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참...' 아이고, 미안합니다. 저희들이 미처 몰랐습니다. ' 하면서 슬쩍 자리 옮겨서 피는 게 그렇게 안되나...뭔 열등감이 저렇게 똘똘 뭉쳐있냐 그래...저것도 영업방해, 오염물 무단투기 이런걸로 신고할 수 있지 않나요? 이제는 일반 가게에도 바운서? 기도? 그런거 생길 것 같네...
지금도 나오나 모르겠는데, 일본 만화 중에 ' 신부 이야기' 라는 문양덕후가 그린 만화가 있습니다. 거기 에피소드 중에, 한 여인이 불쌍하게 사는 걸 보고, 아내가 자신의 남편에게 저 여인을 아내로 맞아 달라고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 쪽 종교가 뭐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사는게 참 다양한 것 같습니더.
예전에 재밌게 봤던 미드 중에, 블루마운틴 스테이트 라는 약 거하게 빤 드라마가 있는데, 주인공이 속한 대학 미식축구팀에서 마약 검사한다고 하니까, 팀내에서 마약하는 놈들이(주인공 포함 거의 다임) 요도에 '신선한' 오줌을 관으로 삽입해서 주입하는 에피소드가 있음 ㅎㅎㅎ 하여튼, 그러려고 동네 꼬마들 오줌 사러 다니는 에피소드가 있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