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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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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8 2013-12-14 14:20:21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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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하시는 분이 통이 크심. 100만원 미만은 버려도 안 가지겠다는 거잖악 ㅎㅎㅎ
6397 2013-12-14 13:55:35 66
맹장수술 1500만원 제왕절개 2000만원 [새창]
2013/12/14 12:25:11
나는 세상에 절대적인 악마 라는 존재를 믿지 않았는데, 이렇게 생명의 귀중함을 가지고 장사하는 것들은 진심 악마라고 생각된다.
아니, 제 말은 적절한 치료비에 대한 청구에 대해서 말을 하는 것이 아니고, 조그만 컵에 알약 너다섯번 날라 주는 비용이 530만원이라면
소위 생명의 전당인 병원에서 그걸 무기로 죽기 싫으면 지불하라는 강요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우리나라는 과연 어떤 모습을 향해 가고 있을까....에휴
6396 2013-12-14 13:04:33 0
[BGM] 언제봐도 눈물나는 애니 장면 (이것저것 스포) [새창]
2013/12/13 23:56:10
111 하늬비님 아오 완전 개공감이요. 아들놈 완전 ...
6395 2013-12-14 13:00:17 19
철도노조위원장님의 대자보 [새창]
2013/12/14 12:32:23
아참, 오버 브레인님께 고대 대자보에 대해 느낀점을 말씀 드리자면, 그 고대 대자보는 현재 나라 돌아가는 모양새에 대해서 어느정도 인지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쓴 대자보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알고는 있지만, 다들 쭈뼛거리는 그런 상황이었던 거죠.
거기에 불을 당겨 보려고 쓴 대자보인 것으로 보입니다. 구구절절 사실에 대해서 얘기해 주지 않아도 다들 공감하고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
실천을 촉구하기 위한, 오버브레인님의 표현을 빌자면 , 감성팔이를 하는 게 아닐까 하는데요?
사실을 명시하여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는 것도 물론 좋은 방법이나 그 마음 깊숙한 내면을 건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노무현 대통령님 좋은 대통령님이었다 라고 얘기할때 상대방도 물론 그렇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상대방에게 이래 이래서 저래저래서
좋은 대통령님이었다 라고 설명하지 않을때도 많잖아요? 그냥 아 좋은 대통령님이었다 보고 싶다. 그러면 상대방도 공감하고 그러는 게죠.
뻘글 에 불쾌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6394 2013-12-14 12:54:56 2
철도노조위원장님의 대자보 [새창]
2013/12/14 12:32:23
우리나라 윗대가리들은 참 보면 시야가 좁은게, 자기가 직접적으로 피해를 안보니까 별로 위급하게 생각이 안 되겠지만서도,
일하는 사람들의 공간(!)을 자꾸 뺏어 버리면 결국 피해는 같이 보게 되는 건데. 어차피 당신네들이 이민을 가지 않는한 이 땅에서
다 부대끼며 살아야 하는 것인데...
6393 2013-12-14 12:33:21 3
고등학생입니다. 학교에 대자보 비슷하게 붙여도 좋을까요? [새창]
2013/12/14 09:29:13
정탁님 마음에 동의합니다.
색안경을 낀 어른들에 의해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될지도 몰라요. 뜻 있는 친구들과 역사연구회나 시사토론회같은걸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같네요.
6392 2013-12-14 10:26:11 0
마음을 다스리는 붓글씨 [새창]
2013/12/14 08:52:06
그 마음에 눈이 가네요
6391 2013-12-14 10:12:08 2
아기 치타의 포효.youtube [새창]
2013/12/13 22:58:05
삐약 ㅎㅎㅎ
근데 치타 성체도 대부분 삐약 하는 형태로 울지 않나요?
6390 2013-12-14 10:11:25 14
[새창]
에효...그래도 사람 무서워 하지는 않는 걸 보니 학대같은건 안 당했겠지 라고 애써 생각해봅니다.
6389 2013-12-14 10:10:17 12
[새창]
이렇게 게임 하나로도 자신의 한 시절을 추억하는 유저들이 얼마나 많을 진대, 나라에서 그 기간을 마약맞던 기간으로 '공식적으로' 매도해 버리려고
하니 얼마나 서운한 감정과 분노를 느낄꼬...
탐정 진구지 사부로 블루와 화이트(였나?)를 클리어 하고 깊게 담배연기 내뿜던 내 청춘의 어느 새벽이 생각난다...
6388 2013-12-14 10:06:25 1
19)그것들의 속 뜻 [새창]
2013/12/14 06:35:40
그래서 프로이트는 사람의 모든 행동의 원인은 성욕 이라고 했나 봐요 ㅎㅎ
6387 2013-12-14 09:30:12 167
19)그것들의 속 뜻 [새창]
2013/12/14 06:35:40
11 후끈이 / 헐, 멋지네요
6386 2013-12-14 09:28:48 29
[BGM] 언제봐도 눈물나는 애니 장면 (이것저것 스포) [새창]
2013/12/13 23:56:10

혹시, 미국 애니도 끼어도 되나요?
전 업 보면서 인트로 에서 감동많이 하신 분들 많으실텐데, 저는 이 장면에서 -남잔데도- 좀 많이 울었어요.
대사는 안나오지만....이 장면 에서 인트로 끝날때까지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6385 2013-12-14 08:37:01 0
[새창]
그냥 2번을 '포탄' 던지기로 해 놔서 함정좀 파 놓지 ㅎㅎㅎ
6384 2013-12-14 08:32:19 16
왜 남이 끓여주는 라면이 맛있는줄 알거같음 [새창]
2013/12/13 16:08:37
아하, 그럼 지금까지 어머니가 음식하시고 나서 계속 나 먹으라고 반찬 얹어 주시고 그러는 것도 후각에 둔해지신 나머지, 자기 요리가 맛없어서 그러기는 개뿔 , 어머니 사랑합니다.(뜬금없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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