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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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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7 2013-05-26 13:40:10 1
[태권V]와 [마징가Z]의 진실 [새창]
2013/05/26 12:55:40
빼도 박도 못하죠.
이런걸로 애국운운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베낀건 베낀거죠. 마징가제트가 11미터고 태권브이가 80미터 차이면 뭐하겠습니까?기본 컨셉이 다 같은데.
요즘 부활프로젝트가 간간히 보이던데, 그것도 초반엔 완전 가이버 실루엣 그대로였고, 환골탈태해서 완전 새로운 걸로 가든지,
아니면 부활프로젝트라는 걸 자체를 멈춰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4826 2013-05-24 16:12:54 5
방송통신심의위, 일베 '현미경 분석' 착수 [새창]
2013/05/24 16:11:10
저도 예측 : 사회의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만한 사안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폐쇄조치는 부적절한 것으로 판단됨. 이라고 기자회견을 하겠죠.
4825 2013-05-24 15:48:57 0
여자친구네집에 놀러갔는데 여친 어머님께서.. [새창]
2013/05/24 13:53:17
살려는 드릴께
4824 2013-05-24 15:48:57 1
여자친구네집에 놀러갔는데 여친 어머님께서.. [새창]
2013/05/24 16:43:37
살려는 드릴께
4823 2013-05-24 15:43:11 1
친구.jpg [새창]
2013/05/24 14:32:13
1 저도 그거 봤는데 감동 !!
그리고 중국이었나? 어렸을때 키우던 사자가 있었는데 너무 커서 동물원에 기증하게 되었는데 몇년인가 지나서
갔더니 거대한 숫사자가 되어서 우리 철창 사이 너머로 그 분 막 껴안고 부비고 그러더라구요.
4822 2013-05-24 15:36:55 23
통쾌)DVD방에 온 고딩커플 쫓아낸 알바생의 지혜 [새창]
2013/05/24 15:20:20
술집에도 그런 현수막 걸린 사진 있던데.
청소년은 주류요금 20% 할인 ㅎㅎㅎ
아, 저 청소년은 할인돼요? 저희 고등학생인데

주인 : 야이 ㅆㅃㄻ 니네때문에 한달 영업정지 먹은거 생각하면 아후
4821 2013-05-24 14:10:52 0
5월24일[김용민의그림마당,장도리](BGM) [새창]
2013/05/24 02:16:03
멋지네요.
비유가 정말 ㅠㅠ
4820 2013-05-24 14:08:25 0
후궁들 납시오 [새창]
2013/05/24 03:46:37
저 코파는 사람은 주성치 단골인듯 ㅎㅎㅎ 맨날 저역할이야
4819 2013-05-24 14:06:25 0
성동일씨 자제 좀 해주세요.[펌] [새창]
2013/05/24 03:48:01
제가 보니 저 작성자는 '이런글 올리면 추천이나 동의댓글이 주르륵 달리겠지?'라는 마음으로 쓴 거 같네요.
4818 2013-05-24 14:03:27 0
사람이 새끼만지는데도 태평한 고양이 엄마 [새창]
2013/05/24 08:10:48
와 정말 생물에게 영혼이란게 있다면 사람과 동물의 영혼의 무게는 같을 거라고 생각해봅니다.
4817 2013-05-24 13:56:20 0
"냥줍" 님들을 위한 후잡한 집사의 Tip !! [새창]
2013/05/24 13:04:52
물티슈요? 그걸로 애기고양이 눈곱을 닦는건 좀 위험해 보일 듯한데...
4816 2013-05-24 12:39:13 1
내 차 긁고 도망간 분 인실좆 ssul. [새창]
2013/05/24 02:34:14
사람이 정말 솔직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ㄴ다.
저도 몇년전에 한참 차 몰고 다닐대 주차를 하다가 우체국 택배탑차 후방부분을 살짝 받았는데, 소리도 콩 하고나고, 나가보니 탑차 물건싣는 문 부분이 살짝 아주 살짝 찌그러졌더라구요. 그게 그때 첫 사고였는데, 전화할까 말까 하다가(주변에 정말 아무도 없었음) '에이 그래도 전화하자' 그래서 전화를 드렸더니,
의외로 그 분이 허허허 웃으시면서 그거 원래 오래돼서 괜찮다면서 그냥 갈길 가시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보험으로 처리해야 하나, 뭐 어째야 하나 이런 고민하고 있었는데, 얼마나 고마웠던지, 전화기에 대고 구십도로 인사드렸습니다. ㅎㅎㅎ
4815 2013-05-24 12:33:52 0
오유분들 교육부장관에게 동생 왕따문제로 청원했던 여고생 기억나요? [새창]
2013/05/24 02:50:49
서남수 교육부장관 얼마전에 518민주화운동을 두고 정치적인 견해차이로 대립구도를 보이고 있는 이슈이다 라는 무개념 발언을 했던 장관이죠.
다들 자기 주머니에 들어올 돈 생각만하지 정작 자기 업무의 정의 자체를 모르는 듯 개생끼들
4814 2013-05-24 12:24:16 0
진품명품 역대 최저가 [bgm] [새창]
2013/05/24 08:07:18
유품의 가격은 그 사람이 죽을때의 절개, 그 마음가짐으로 가치를 매기는데, 안중근의사 정도면 수백억이든, 수천억이든 그 가치를 돈으로 환산 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저기 위에 동영상 링크타고 한번 봐보세용
4813 2013-05-24 02:07:56 0
통합ㅈㅂ당 간부 사랑수는 오유에서 꺼지세요 [새창]
2013/05/24 00:37:06
정책소스 ㅎㅎ웃긴다. 그거 구할 시간에 왜 당신네들이 민중이라는 곳이서 배척당하는지 연구하세요. 옛말에 그런말이 있죠. 철학이란 하늘을 나는 고고한 용이 되기 보단 진흙탕에서 뒹구는 이무기가 되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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