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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1 17: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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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동안 가족이라고믿었을 건데 에휴. 가족이라는 사람들이 딸래미, 누나 잠안자고 행사 뛰어 번돈을 그냥 흥청망청 막 써제꼈네요.
남의 가족한테 이런말 하긴 미안하지만, 정말 엄마 라는 말이 어색합니다. 딸래미 돈을 그렇게 써서 그런게 아니라, 요즘 나오는 꼬라지가
기자 불러서 딸래미 속옷 공개하고 입열면 다친다는 협박성(?) 동생 발언이며
장윤정이 빚얘기며 가족들이 쓴돈 언론에 공개하니까 , 엄마며 남동생은 그동안 공짜로 받던 돈이 자기들 돈인줄 착각하고 있는 게지요.
대표적인 '호의가 계속되면 권린줄 알아' 딱 이격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