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생선(부위별로, 통으로, 젓갈류로, 액기스류 등등)들어가는 요리가 너무 많아요. 생선 자체만 안 먹는 다고 안전해질 수는없을 것같아서 착잡합니다. 기업체에서 소스같은 거 만들때 어떤 재료를 쓰는지도 감시를 해야 될테고 참...이웃나라들 잘둔 덕에(?) 매 인생이 긴장거리네요...
김완선누님이 처음 등장할때 가창력 논란으로 도마에 오르고 2집앨범인가, 한 앨범에 3곡이 연속 히트했었거든요.(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그 앨범) 그 앨범이 나올때 라디오 방송에 나와서 인터뷰를 하는데, 진짜 엉엉 울더라구요. 연습하는 게 너무 힘들었다면서...그 이몬가, 언닌가 트레이닝 하는 분이 있었다는데, 정말 독하게 연습을 시켰다 하더라구요.
거의 20여년 전에, 치과 가서 충치치료를 왕창 한 적이 있었음. 드디어 크라운도 다 씌우고, 진료도 다 끝나서 이제 가려는데, 담당 의사 선생님이 '혹시 담배 피우세요?' 해가지고, 아, 이에 담배가 안 좋나 보구나 라는 생각에, 네, 담배를 끊어야 될까요? 라고 물으니까 그 선생님이, '아뇨 혹시 있으시면 한까치만 빌리려구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