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쳐먹고 저런 개지랄 떠는 것들을 혐오하는 이유는 다음세대에 전혀 미안해하지 않는 몰염치와 뻔뻔함때문이 클것이오. 어떤 세상을 전하더라도, '더 나은' 세상을 전하지 못해 미안함과 유감인 점이 기본이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건 고사하고 젊은세대 등쳐먹고, 감정쓰레기통으로 쓰고, 무시하고 하대하는 인간들이 기성세대랍시고 거들먹거리니 존경은 개나주고 인간취급도 못받지.
2번은 답이 될 수 없습니다. 다시 겨울이 끝나도 봄을 지나, 여름이 오지만, 삶이 끝나고 죽음이 온다고 해서, 죽음이 끝나고 삶이 다시 시작하진 않죠. 순서가 아니라 상반된 짝을 찾으라는 것같아요. 답은 3번? 상반된 의미라고 볼 수도 있고, 삶이 긴 반면, 죽음은 순간으로 짧다고 볼 수도 있을 것같네요