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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9 1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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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게 지금 통용되고 있다고 봅니다.
가끔 그 역할을 sbs에서 하는게 아닌가 의심도 될 정도인데, 궁지에 몰린 쥐는 고양이를 물죠. 물론 민중들이 쥐라는 건 아닙니다만.
그래서 어느정도 사회가 잘 돌아가고 있고, 잘못된 것들이 심판을 받고 있다 라는 정도를 뉴스에 흘립니다.
물론 핵심을 건드는건 아니고 개평주는 정도로 분노가 극에 달하지 않을 정도로만.그리고 개그프로그램이나 몇몇 시사 채널, 사이트
등등에서 어느정도의 정부 패러디나 비난을 허용해 줍니다. 그러면 당연히 일부 국민들은 착각을 하게 되겠죠. 우리나라 이정도로 좋아졌구나 하면서
물은 100도에서 끓지 99도에서는 끓지 않잖아요? 그걸 알기에 사람들의 분노의 정점을 교묘하게 망각시켜 버리려고 하는 것같습니다.
예전엔 그게 3s 정책이었지만, 지금은 물이 끓을만할때 찬물 좀 섞기 같은 식으로 사람들이 궁지에 몰려 폭발해서 더이상 갈 곳이 없어서 크나큰 무브먼트를
행할 기회를 잃어버리는 것같습니다.
그러면서 지금도 지들 뱃속을 채우고 잇겠죠.
물론 개인적인 소설입니다. 느낀바가 그렇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