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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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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2 2013-05-30 11:48:23 16
기억상실증에 걸린 국민들.bbakchim [새창]
2013/05/30 12:35:52
뭘로 지지를 하는지 모르겠다.
전기세도 올린다는데 ㅡ.,ㅡ; 정말 꿈의 당에 꿈의 정부다.
4871 2013-05-29 23:20:27 1
박원순시장 아들 병역기피 모함관련 무고제로 고소 고민중 [새창]
2013/05/29 23:02:22
제발 고소하길 ~
4870 2013-05-29 21:38:13 1
속보!!철도민영화 결국 굳히기 들어감 [새창]
2013/05/29 21:23:50
ㅂㄱㅎ 한테 속아만 보셨어요. (주의 : 물음표가 없음. 마침표임)
4869 2013-05-29 19:53:10 2
[새창]
11 오유~힘들어/ 저도 오늘 잡채밥 먹었는데(뜬금없음)
4868 2013-05-29 19:47:23 0
극지방 늑대사냥법 [새창]
2013/05/29 17:38:15
아, 딸흘려 번돈 이란 사람한테 한 말입니다. 으헿헿 이란 분한테 드린 말이 아닙니다.
4867 2013-05-29 19:46:40 2
극지방 늑대사냥법 [새창]
2013/05/29 17:38:15
11 정치성향? 옳은걸 옳다고 말하는게 그런 비아냥 대는 소리를 들을 정도의 정치성향이오?
물어봅시다. 독재하면서 민중들을 향해 발포명령을 내린 독재자를 비판하여 그를 비꼬는 만화를 그리는게 정치성향이라는 얘기를 들어야 할 정도의 성질의 것이오?
여자친구는 이미 오래전에도 와서 해명하셨지만, 남녀간의 일상의 헤어짐과 만남의 반복의 과정이었음을 나는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데, 님은 연애는 평생 한 사람하고만 하여야 하고 이별은 한 번도 안 해야 도덕적으로 올바른 사람이라고 생각 하시오?
4866 2013-05-29 12:13:15 1
무슨 운전을 개같이... [새창]
2013/05/29 11:09:53
초복운전
4865 2013-05-29 12:12:48 0
[새창]
웃자고 올린글에 죽자고 달려드는 꼴이라고?
저생키는 홍어말리는 중 이라든가, 택배착불 게시물도 안 봤나 보지? 야이 개생키야 그게 웃자고 올린 글이냐 !!!
폐쇄는 개뿔, 개념 덜박힌 놈들, 소시오,사이코패스들 하여튼 인간말종들 탈탈 털려서 재기불능 상태 만들때까지 폐쇄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하나 다 박멸하고 난 다음에 사이트로써 가치가 없어질때 스스로 문 닫도록
4864 2013-05-29 12:08:34 5
일베 초등교사 ...딱 걸렸네요 [새창]
2013/05/29 11:15:06
저런건 파면 가야죠.
그 사람인생은 어떡하냐구요? 저 사람이 선생하면서 가르치게될 , 담임을 맡게 될 초등학새들이 수천명일텐데 그 아이들 인생이 더 걱정이고 나아가서 사회가 더 걱정이죠.
4863 2013-05-29 12:08:34 15
일베 초등교사 ...딱 걸렸네요 [새창]
2013/05/29 12:16:14
저런건 파면 가야죠.
그 사람인생은 어떡하냐구요? 저 사람이 선생하면서 가르치게될 , 담임을 맡게 될 초등학새들이 수천명일텐데 그 아이들 인생이 더 걱정이고 나아가서 사회가 더 걱정이죠.
4862 2013-05-29 12:01:01 1
[장도리] 2013년 5월 29일 [새창]
2013/05/29 11:47:02
저는 저게 지금 통용되고 있다고 봅니다.
가끔 그 역할을 sbs에서 하는게 아닌가 의심도 될 정도인데, 궁지에 몰린 쥐는 고양이를 물죠. 물론 민중들이 쥐라는 건 아닙니다만.
그래서 어느정도 사회가 잘 돌아가고 있고, 잘못된 것들이 심판을 받고 있다 라는 정도를 뉴스에 흘립니다.
물론 핵심을 건드는건 아니고 개평주는 정도로 분노가 극에 달하지 않을 정도로만.그리고 개그프로그램이나 몇몇 시사 채널, 사이트
등등에서 어느정도의 정부 패러디나 비난을 허용해 줍니다. 그러면 당연히 일부 국민들은 착각을 하게 되겠죠. 우리나라 이정도로 좋아졌구나 하면서
물은 100도에서 끓지 99도에서는 끓지 않잖아요? 그걸 알기에 사람들의 분노의 정점을 교묘하게 망각시켜 버리려고 하는 것같습니다.

예전엔 그게 3s 정책이었지만, 지금은 물이 끓을만할때 찬물 좀 섞기 같은 식으로 사람들이 궁지에 몰려 폭발해서 더이상 갈 곳이 없어서 크나큰 무브먼트를
행할 기회를 잃어버리는 것같습니다.
그러면서 지금도 지들 뱃속을 채우고 잇겠죠.
물론 개인적인 소설입니다. 느낀바가 그렇다는 거죠.
4861 2013-05-29 11:54:52 0
[새창]
근데 육십분이라니 꽤 길텐데
4860 2013-05-29 11:52:35 35
흔한 현자의 필력 [새창]
2013/05/29 11:49:58
여성부 : 그래서요? 깔깔깔깔
4859 2013-05-29 11:52:35 171
흔한 현자의 필력 [새창]
2013/05/29 12:50:18
여성부 : 그래서요? 깔깔깔깔
4858 2013-05-29 11:49:11 0
[섹드립]남자 거기는 왜 아침마다커지나요?(+ 답변) [새창]
2013/05/29 00:17:57
내꼬추는 무슨 나무늘보 + 코알란가 , 24시간중에 대체 몇시간을 자는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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