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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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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7 2013-06-01 23:35:37 58
어머니가 이녀석을 데려오셨는데... [새창]
2013/06/02 11:09:50
애기가 살려고 마음씨 좋은 어머님 따라 온 거같아요.
4916 2013-06-01 22:37:43 0
왠지 슬픈사진 [새창]
2013/06/01 20:52:41
마지막 사진은 수컷 새가 암컷새한테 구애하는 장면인가요?
아니면, 검정 새가 구사일생으로 인신매매 안 당한건가?
4915 2013-06-01 18:12:04 7
맘씨 이쁜 트럭기사 아저씨... [새창]
2013/06/01 16:31:28
중간에 정말 깜짝 놀랐네요 깔린줄 알고.
저 트럭기사분 보니까 우리 아버님 일화도 생각나네요.
우리 아버님이 저 고등학교 입시하러갈때 따라 가셨는데, (이때 중3이었고 시골은 고입도 시험쳐서 들어가고 그랬어요) 시험끝나고 아버님이랑 저랑 둘이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포항에 '나루끝 정류소'가 있었는데, 그날 비온 다음날이라서 그런지 길이 좀 젖어 있었어요.
근데 어디서 나왔는지 개구리 한마리가 도로를 건너려고 도로에 진입을 했지 않겠습니까? 차가 왕왕 다니고 있어서 꽤나 위험한 상황이었는데요(개구리한테)
아버님이 후다닥 가시더니, 개구리를 길 가쪽으로 모시면서 '아이고 이놈아 여 있다가 차에 깔려 죽는데이' 이러시더라구요.
그전까지 참 엄하시고 많이 맞기도 했는데, 그날 아버님을 보니, 어른께 이런 말씀 안쓰는 거라 하지만, 너무 귀여우셨고 인간적인 애정같은게 느껴지더라구요.
그 기억이 거의 삼십년 되었는데도 아직 머리에 강하게 남아 있어요. 나름 충격적이었나 봐요 ㅎㅎㅎ
4914 2013-06-01 18:05:45 1
[19] MBC 방송사고 [새창]
2013/06/01 17:48:17
일베를 찍었는데 방송사고죠. 필터링 거를 수가 없어 ㅎㅎㅎ
4913 2013-06-01 18:05:45 39
[19] MBC 방송사고 [새창]
2013/06/01 19:43:07
일베를 찍었는데 방송사고죠. 필터링 거를 수가 없어 ㅎㅎㅎ
4912 2013-06-01 17:19:14 6
한국야쿠르트, 5.16 미화 재단에 거액 기부…불매운동확산 [새창]
2013/06/01 16:24:49
먹을거리회사들이 점점 보이콧할 회사들이 늘어나도 저런건 다 보이콧 해야함.
일하는 분들이 무슨 죄냐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그건 회사가 책임을 져야 할 부분이구요, 우선은 사회에서 말하는 '정의' '공정' 이것이 우선
실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네 아버지가 그 일하는데도 넌 그렇게 말할 수 있냐고 말씀하실 분들이 계시다면, 인정상의 문제는 '물론 우리 아버지가 그러시면 그렇게 못하겠다' 이지만
공공의 이익과 사회정의의 테두리 안에서라면 그 말은 무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라엔 법이라는게 있는거구요.
사회정의, 공정은 법보다 더 위에 있는 개념이라고 생각하는 바, 우리 아버지가 그 일을 하셔도 저는 할 수 있는게 없다 라는 게 맞겠군요.

잡소리가 길었지만, 한,야 저는 보이콧할 겁니다.
4911 2013-05-31 23:06:35 9
우리나라에서 가장 정직하고 가장 착하고 올바른 공무원.jpg [새창]
2013/05/31 22:47:47
기억해주세요. 국회의원 연금 120만원 통과될때, 낙후된 소방장비 교체건은 기각됐습니다.
자기들 있어도, 없어도 상관없는 120만원 타먹으려고 전원 찬성할때, 목숨이 걸린 장비건은 기각됐습니다.
누가 찬성하고 누가 반대했는지 모르겠지만, 일의 우선순위라는 것도 모르는 사람들같으니라고 ㅠㅠ
4910 2013-05-31 22:53:32 0
[익명]제가 성폭행당했던걸 남친한테 말해야하나 고민한사람인데요..말했어요 결국 [새창]
2013/05/31 21:08:57
제가 어렸을때 그렇게 못했습니다(저는 남자) 그래서 윗 몇몇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헤어지게 됐죠.
그래서 지금의 저 남친분을 보니 정말 멋지고 남자답다고 생각합니다.
싸움잘하고 터프하다고 다 남자겠습니까. 자기가 지켜줄 배우자한테 세상에서 제일 용감하고 강한 사람이면 되죠.
아무쪼록 부디 삶의 동반자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남자분한테 전해주세요. '정말 멋집니다. !!'
4909 2013-05-31 17:12:03 0
사자와 격투기선수 42명의 혈투 [새창]
2013/05/31 15:58:54
그거 기억나네요. 개미들이 코끼리 잡으려고
'야 저새끼 다리걸고 , 너는 목 졸라'
4908 2013-05-31 17:10:21 0
저희집 냥이 성장과정 [새창]
2013/05/31 16:44:48
우와 너무 귀엽네요
4907 2013-05-31 17:08:58 1
박근혜, 135조 풀테니까 역사왜곡 참아라? [새창]
2013/05/31 16:57:14
아버지 쿠데타라는 걸 그리도 고치고 싶었나? 아니겠지 국민들의 눈과 귀가 열려, 잡고 있는 재산 줄까봐 그게 걱정이었겠지. 수꼴들은 돈에 의해 움직이니까
4906 2013-05-31 17:08:58 1
박근혜, 135조 풀테니까 역사왜곡 참아라? [새창]
2013/05/31 18:56:52
아버지 쿠데타라는 걸 그리도 고치고 싶었나? 아니겠지 국민들의 눈과 귀가 열려, 잡고 있는 재산 줄까봐 그게 걱정이었겠지. 수꼴들은 돈에 의해 움직이니까
4905 2013-05-31 17:07:32 0
[새창]
욕좀할께요.
에라이 씨발롬들아 그냥 일본의 개로 살아라 !!
4904 2013-05-31 17:07:32 1
[새창]
욕좀할께요.
에라이 씨발롬들아 그냥 일본의 개로 살아라 !!
4903 2013-05-31 17:06:00 11
[단독]뉴라이트가 만든 역사교과서 검정 통과 [새창]
2013/05/31 16:19:17
한통속이라는게 드러났네요. 일제의 식민사관 교육 정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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