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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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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19 2023-05-15 12:40:41 4
완전 실패한 소설표지 [새창]
2023/05/15 09:02:03
뭐야, 비싼거였잖아 !!!
30718 2023-05-15 12:40:16 5
완전 실패한 소설표지 [새창]
2023/05/15 09:02:03
이영진 씨 치즈하나 옮기고 잊을때마다 소환돼서 욕먹음 ㅎㅎㅎ
30717 2023-05-15 12:38:26 14
어떤 외국인의 금연 요청 쪽지 [새창]
2023/05/15 09:06:35
나는 희망한다 당신의 연기피움의 중단 이 아파트안에. 그것은 너무 단단하다 나를 위해 언제든지 나는예상하지 않았다 냄새맡는것 연기피움 이곳. 즐겁게 하다 멈추어라 연기피움을 위하여 이 금지된 구역 안에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를 가지세요.
30716 2023-05-15 12:32:59 1
헤이하치 머리 실사 [새창]
2023/05/15 09:37:31
아, 며칠전에 ' 청경채' 국에 넣으려고 모아져 있던 잎사귀 하나하나 벌려서 떼는데, 저 느낌이었는데 ㅎㅎㅎ
30715 2023-05-15 12:29:50 1
갑자기 내야되는 세금 5억 3천만원 [새창]
2023/05/15 09:47:43
아마, 탈세로 보고 벌금? 도 포함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30714 2023-05-15 12:27:31 15
[새창]
이게 개인의 사업역량 문제이기도 하지만, 사회 전체가 상향기준 인플레이션, 경쟁과열 인플레이션 등 인플레이션이 만연하다 보니,
여유롭게 주위나 멀리 바라보며 사는게 힘들어져 버린 결과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멀리 바라 보며, ' 주문보다 더 큰 사이즈가 나왔네? 이건 그냥 드려야 겠다, 그러면 고마워서 라도 나중에 더 주문하시겠지' 라든가, ' 어? 쿠폰 주문이네? 이 손님이 그간 시켜 먹은 양이 많으니 감사한 마음에 쿠폰용 주문보다 이것 저것 좀 더 추가로 드리면 주문을 또 하시겠지? '라는 등의 생각을 할 여유가 없어져 버린 것같습니다. 어? 레귤런데 라지를 실수로 만들어 버렸네? 재료비가 손해가 나니까 이만큼 빼고 줘야지...하면 받은 손님 누가 또 재주문을 할까요....예전에 콜라를 서비스로 준다고 종이컵에 따라서 랩으로 싸서 준 가게도 있더니, 이젠 피자 크게 나왔다고 잘라 빼고 주는 데도 있고...참 너무 근시안적인 대처가 안타깝네요...
30713 2023-05-15 12:17:14 0
동시에 2명을 만족시켜주는 하체쩌는 누나 [새창]
2023/05/15 10:45:06


30712 2023-05-15 12:06:47 0
이것은 유머인가 후방인가.... [새창]
2023/05/15 11:38:29
ㅎㅎㅎ 이런 영화도 있었음

30711 2023-05-15 12:04:54 2
물건을 구매할 때 판매자의 조언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 [새창]
2023/05/15 11:41:21
이거 어디서 들었습니다. 플라스틱 물병이 빛 한 번 제대로 받으면 그게 한곳만 집중해서 비추기 때문에 가열이 돼서 마른 잎사귀같은게 불이 붙을 수가 있다고. 그건 그렇고 산행가서 뭘 버리고 온다는 게 진짜 이해가 안되네요.
그거 살포시 구겨서 가방안에 넣고 다니는 게 그렇게 힘드나...혼자 가끔 여행 다니는데, 시골 초라한 모텔 골방에서 묵어도
최대한 내 흔적은 치우고 오는데(소주병,맥주병,안주 등등), 하물며 산행까지 가서 쓰레기를 버리고 온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참...
30710 2023-05-14 19:40:40 4
슈퍼카와 사고 났을 때 대처 요령 [새창]
2023/05/14 18:38:23
예전에 어디 통계에도 나와 있습디다. 가해자의 경우 첫마디에 ' 죄송합니다'라는 등의 사과가 있을 경우 피해 산출액이 평균 몇십퍼센트였나, 내려간 경향이 있다고.
30709 2023-05-14 18:36:45 4
척추 골절로 하반신 마비 판정 받았지만 포기하지 않은 남자 [새창]
2023/05/14 18:28:09
대단하다...나같으면 ' 그래 내 인생이 쉽게 풀릴리 없지 ' 이러면서 자괴감에 빠지고, 술마시고, 어디 자기 합리화할 건덕지가 더 없나 찾아 보면서 인생 나락갈 합리화할 핑계만 댈 것같은데... 근데, 미국 병원이다? 바로 재활운동 쌉가능.
30708 2023-05-14 17:44:34 2
용산에 컴퓨터 사러 500만원 들고간 학생 [새창]
2023/05/14 17:28:22
근데 진짜 돈많으면 그냥 업계 최고 표준사양 하나 맞추고, 신경안쓰고 한 3년마다 컴퓨터 바꾸고 그러고 싶다.
컴퓨터는 나같은 문외한이 보면, 부품부터 케이스, 심지어 운영체제도 윈도우 프로를 깔아야 할지, 가정용을 깔아야 할지까지 선택사양이 너무 많은 것같음.
30707 2023-05-14 16:37:08 1
ㅇㅎ) 국내 한정 본래 이름으로 못 불리는 여배우 [새창]
2023/05/14 16:23:16
한글 우수해 ㅎㅎㅎ
30706 2023-05-14 15:31:01 22
신축 아파트 붕괴가 잇따르는데도 언론이 조용한 이유 [새창]
2023/05/14 14:06:36
제 해석이 틀렸을 수도 있고 단편적이고 편협한 시각일 수도 있는데, 저는 현 기성세대들이 자기들 탈출할라고 자기보다 다음 세대한테 미안해 하지는 못할 망정, 그간 빨대꼽고 배불리던 것도 모자라, 그들이 자살하든 말든, 인생 나락가든 말든, 자기들 손해볼 거 다 떠넘기고 손털고 빠져나려는 듯한 꼴이 분통 터질 일이고, 그게 또 피해자들 양산할까봐 노파심에 댓글 달았습니다.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에 과한 욕심이었다고 비난할 수도 있는 상황이겠지만, 다음 세대 선동하고 호도해서 생긴 피해 상황은 돈에 눈먼 일부 기성세대에게 오롯히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30705 2023-05-14 15:16:52 31
신축 아파트 붕괴가 잇따르는데도 언론이 조용한 이유 [새창]
2023/05/14 14:06:36
교묘하게 섞어서 광고하는 게 대부분이고(무슨 무슨 상황으로 이제 다시 집값 오른다는 식), 코로나 유동성 활황때부터 줄기차게 청년들, 신혼부부들 등골 뽑아 먹을라고 집사라고 부추키고 포모현상을 유도해서(지금 안 사면 나중에 더 비싼 가격에 사게 된다는 식) 자극 시켜왔던 패널들 다 언레기사에서 등판시킨 선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얼마전 특례보금자리론이 초반에 불이 붙었던게, 그간 변동금리로 대출 받았던 사람들이 대출갈아타기 하느라 쓰인 정황이 많은데, 이것도 집값 오를 신호라고 호도하고, 게다가, 최근 일명 데드캣바운스 라고 해서 하락중에 살짝 반등상황이 벌어되자(1억 초반대까지 떨어지던 아파트가 최근 몇천씩 다시 오른 가격에 거래가 되고 있음), 이제 다시 상승 신호라며 선동질 중이죠. 게다가 건설PF(건설회사에 해당 건설프로젝트별로 단기로 빌려주는 펀드. 현물 담보가 없는 대신 이자가 비쌈) 가 박살날 조짐을 보이고 있어서(은행까지 위험한 상황), 자금력이 충분치 못한 많은 중소 건설사들의 줄도산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지금도 집 살 타이밍은 사실 아니란 거죠. 지금 집 살 분들은 제가 보기엔 100퍼센트 자기돈으로 사서 '떨어질 것 감수하고 내 집을 가지겠다' 싶은 분들 외엔 강력하게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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