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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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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29 2023-05-07 08:25:07 1
박찬욱이 [올드보이]찍으며 가장 뿌듯했던것 [새창]
2023/04/30 17:42:17
오, 이우진이 설정 자체를 조작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해 봤네요. 아예 미도가 입양간 것처럼 조작했을 수도 있겠네요.
30628 2023-05-07 05:03:37 1
양배추, 양파를 겉에서 부터 뜯어 먹으니까 오래오래 싱싱하게 먹네용 [새창]
2023/04/28 19:40:46
오, 양파를 이제 맘놓고 사도 되겠네요. 나놓으면 먹어 없애느라(?) 허겁지겁댔었는데 한달이면 약 2~3주는 안심해도 되겠네요.
우리동네 양파 다 먹어주겠어 ㅎ
30627 2023-05-07 05:01:02 2
양배추, 양파를 겉에서 부터 뜯어 먹으니까 오래오래 싱싱하게 먹네용 [새창]
2023/04/28 19:40:46
얼마나 좋아 !!!
30626 2023-05-06 21:12:42 1
RPG에서 찬장같은거 조사했는데 무기가 나오는게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새창]
2023/05/06 17:35:34
위에 있는 칼을 밑에 있는 물분자 진동기에 넣고 연성하면 등짝에 표식이 생겨 피부가 강화됩니다.
30625 2023-05-06 21:10:01 7
정보) 부가티, 400km/h의 장벽을 깨다 [새창]
2023/05/06 17:59:25
감사합니다. 큰 위로가 되네요 ( 0.1톤 무직)
30623 2023-05-06 17:46:43 0
문과 VS 이과 해석 충돌 [새창]
2023/05/05 18:38:39
네 (시무룩)

30622 2023-05-06 15:51:48 5
오늘이 결혼식입니다! [새창]
2023/05/06 12:43:26
신랑 입장 할때, 덤블링 하며 입장하는게 요즘 트렌드라는 건 아시죠? 축하드립니다. 가정에 평안이 깃드시길...
30621 2023-05-06 15:47:05 1
[새창]
뭘요, 축하받아 마땅하십니다.
30620 2023-05-06 15:40:47 0
소주 900병 원샷하고 광고 찍은 유튜버의 근황.JPG [새창]
2023/05/05 17:08:21
자랑은 아니지만, 한때 저도 의사선생님이 위내시경 끝난 후에 하는 말씀이, ' 지금 바로 위암 걸린다 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태입니다. 위가 사흘 밤낮을 두들겨 맞은 것같은 상태네요 ' 라고 해서, 충격 먹었지만(당시 종합검진 결과가 처참했습니다. 장내시경으로 용종 3개 제거, 고지혈증, 고혈압, 신장의 그 무슨 걸러내는 기관이었나 효소였나, 그것도 상태이상, 간효소수치 이상 등등 ㅠㅠ 한마디로 종합병원이었습니다), 그것도 잠시고, 또 줄창 마셨는데, 저는 운이 좋은게, 프리랜서로 전향하면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고, 원체 집돌이라 밖에도 잘 안나가고 사람도 잘 안 만나니 자연스레 저 방법으로 술을 줄인 케이스 입니다.
댓글님도 부디 건강챙기시기 바랍니다.
30619 2023-05-06 12:25:46 5
비오는 날 전 중의 1위는? [새창]
2023/05/06 09:03:01
'싸기'라는 식재료가 뭔지 한 참 생각하고 있었네 ㅎㅎㅎ
30618 2023-05-06 12:11:37 4
태권도 배웠냥? [새창]
2023/05/06 09:24:36
나도 겨울에 저렇게 콧구멍에서 두개의 김이 나가게 하고 싶었는데...비염...한쪽만 쉬이이이이...
30617 2023-05-06 12:09:24 1
5월은 저항의 달 저항정신을 잊지맙시다. [새창]
2023/05/06 10:32:55


30616 2023-05-06 11:57:23 10
한국영화사상 최초의 가스라이팅 영화 [새창]
2023/05/06 10:34:40
이거 재밌게 봤는데 나중에 보니까 감독이 더 재밌는 사람이야 ㅎㅎㅎ
30615 2023-05-06 06:41:02 2
소주 900병 원샷하고 광고 찍은 유튜버의 근황.JPG [새창]
2023/05/05 17:08:21
사실, 이 아침이 된 지금에도 불구하고 일이 마감이 되어가는 이 시점에 술 생각이 간절합니다.
술을 끊기가 아니, 줄이기가 정말 힘들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나마 일부러 배를 부르게 해서 줄이는 게 이 정도일 뿐인거죠. 굳이 거부하진 않습니다만, 꼭 안주1 + 야채 한사발을 준비해서 소맥한잔 말아 놓으면 먹다가 말 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문제는 역류성 식도염과의 싸움이죠. ㅡ,.ㅡ;;;
아, 그리고 사족으로 경험상, 아삭할 수록 포만감이 일찍 옵니다. 오이, 당근, 샐러리, 알배추 등이 포만감이 일찍 왔고, 상추, 양상추, 적겨자, 로메인, 적상추 등의 잎채소는 포만감이 좀 슬슬 왔던 것같습니다. 근데 여러가지 먹어야 안질려서 그냥 섞어서 먹습니다. 부디 이 방법이 님께도 맞아서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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