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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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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7 2013-05-29 11:42:23 0
외로운 천재 [새창]
2013/05/29 07:43:15
어린이 성추문에 대해 미국 모든 법원에서 승리를 했을때, 아, 이젠 잭슨 횽아 마음편히 음악에 전념하면 되겠구나 했는데...에휴
너무 너무 사랑했던 잭슨횽아였는데
하늘에서 평안하시길
4856 2013-05-29 11:40:54 0
안깔래야 안깔수 없는 브랜드 [새창]
2013/05/29 10:07:39
생각을 할 줄 모르나? 저 발언이 어떤 파장이 일어날지 예상을 못했단 말인가?
4855 2013-05-29 11:39:20 5
일본군 성노예 여성의 참혹한 회고록 (엄청난 분노주의!!) [새창]
2013/05/29 10:40:21
꼴에 역사공부좀 했다고, 객관적인 사실만을 봐야 한다며, 위안부의 대부분이 자발적이라는 둥, 가미카제 탔던 조선 병사들이 자발적이라는 둥, 어차피 당시는 거의다 친일파라는둥 헛소리 지껄이지 마라. 한국의 보고서는 차치하더라도 일본의 보고서, 중국의 보고서를 봐도 나는 그렇게 못느끼겠던데 너희는 어떻게 당당하게
그렇게 느낄 수 가 있나. 서로 같은 글에서 다른 내용을 보나?
정말 혐오스러워 보인다.
머리로 역사를 배웠으면 가슴으로 실천을 해라. 잔 지식 자랑하느라 정작 중요한 것은 안 보이게된 몇몇 역사학자들아 !
4854 2013-05-29 11:34:14 6
어느 태권도관장의 자살 [새창]
2013/05/29 11:14:32
우리나라 각 스포츠 연맹 중심으로 이제 한 번 털릴때가 된듯. 비리의 온상들이 곧 털릴 꺼라 예상해봅니다.

그리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에휴 평안하시길
4853 2013-05-28 23:17:09 4
순천제일고 피해 할머니 손녀딸 페이스북에 글 올림 [새창]
2013/05/28 22:36:47
인성교육을 외면한 공교육의 폐해를 우리대와 다음세대 다다음세대가 고스란히 받을 걸 생각하니 정말 이 나라에 미래가 있나 불안하다.
저런 애들처럼, 지식교육위주로 받는 아이들이,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줄 모르고 자신의 목표만을 위해 이기적으로 달려간다면 우리 사회는 곧 부품이 튕겨 부서지고, 빠져나가는 폭주기관차가 되어 버릴 듯...
4852 2013-05-28 22:59:21 0
뭘봐 ㅅㅂ [새창]
2013/05/28 22:54:28
재배맨도 닮은듯 ㅎ
4851 2013-05-28 17:47:04 1
사람 살렸더니... [새창]
2013/05/28 17:36:13
예전에 유서대필사건이 있었습니다. 몇분들의 논리대로라면 유서대필은 범죄가 되지 않겠죠. 하지만, 엄연히 범죄입니다.
누군가의 죽음을 방치한다는 건, 그것이 그 사람의 의지였다고 하더라도 비단, 법의 테두리안에서가 아니라도, 사람의 도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4850 2013-05-28 17:13:50 1
[새창]
그렇게 해석하는 사람들이 문맥파악에는 신경안쓰고 단어 뜻에만 급급하죠.
외국 사람들이 느끼는 uprising의 느낌과 우리나라 사람들이 느끼는 '폭동'이란 단어의 느낌이 같다고 보시나요?
최소한 민중의 '봉기'라고 말해도 그래 노력은 했구나 라면서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거기다가 자랑스럽게 '폭동'이 바른 뜻이고 중립적이라니 그 좋게 배운 지식
왜 올바르게 안 쓰시려고 그러시는지.
삼일운동도 폭동이고 부마항쟁도 폭동이라고 해석할 분들이네.
4849 2013-05-28 15:20:20 0
제게 쌍욕한 운전자 인실좆 한 썰 [새창]
2013/05/28 12:42:21
색누리당이 원하는 세상.
너네는 안 더럽냐? 이런 논리
4848 2013-05-28 15:09:24 15
‘여대생 청부살인 사모님’ 회사 후폭풍, 영남제분.불매운동 확산 [새창]
2013/05/28 14:43:56
남양 직원들이나 현 영남제분 직원들과 그 가족들의 생사가 중요한 건 알지만, 그 보다 더 멀리 봐야 되는 것이 사회정의 실현인듯 합니다.
위에 댓글에 적혀 있는 것처럼 그에 대한 죄와 책임은 회사에 있습니다. 불매운동을 하는 국민들이 아니라...
4847 2013-05-28 10:40:38 0
[새창]
역발상을 뛰어넘는 흔한 닭발상 !!!
4846 2013-05-27 19:31:46 0
짬뽕을 시켰는데... [새창]
2013/05/27 15:45:40
예전에 한창 유행하던,
뭘봐 씨X 너 지금내가 ...
4845 2013-05-27 19:31:46 0
짬뽕을 시켰는데... [새창]
2013/05/28 01:50:14
예전에 한창 유행하던,
뭘봐 씨X 너 지금내가 ...
4844 2013-05-27 14:45:05 0
이런 사람이 국부(國父)라니.... [새창]
2013/05/27 09:40:55
위에 페돈 님이 링크거신거 다 읽어 봤습니다만, 마치 윤봉길 의사의 의거에 대한 평가절하가 상당히 표면화된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비해 그저 한 두줄 예시를 든 것뿐이구요. 이승만은 후에 '삼우회'라는 조직을 스스로 조직하여 당시 좌파 인사들의 '테러'를 자신도 주도하였으며, 박헌영은 비슷한 맥락이지만, '공산주의와 테러를 연결짓지 말라' 라고 언급한 것이 대부분이군요.
개인적으로 한마디 말씀을 드리자면, 나라의 독립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쳐 적국의 수괴들에게 죽음을 선사한 것을 두고 테러라 한다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민족적 자존감은 대체 어디에서 찾아야 합니까? 이를 두고 제발, 아프간이나 주된 반연합(미국) 세력들의 테러와 '객관적인 시선'이란 미명하에 동일선상에 놓지 말길 바랍니다. 세상의 모든 나라가 그것을 두고 테러라고 말할지언정, 우리 입으로 우리 펜대로 '테러'라고 불러서는 안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4843 2013-05-27 14:34:50 1
[새창]
대한민국이 아직도 생명력이 있는게 다 이같은 분들 덕분이 아닌가 싶네요. ㅠ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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