통화내용 보니까 한 여성이, 남자 두명이 자신의 집 문을 열려고 하는데, 자신이 총으로 쏴도 되냐고 전화 받는 사람한테 물어보니까 '당신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해야 겠죠' 라는 말을 듣고 침입한 두 사람중 한 사람을 쏴서, 그 사람이 사망했음.
나중에 법원의 판결은 그 집주인은 정당방위로 무죄이고, 오히려 친구가 총맞아 죽도록 남의 집을 침입한 것을 방조한 다른 친구가 유죄판결이 났음.
우리나라? 강도가 한 가정의 담을 넘다가 담에 설치한 건가 뭘로 다리를 다쳤는데, 경찰에 검거가 되자 오히려 자신이 상해 입은 것으로 고소를 걸어서 이 부분은 승소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