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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14: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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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스티븐이 맥락을 계속 잘못 짚는게, 일반 대한민국 남성과 다르게, 자신은 '선택권' 이 있었다는 걸 어필하고 싶은가 본데,
국가와 약속한 걸 다 내 팽겨치고 출국 뒤 재입국 없이, 미국 국적을 취득해 버린 건, 국가기강을 지켜야 할(요즘 보면 지키는 것 같지도 않긴 하지만) 대한민국 입장에서 보면, 병역의무의 약속을 저버린 행위이기 때문에 국가 기강을 위해서라도 입국 거부되는 건 당연한 처사라고 보임. 솔직히 법적으로는 모르겠음. 그리고 매번 이중인격자 처럼, 눈물로 사과하고 읍소하고, 또, 어떤 방송에서는 분노하고, 그러다가 빈정대기도 하고, 잠잠하면 다시 변명하는 것보다 일단, 사람들이 측은하게라도 보게, 지속적으로 눈물의 참회, 사과 방송만 올려라...그리고 오고 싶으면 관광으로 와, 돈쓰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